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그렇습니다.
토익은 편한 시험이라는 매력이 있단 말입니다.
점수는 뭐 불편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츄리닝 입고가야 뭔가 마음이 편하고 머리를 안감아도 행복하고 그런데
엥?
왠 탈퇴한 대학 동아리 선배가 요기잉네?
여긴 분명 우리집 아래 학교고.....
우린 어색한 사이일뿐이고.....
시험치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는데
제 앞에 앉아서 다리까지 떨어대던 어색한 그사람.....ㅋㅋㅋㅋㅋㅋㅋ
마음아프지만 그날은 망쳤던 것 같네요.......ㅎㅎ...ㅎ....
첫댓글 저두 ㅋㅋㅋㅋ그럴때 아는사람 만나기 싫은데ㅠㅠ
헐.........ㅋㅋㅋ 저도 아는사람만나면 되게되게 불편함;;; 그냥 모르는 동네가서 치고싶죠 ㅋㅋ
맞아요;; 아는 사람 만나면 신경쓰임..ㅠ
백퍼 공감입니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람 만나본적 한번도 없는데ㅋㅋ만나보구싶다 궁금함ㅋㅋ
헉.ㅋㅋ 저는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데서 봤는데.. 아는 사람 본 적은 없음.ㅋ 아는 감독관은 있었어도.ㅋㅋ
헤어진 사람과 같은 반에서 시험친 사람도 봤다는... ^^; 잊어버리세요 쿨하게 !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마즘 그럴때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