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종 악재, 일부 관세 여파 확인에 하락
장초반부터 반도체 관련주 하락하며 지수에 영향
마벨 테크, 델 실적 공개 후 -18%대 급락
마벨 CEO. 데이터 센터 매출 다음 분기 제자리
BoA는 중립 하향. 90→78달러로 낮춤
델도 예상 하회하는 가이던스에 -9% 가까이 하락
특히 엔비디아가 알리바바 관련 보도 나오자 밀림
알리바바 자체 칩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고
AI 칩 시험 단계로 중국 업체가 생산 담당 중이라고
엔비디아 의존도 낮추려는 중국측 의도로 평가
엔비디아가 장중 내내 하락하며 지수 발목 잡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 이상 하락
일부 관세 관련 우려를 자극하는 뉴스도 이어짐
캐터필러. 관세 영향에 실적 전망 하향하자 매물
올해 관세 여파로 15~18억달러 정도 영향 있다고
또 이 날로 800달러 이하 소액화물 관세 면제 종료
관련 물량이 하루 400만개 감안하면 영향 무시 못함
UPS, 페덱스, 아마존 등 종목별 영향 가능성도
주목 받았던 PCE는 예상치에 맞게 발표
전년 2.6%, 전월 0.2%. 근원은 각 2.9%, 0.3%
예상 부합했으나 근원은 2월 이 후 최고치
개인 소득 0.4%, 개인 지출 0.5%로 역시 예상치
무난한 수준이나 전월 대비 상승하는 모습은 부담
모건스탠리. 결과적으로 고용 지표 주목도 높인 것
고용 악화가 인플레 우려 넘어서는지가 관건이 될 것
SEI. 관세 영향 일시적인 것으로 보는지가 관건
일시적으로 본다면 연준은 심각하지 않다고 볼 것
전일 크리스토퍼 월러는 9월 인하 주장 재확인
고용 빠르게 악화될 가능성. 9월 이 후 추가 인하도
메리 데일리도 정책을 조정할 때가 되었다고
관세 영향은 일시적으로 평가. 고용 기다리기 어려워
투표권은 없는 인물이나 금리인하 찬성 언급 주목
이 날 금리는 10년물은 상승, 2년물은 하락
이번달 2년물은 -0.33% 하락해 1년만에 최대 낙폭
9월 증시 부진 통계 의식하는 분석도
1927년 이 후 9월 -1.17% 하락. 대통령 첫해 -1.62%
연기금, 뮤츠얼 펀드 분기말 포트 재조정 영향도
회계말 앞두고 리밸런싱. 이익 확정 등 매물 나온다고
개인 투자자들 참여율 최저. 어닝 앞두고 자사주 주춤 등
나벨리에. 연간 가장 어려운 달 앞두고 신중한 것 타당해
8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58.2. 예비치 58.6 하향
7월 수치 61.7 보다 낮아짐
1년 기대 인플레 4.8%로 7월 4.5% 보다 0.3%p 오름
현재, 기대 지수 모두 내려 소비자들 심리는 약간 위축
빅테크 중에서는 알파벳 제외 모두 하락
유나이티드 헬스 상승에 헬스케어 업종 강세
필수소비재, 에너지 업종도 대체로 상승
러셀2000 지수 하락했으나 월간으로 7% 상승
2024년 11월 이 후 최대폭 오른 것
톰 리. 인구 구조상 2035년까지 장기 강세장 가능
이전 강세장은 노동 인구 고점 시기와 결부
밀레니얼 세대 2035년에 고점 감안하면 장기 강세
AI는 여전히 과소평가. 이제 사이클 1분기에 불과
크리스 자카렐리. 금리인하로 연말까지 계속 오를 것
계절적 특성으로 9~10월 변동성 있다면 매수 기회
지난주 글로벌 주식형 펀드 29.6억달러 순유입 (LSEG)
연준 독립성 우려에 자금 유입 주춤했다는 평가
금융업 15.2억달러, 기술업 5.5억달러 순유입
GDP NOW는 2.2%에서 3.5%로 급등
현재 지표들 감안하면 미국 침체 가능성은 거의 없음
MSCI 한국지수 -1.90%, 야간 선물 -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