기술사님의 질문내용을 제가 답변을 해볼까 합니다.
먼저 기술사님께 실례된것이라면 죄송스럽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
올만에 카페들어와 시험 결과를 보다보니 스카베이스님 진짜 궁금해하시고 이해하고 싶어하시는것 같아서 이렇게 답변을
해볼까 합니다.. 기술사님 이해바랍니다.
스카베이스님 대칭좌표법을 조금 보신듯 한데요.. 전기회로이론 책을 참고하셨다면 이해가 조금 부족하실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공단측에서 왜 이문제를 이렇게 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3상대칭좌표법 에서 영상분 구하는 식은 님께서 적은 공식이 맞습니다. 그 공식되로 적용하더라도 영상분제로가 됩니다.
3상대칭좌표법의 이론은 아시겠지만.. 3상전원의 각 120도 위상차의 회로해석을 간편하게 하고자 고안된 계산법이구요
그 3상대칭좌표법의 기본이 되는 것이 3상연산자 " a " 입니다.
또한 대칭분인 영상분 , 정상분 , 역상분 은 전기의 생산공급 근원이되는 발전기측에서 만드는것이 아닌
계통운영중 어떤 이상현상 ( 계통의 충격, 각종사고 ) 시 발생되는 , 전기의 생산, 공급을 방해하는 요소로서
나타는것으로서 이때문에 평형3상전원을 공급하더라도 계통에는 불평형비대칭이 발생되는거죠..
이렇다 한다면 이것을 어찌 해석해야할까 하는 고민에서 나온 해석법으로로서 영상분은 지락이 발생될때
접지를 타고 들어오는 요소로 보고 각 3상에 크기와 위상이 같은 전기에너지가 흐른다고 해석하며
정상분은 각상의에 전기에너지의 정상공급분으로 보고 각 위상차가 정방향으로 120도씩 차이 나도록 공급하는 전기에너지
로 해석하면 역상분은 정상분과는 반대방향으로 120도씩 차이나도록 전기에너지로 작용한다하여 역상분 해석 하는
것이죠
이 대칭분은 각상마다 영상, 정상, 역상 의 전기에너지가 Vector 합으로 작용하여 결과적으로 비대칭불평형의 전기적
특성이 나타나는 것이죠 이것을 분해하여 각 대칭분 요소를 해석하는 방법이 대칭분 계산식이죠
각상에 각 대칭분이 존재하므로 이들을 Vector 적 합을 하고 3으로 나누면 한상에 관한 대칭분의 값을 얻을수 있겠죠?
님께서 영상분을 쓰신 영상분 = 1/3 ( Ia + Ib + Ic ) 이됩니다.
지금까지 위에글을 봐도 평형상태에서는 영상분과 역상분은 없는것을 알수 있겠죠? 지락도 아니고 역으로 들어오는
힘도 없으니 당연히 각 상에 정상분만 있겠죠..
수식으로 한번 볼까요 ?
먼저 3상 Vector 연산자 a를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극자표형식 직각좌표형식
a = 1<120 = 1( cos120 + j sin120 ) = - 1/2 + j (루트3/2)
a^2 = 1<240 = 1( cos240 + j sin240 ) = -1/2 - j (루트3/2)
a^3 =1<360 = 1( cos360 + j sin360 ) = 1
자 이제 그럼 연산자를 모두 더하볼까요? a + a^2 + 1 = 0 이겠죠?
문제에서 분명히 평형 3상전원이라 했으므로 CT비 의 2차 전류또한 평형3상 이겠죠?
Ia 상 전류 Ib 상 전류 Ic 상 전류 라면 이것을 합쳐보면
Io ( 영상분 ) = 1/3 ( Ia + Ib + Ic ) 각상을 3상연산자로 해석하면
= 1/3 ( Ia + a^2 Ia + a Ic ) 정상분 Ia로 묶으면
= 1/3 Ia ( 1 + a^2 + a )
= 1/3 Ia * 0
= 0
정상분 한상의 2차 전류 3.75 [A] 라 하더라도 0 이 됩니다.
이것은 중성점에서 나타나는 영상분 특성상 중성점 Vector 합은 0 일수 밖에 없는거죠..
글과 수식으로도 도무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면
한전측에서 원형의 회전기에 120도 차이나게 전기자 권선을 감아 유기된 전기에너지가 합쳐지는
중성점에서는 3개의 힘이 동시에 작용하므로 서로 와이모양으로 잡아 끌거나 미는 힘으로 어느방향으로도
힘이 전달되지않는 물리적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 드리자면 직류전기회로 브리지 결선 아시죠.. 그 브리지 회로 평형식 대각선
저항의 합이 같으면 그 사이의 전위는 등전위라서 검정기 는 0V 를 나타내는 것과 같으며 이
의미는 그 사이에 검정기설치가 아닌 도선으로 직접 연결하여도 그 도선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는것과
같은 현상이 3상 전원방식의 중성점 의미입니다.
이해되셨으면 합니다. ^^
첫댓글 배우고 갑니다. 카페에 내공이 많으신분들이 정말 많군요. 드러나지 않는 지짠 고수님들~~. 카페지기님 직접 답글로 설명해 주신점에 한번더 놀랬습니다.
고수는 아님니다 ^^;;;; 이제 겨우겨우 전기쪽에 눈을 떠가는 중입니다 ^^;;;;; 보면 볼수록 미치는게 전기쪽이네요 ㅎㅎㅎㅎㅎ ㅡ.ㅡ;;;;
감사합니다. 전기초보자에게 과정이 아무 것도 없는 Iㅇ=1/3(3.75+3.75<-120도+1<-240도) 이 계산식이 이해가 될 것으로 보고 답을 올려 놓으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 과정을 찾아 보니 야후에 어떤 기술사님 블로그에 답에 근접한 내용이 있었어요. 불완전하지만 그 블로그 내용을 완전히 소화할 능력이었다면 여기에 글도 올리지 않았겠지요. 단지 수식이 아닌 과정을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님께서 작성한 바로 그런 내용 답변 말입니다. 답글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전기 공부하시는 단지 알고 싶은 저같은 분들 있을때 좋은 공부의 반려자로서 혹은 같은 직종의 근무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선배로서 격려와 지식 전언 부탁합니다
앞에 학원의 답안과 카페회원님께서도 답이라고 올렸던 내용 영상전류 Iㅇ=1/3(3.75+3.75<-120도+1<-240도) 의 값을 계산하면 0.915380916[A] 가 되어서 정작 답란에 적힌 정답'0'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제 의구심이 시작된 것이구요. 이제는 이해가 됐습니다. 설득력 없는 설명과 이해력의 부족을 숨기고 현학적인 '앎'이라고 말하는 가식은 좋지 않은 습관인듯 하여 여기까지 왔습니다. 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풀이식 Iㅇ=1/3(3.75+3.75<-120도+3.75<-240도) 이것은 '0'이 되겠지요...... 좀 더 빠른 주의가 필요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래도 님께서는 전혀 인간관계없는 상항에서 일대일로 기술사님과 논의하는 흔치않은 경험을 하신것에 큰 보람이지 않았나 싶네요 ㅎㅎㅎ 매우 드문일입니다. 요기 기술사님 멋진분 같네요 .. 쉽지않은데 ㅎㅎㅎ 암튼... 약간의 오해와 관점차로 인해 벌어진 일인듯 싶구요 .. 저도 봤어요 1이 아니라 3.75에 240도 여야 하는데말이죠 .. 워낙 저 사항이 기본에 속하는것이라 쓸때 미쳐 확인 못한것 같습니다. 이정도는 미스로 생각할수도 있는데 님께서 전기 입문 시작시점이라 심각하게 받아들여진것 같습니다 ^^ 암튼 도움이 됐다니 다행이네요 ^^
탈무드 30여년전 그 책을 읽을 때에는 감동이었죠. 20여년전 그 책을 읽을 때는 지옥이었습니다.
거듭 탈무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닉때문에 잠깐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늘날 전기가 생활상에 주는 파급효과로 볼때 학문적 위상도 일정 지위에 올라와 있는 형상이란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 위상만큼 권위가 가치 있으려면 학문하는 사람으로서의 가혹한 진실을 진리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견지해야만 그 권위는 살아 숨쉴 수 있는 것이 되는 것이지요. 단지 Fact를 논하는 일부분으로서의 1과 3.75의 간극이 주는 부분점만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나타난 일련의 과정은 제 기대치 이하였습니다. 기부여된 권위에 노신의 불후의 명작속 아Q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은 저로서는 심히 받아들이기...
권위가 가치있으려면 학문하는 사람으로서 가혹한 진실을 진리로 받아들이는자세를 견지하여 그 권위가 살아숨쉬는 스카배이스님에게 기대치이하의 답변을 한 기 부여된 권위를 가진 카페지기가 되었군요. 아쉽습니다. 상기 복원된 문제를 다시봐달라 요구했는데 한번만 더 봤어도 이하 질문이 전혀 필요 없었을것을(질문자의 일방적인 사고로인한 문제의 발단)...앞으로 가혹한 진리(단순한 계산과정=계산기 누르는것)를 받아들이는 자세를 견지하여 학문하는 사람으로서 권위가 살아숨쉬는 스카배이스님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지식을 가지고 이곳 카페에서 많은 활동을 하여 회원분들에게 권위가 살아숨쉬는 지식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글번호 50094, 7월 10일 22시 58분 스카배이스 문제 제기 : 공지사항 기사 2회 문제 해설 식(Iㅇ=1/3(3.75+3.75<-120도+1<-240도) 대로 계산하면 답이 0.91538....[A]가 됩니다.
i=v/r 님 글에 대한 답글 스카배이스 : 문제풀이 공식이 정상전류나 역상전류를 구하는 식인데 문제는 영상전류를 구하라고 했는 데 전기적인 지식이 없으니 정상, 역상전류가 어떻게 영상전류로 바뀔 수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1/3(3.75+3.75각 -120도+1각-240도) 에서요. a=3.75, a 2승=1(아니면 순서 반대) 이것은 어떻게 나온 값인가요. 09.07.11 00:12
스카배이스 : 벡터 계산식이잖아요. Ia, Ib, Ic 가 각각 120도의 각도 차를 가지고 힘과 방향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비대칭전류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이것을 가지고 Iㅇ, I1, I2 전류를 구하는 것이 영상, 정상, 역상전류 값이 되는 것이구요. 09.07.11 00:18
기술사 김대호님 : 회로에서 배운 영상전류 구하는 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단, 각상의 전류는 평형3상이므로 120도씩 위상차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하리라 봅니다. 여기서, 정상전류를 구하려며, b상에 a를 , c상에 a^2을 고려하면 됩니다. 09.07.11 11:01
스카배이스 : 감사합니다만 이해가 안됩니다. 영상전류는 b상 a값, c상 a^2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값이잖아요. 그 값은 정상이나 역상전류를 구하는 공식의 값인걸로 아는 데....... 지금 문제풀이상 답이 '0'이라면 영상전류는 Iㅇ=1/3(Ia+Ib+Ic) 에 근거한 답이야지 역상이나 정상전류 값이 답이 될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09.07.11 12:09 수정 삭제
기술사 김대호님 : 영상전류와 정상전류의 차이를 설명한것입니다. 잘읽고 이해하시기 바라며, 각선에 흐르는 전류는 동상이 아니라 원칙적으로 120도 위상의 차이가 있음을 이해하시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영상전류를 구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a a^2은 할 필요 없으며, 만약 정상전류를 구하라 할때 적용하는 하라는 뜻입니다. 상기 영상전류의 풀이는 a 또는 a^2을 적용한것이 아니라 3상 전류의 위상차를 가지고 흐르므로 이를 적용한것입니다. 09.07.11 13:59
스카배이스 : a, a2은 각각 벡터이기 때문에 가령 Ib에 a를 곱한다는 것은 Ib라는 전류의 위상을 120도 만큼 앞서게 한다는 것이고 a2을 곱하면 그 전류를 240도 만큼 앞서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Ia, Ib, Ic가 불평형전류라 하여도 이것이 주어지면 여기에 a, a2 등을 곱해서 쉽게 구할 수 있다. a=3.75<120도, a^2=1<-120도 이므로 정답 문제풀이에서 3.75<120도 = 3.75(-1/2 + 허수 루트3/2) = -1.88 + 허수 3.25, 1<-120도 = 1(-1/2 - 허수 루트3/2) = -0.5 - 허수 0.87 이거든요. 이것을 문제풀이 식 Iㅇ= 1/3 [3.75 + (-1.88 + 허수 3.25 + -0.5 + 허수 0.87)] 계산하면 '0'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09.07.11 16:13
기술사 김대호님 :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계산도 다시 해보세요. (자기주장이 맞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보세요. 전문가가 왜 그렇게 풀이하는지) 이후에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논쟁입니다. 09.07.11 16:14
스카배이스 : 정확히 문제풀이는 a=3.75<-120도, a^2=1<-240도(=120도) 이므로 Iㅇ= 1/3 [3.75 + (-1.88 - 허수 3.25 + -0.5 + 허수 0.87)] 이라는 말인데요 계산값이 '0'이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a^2 + a + 1 = 0 결론과 과정이 같지 않아서 계속적으로 질문하였으니 너그럽게 혜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9.07.11 16:40
스카배이스 : 기술사님 답변 감사드리고요. 논쟁화하는 것이 아니고 제 지식이 작아서 개인능력의 한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07.11 16:30 답글 수정 삭제
글 번호 50094 글에 덧글 중 김대호님과 스카배이스의 시간 차를 두고 쓴 덧글 전체입니다. 김대호님의 위 말 상기 복원된 문제를 다시봐달라고 요구했는 데 그 말이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말꼬리 무는 위 덧글 내용을 쓴 것은 단 한마디 말 "복원 답 수정되었습니다"입니다. 수험생이 아니고 정확한 지문이 아닌 어떤 의미에서는 추상적인 언어의 조합을 모아 답을 하다보니 계산상 착오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같은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해설 식(Iㅇ=1/3(3.75+3.75<-120도+1<-240도) 과, 해설 식(Iㅇ=1/3(3.75+3.75<-120도+3.75<-240도) 의 답 수정을 요구한 것이 단순한 착오 정도라구요.
김대호님께서 "기술사 김대호님 : 차분히 생각해보세요. 계산도 다시 해보세요. (자기주장이 맞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보세요. 전문가가 왜 그렇게 풀이하는지) 이후에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논쟁입니다. 09.07.11 16:14" 이 말을 쓰신 시각까지도 공지사항 문제 풀이는 수정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수정되어 있었다면 이런 글을 쓰는 불편함도 초래하지 않았을 것이고 진짜 불필요한 논쟁이었을테구요. 제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카페지기님이 반론을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자의 기대치 이상의 답변을 하시기 바랍니다. 스카배이스님으로 하여금 이곳이 더욱더 많은 지식의 전달의 장이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카페지기로서 권위가 살아숨쉬는 스카배이스님을 기대합니다. (다만, 답변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신의 아집을 버릴때 처음부터 검토하게 되면 이해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일련의 모든 행위들이 "傲慢放恣" 한 경우로 비춰질수 있으니까요.)
원래 자격증 따고 나면 자신이 틀리더라도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나온 자격증 취득인들을 보면... 항상 잘났더군요... 기술사님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더라 이거예요... 뭐 자격증 취득자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수도 있으나. 제가 느낀바가 그렇습니다. 자신의 의견은 피력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렇게 한번 덧글 남겨봅니다. 제가 지금까지 봐온 그 사람들 틀린말에도 끝까지 잘난척 하는거 보면서... 난 나중에 취득하더라도 저렇게는 않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제 의견에 왈가왈부 하지 마세요. 그냥 제 의견을 피력해본거니까요. 자신이 아니면 그만인겁니다.
적절하지 않은 리플인듯 합니다.. 그렇게 단순내용은 아닌듯 하네요..
인터넷 임시파일 지워가면서 확인했나요? 임시파일이 저장되어 있으면 이전 화면을 보여줄수 있습니다. 수정은 그 이전에 되었습니다. 어렵게 살고 계시는군요, 열심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중, 회로에서 배운 영상전류 구하는 식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단, 각상의 전류는 평형3상이므로 120도씩 위상차가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하리라 봅니다. ---> 평형3상이라는 말은 각선의 전류가 같다는 말이죠...3.75로 모든 전류가 같다는 말아닙니까? 계산도 다시보세요라는 말은 무엇으로 들렸나요?
문제 답달아주고 이런 글에 휘말리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군요. 종료합니다. 더이상 댓글은 의미 없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 남긴듯 합니다 .. ^^;;; 김대호기술사님 죄송스럽구요.. 스카배이스님도 이제 여기서 마무리 하시는것이 보기 좋은 모습이지 않나 싶습니다. 괜한 글을 남겨 더 불거진것 같아 두분께 미안할따름입니다. 김대호 기술사님 말씀처럼 더이상의 리플은 불필요한것 같습니다.
탈무드님 혹시 ...? ??? 이카페 일반회원 맞습니까 / 3자가 일방적인 옹호의 냄새가 물씬..... 위에 카니님 말씀대로 스카...님은 수험자로써 궁금증에 대한 피력일뿐이고 알 권리가 있다고사료됩니다.... 스카베이스님 대단하십니다...덕분에 영상전류등 많은것이 참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