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노후에 외로울 것 같아서 애를 낳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달글... (내용 긺)
나애쟈근키이새 추천 0 조회 3,490 24.08.29 01:35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8.29 01:58

    첫댓글 구구절절 공감.. 자식은 자식의 인생이 있는 독립된 인격체인데 자기 맘대로 어떤 의무를 부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함

  • 24.08.29 02:00

    본문 다 받아..자식 다 커서 결혼으로 독립해도 계속 돈들어감.. 손주까지 키워달라하면....ㅋ
    그리고 요즘 늙은부모 모시고 사는거 거의 못봄..다 그냥 노부부 둘이 살거나 아님 혼자되면 그냥 혼자사셔.. 그러다 거동불편해지면 요양원 가는거고..

  • 24.08.29 02:02

    돈을 떠나서 케어라고 해야하나 뭔일났을때 피붙이만큼 날 보살펴줄 사람은 없다고 생각
    하지만 난 애 안낳을거임

  • 24.08.29 02:25

    공감.. 저 논리 자체가 인간의 외로움 값=자식 제대로 키우는데 드는 정서+물질적 비용이라는거잖아
    집도 애 없으면 근교 20평에서 살아도 될거, 애 있어서 서울+대도시 nn평짜리 사는데 드는 비용까지 싹 다 계산하면 최소 5억은 들 것 같은데ㅋㅋㅋㅋ 물론 자가 없이 평생 세들어 살면 되긴 하겠지만...
    암튼 스트레스는 자식 귀여움으로 상쇄시키니 금전적으로만 보면 인간의 외로움 비용이 5억 내외라는게 ㅈㄴ 자아비대해보임...

    자식 낳는 이유는 동물적 이유(?)인 유전형질 보존+나와 비슷한 인간을 갖고싶다 말고는 말도 안된다 생각해

  • 24.08.29 02:29

    고독사 하는 분들 다 자식이 잇다죠ㅠ

  • 24.08.29 02:30

    제대로 된 인간으로 못 키울거면 안 낳았으면 좋겠어.. 지금 딥페만 봐도.. 존나 한숨 나온다 시발..

  • 24.08.29 02:55

    맞는말이야.. 나도 정말 이해가 안가

  • 24.08.29 06:28

    ㄹㅇ

  • 24.08.29 07:42

    아아아주 예전엔 노후대비도 나름 이해됐는데 지금은 연명치료하면90-100살까지사는데^^...애도 60살이에요 ㅠ

  • 24.08.29 10:30

    나만해도 우리엄마 노후 ㅋㅋㅋ.. 책임 못지는데.. ㅎㅎㅎㅎㅎ

  • 24.08.29 17:08

    애는 빨리 독립 잘해서 잘사는게 최고의 효도인데 뭘 모르는 구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