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시황. 국채 금리, 9월 징크스에 출렁거린 증시
◎ 해외 증시
국채 금리 상승, 9월 약세 우려에 하락
다만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면서 낙폭은 만회
장중 4.3% 넘겼던 10년물 금리 오후에 4.27%로 밀림
국채 금리 밀리며 지수 낙폭도 일부 만회
미국, 유럽 문제로 금리가 오르며 증시에 영향
관세 논란이 위법 판결 유지된 상태에서 대법원으로
확정될 경우 그간의 관세로 받은 자금 반환 가능성
CNBC. 이 경우 재정 문제가 확대될 가능성 있다고
레이몬드 제임스. 올해 관세 수입만 1,721억달러,
반환시 대규모 국채 발행 불가피 하다는 의견
미국 회사채 발행이 몰린 점도 금리에 영향
27개 기업이 회사채 발행. 역대 최대인 29개 근접
8월 고용 지표 나오는 5일 이전에 서둘러 발행한 것
특히 유럽 재정 문제 불거지며 금리 오른 점 영향
영국은 30년물 금리가 1998년 이 후 최고치로
복지 예산 삭감 반대에 정부 지출 축소 어려워짐
FT. 영국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커지고 있어
독일도 2011년 이 후 최고. 국방비, 인프라 지출 문제
프랑스 내각 해산 가능성 제기되며 금리 상승
총리는 440억 유로 긴축 재정안 위해 신임 투표 요청
연준, 관세 정책 법원 판결 변수도 관망 심리 자극
리사 쿡 해임, 관세 위법 여부 법원으로 다 넘어감
상황에 따라 혼란이 가중될 수 있는 사안으로 보는 것
제프리스. 관세 위험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어
다만 무역 재협상 등 불확실성 커질 가능성도 높아
9월 약세장 징크스도 지속 제기되는 중
최근 5년 평균 -4.2%, 10년은 평균 -2% 이상 하락
카슨 그룹. 8월 상승, 최고치 5회 이상 경신시 9월 하락
1961년~2021년 총 8회. 평균 -2.3% 하락했다고
BoA. 1928년 이 후 9월 하락 56% 비율. 평균 -1.17%
CFRA. 연 20회 이상 신고가 경신한 해 9월은 약했음
헤지펀드들은 미국 주식 매수를 주저하고 있다고
8월 매도 후 계절적 특성. 중국 선호 등에 매수 자제
AI주 일부의 주가 부진도 투자자들 경계 요인
AI 기반의 강세장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 자극
엔비디아는 H100, H200 공급 제약 루머에 매물 나오기도
제품 공급에 문제 생긴 것 아니냐는 의구심 제기된 것
일부 완판 보도 및 블랙웰 공급 축소 사실 무근 해명
신규 주문 지체없이 처리되고 있다 해명
장중 167달러까지 하락했다가 종가는 170.7달러
코어위브는 내부자들 매도 소식에 -9%대 급락
대형 기술주 중 브로드컴 제외 대부분 소폭 하락
테슬라는 유럽에서의 판매 부진 보도 이어지며 -1.2%
모건스탠리. 램 리서치 내년 전망 불투명 94→92.
달러 트리, 월마트, 랄프 로렌 등 소매 업체들 강세
일부 제약주, 음식료 일부도 상대적 강세
모건스탠리. 계절적 특성으로 하락하면 매수 기회
금리 인하로 상승 업종이 다양해질 여지도 있어
UBS. 금리인하로 증시 다시 오를 것으로 판단
1960년 이 후 최고치 경신한 다음해 평균 15% 상승
에버코어. 연말 지수 전망 5,600 → 6,250p 상향
내년 말에는 7,750p까지 예상. AI가 실적 높일 것
금리인하로 AI주도 자산 버블시 9,000p 가능성
10% 이상의 조정도 가능하지만 매수 기회될 것
8월 ISM제조업지수 48.7 예상 48.9 하회
다만 신규주문은 51.4로 1월 이 후 처음 기준선 상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33 (+0.58%)
국제유가 65.65달러 (+2.56%)
변동성지수 17.17 (+6.51%)
10년물 금리 4.27%
MSCI 한국지수 -0.44%
야간선물 -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