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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대환장 파티가 열린다는 요즘 중학교 수업상황 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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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선플이 좋아
첫댓글 에휴
구구절절 공감
내가 교사면 현타올듯..우리때도 이렇다저렇다 말 많았어도 선생님한테 혼날때 개기는?애들은 한 학년에 한두명정도 그것도 개기면 전학년 쫙 소문나고 그랬는데 요즘은 교정자체를 하기가 어려운 분위기인가보네
싸지르기만하고 교육은 안시키네
울나라는 어째 체벌 금지의 긍정적인 면은 딱히 없는거같고 부작용만 있어뵈냐
우리 때(?)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 유독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오냐오냐 자라는 걸까... 뭐 때문에...?
맘카페에서 선생 마음에 안 든다고 공격하던 사람 몇년 뒤에 지 자식이 부모 공격한다고 쓴 아들맘 생각나네기본적인 교육이 하나도 안 되어 있구나 싶어...
요즘에 너무 심하다 이게 무슨 교육이 되겠어 학교 왜 나가는지 의문 생길정도야 가정교육이 이렇게 중요하다 얼마나 애를 방치하면 공교육을 저리 무시할까
나 궁금한게 소위 말하는 학군지에서도 저래???나는 지방의 비학군지나왔는데 일진도 있었고 지들 투투(22일)라고 200원 뜯어가는 애들도 잇엇는데 그래도 수업시간에는 조용햇거든..
ㅇㅇ....
진짜 븅신을 만들어 키운다 개열받아 사회에 풀지말고 무인도가서 살던가
그래도 막 많이들 영유다니고 그렇게 자란 세대아닌가
지 애 시험 못봤다고 왜이렇게 어렵게 시험 냈냐고 민원전화옴 수업시간 종 치고 5분뒤 들어오는건 기본... 지 덥다고 교무실 와서 앉아있다 감 수업시간에 갑자기 노래부름 선생님 앞에 있는데 큰 소리로 욕함 등등.... 왜 그럴까 진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진심... 시험보다가도 쉬마렵다고 하면서 가는데 나만 스트레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와...미치겠다......
열정 갈아바쳐서 사람 만드려고 해도 가르치는 순간,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았다=아동학대자 빼박ㅇㅇ 이렇게 되기 때문에 걍 흐린눈하고 어차피 니 인생 계~속 그렇게 살아라, 나는 내 할일 하고 월급 타가겠다 생각함.. 비난받아도 어쩔 수 없음ㅠ 비난 감수하고 사람만든다고 하면 재수없으면 졸지에 실업자에 아동학대자로 빨간 줄 그일 수도 있는 걸 어떡해ㅠ
수업중에 화장실을 막간다고? 막으면 설마 아동학대임?나 12년 학교다니면서 수업시간에 화장실 딱 2번갔는데그것도 빌고빌어서
아 저런 새끼들이 대학가고 회사 가면... 좆댓다 대한민국
진짜로?진짜 상상도못할일인데화장실 가고싶어도 눈치보느라 못가는거아니였냐고
진짜 이해가안가는게 지금 학부모들 빡세게 학교다닌세대아니야?본인이 그렇게 자랐으니 반발심리인가?모르는것도 아니고다수가 저렇게 키운다는게 이해할수가없다
@초기화된닉네임입니다 그런 세대중 학교 잘 다녔던 사람들은 고민하다 애 안낳고 학교 못따라가거나 따라가도 어중떠중 교권에 반감있던 사람들이 많이 낳아 이모양인듯..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또레오레오 한마디로 진짜 쭉정이이론 맞네지구촌 전부다 멍청한사람들만 애 잔뜩 낳는듯
기본규범도 안 지키는 것들이 커서 사회에 나오면 뭐 1인분의 인간도리나 하고 살겠어?결국 오냐오냐 받아준 즈그 부모한테 기생하면서 살겠지 아주 등신으로 키워라 애들을
벌레가 알을 깠다는 표현을 써도 되려나... 정상적인 아이들도 분면 있을건데 사람탈만 쓴 벌레들이 너무 많이 섞여나오고 있어.. 엄청난 악재
애들이 가면 갈수록 멍청해짐...
학군 좋은 데 가도 저래?
정신 나간 부모 말고 최소 평범한 부모+좋은 학군+돈=애들이 미래생각해서 알아서 내신 쌓고 공부 개빡세게 한대
학군 좋은 곳에서 근무하는데 저러는 애들이 거의 없을 뿐더러 있으면 내가 뭐라하기 전에 주변 애들이 먼저 뭐라고 해. 근데 해가 갈수록 이기적이고 진상인 학부모는 많아지고 있음
학군좋은데는 안그렇다더라,,,아는분 학군좋은 여중갓는데 한학기동안 앉아라 소리를 한번도 안햇다그래서 너무 충격받앗음
우리는 하루라도 빠지는거 상상못했는데…….
반에 두세명씩 있는 저런 모지리들 싸그리 모아서 한반으로 넣어놨으면^^ 교사는 그냥 앞에서 책만 읽어주다 가시고.. 부모들이 순번 전해서 아이 수업 같이 듣기 하면 알아서 사라질 것 같은데 이것도 학대라고 난리피겠지..ㅋㅋ
사실임 정권마다 교육은 왔다갔다하고 교육감은 학부모 눈치보고 교사들의 정치참여도 못하고 공교육을 누가 신경쓰겠어??? 돈있는 사람은 사립가지
ㄹㅇ임…
왜이렇게 된거지 ??
반에 애들 섞지말고 학습자세 된 애들 수준끼리 배정하면 좋겠다. 성실한 애들 불쌍해
이러니까......... 그랬군
유아교육부터 망해서 다 망한 것 같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을 자처하면서 학부모들 이상한 민원 다 받아주고 그래서 이상한 버릇가지고 초중고대 올라간거 아닐까...
찐
나중에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어찌..
저런애들 그냥 다 퇴학시키고싶다
진짜야,,,앉아라 교과서꺼내라 하는데 일단 오분 소요됨
와 수업 시간에 내가 앞에서 설명할때는 물론이고 개별로 순회라도 하지? 그럼 백퍼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애들 있음 도대체 왜!!!!!!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냐구 진짜 혐오스러워서 짜증나
ㅎㅎ 내 트위터 트친도 고1인데 아침에 기분안좋다고 그냥 질병결석하더라
ㄹㅇ이야3은 진짜 너무 꾀병같은데 애가 엄마가 아프면 오랬어요 해서 학부모한테 전화해서 조퇴 안하는 쪽으로 유도하며 얘기하면 그냥 보내주세요
시험어렵게내서 점수가 낮게나왔나=생각할 수는 있음교사한테 따진다 내지는 문의한다=상상도 못한 방향
저런게 커서 뭐가되겠냐고 ㅠㅠ
저출산이문제가아니고 애들이 낳아놔봑자 사람구실을 못할고갘은데?
ㅎㅎ고딩도 똑같아요 종쳤는데 안앉길래 어이없어서 계속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데 눈치도 안봄 ㅅㅂ~~!~!
짐승이네
첫댓글 에휴
구구절절 공감
내가 교사면 현타올듯..우리때도 이렇다저렇다 말 많았어도 선생님한테 혼날때 개기는?애들은 한 학년에 한두명정도 그것도 개기면 전학년 쫙 소문나고 그랬는데 요즘은 교정자체를 하기가 어려운 분위기인가보네
싸지르기만하고 교육은 안시키네
울나라는 어째 체벌 금지의 긍정적인 면은 딱히 없는거같고 부작용만 있어뵈냐
우리 때(?)는 안 이랬던 거 같은데 유독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오냐오냐 자라는 걸까... 뭐 때문에...?
맘카페에서 선생 마음에 안 든다고 공격하던 사람 몇년 뒤에 지 자식이 부모 공격한다고 쓴 아들맘 생각나네
기본적인 교육이 하나도 안 되어 있구나 싶어...
요즘에 너무 심하다 이게 무슨 교육이 되겠어 학교 왜 나가는지 의문 생길정도야
가정교육이 이렇게 중요하다 얼마나 애를 방치하면 공교육을 저리 무시할까
나 궁금한게 소위 말하는 학군지에서도 저래???
나는 지방의 비학군지나왔는데 일진도 있었고 지들 투투(22일)라고 200원 뜯어가는 애들도 잇엇는데 그래도 수업시간에는 조용햇거든..
ㅇㅇ....
진짜 븅신을 만들어 키운다 개열받아 사회에 풀지말고 무인도가서 살던가
그래도 막 많이들 영유다니고 그렇게 자란 세대아닌가
지 애 시험 못봤다고 왜이렇게 어렵게 시험 냈냐고 민원전화옴 수업시간 종 치고 5분뒤 들어오는건 기본... 지 덥다고 교무실 와서 앉아있다 감 수업시간에 갑자기 노래부름 선생님 앞에 있는데 큰 소리로 욕함 등등.... 왜 그럴까 진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진심... 시험보다가도 쉬마렵다고 하면서 가는데 나만 스트레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와...미치겠다......
열정 갈아바쳐서 사람 만드려고 해도 가르치는 순간,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았다=아동학대자 빼박ㅇㅇ 이렇게 되기 때문에 걍 흐린눈하고 어차피 니 인생 계~속 그렇게 살아라, 나는 내 할일 하고 월급 타가겠다 생각함.. 비난받아도 어쩔 수 없음ㅠ 비난 감수하고 사람만든다고 하면 재수없으면 졸지에 실업자에 아동학대자로 빨간 줄 그일 수도 있는 걸 어떡해ㅠ
수업중에 화장실을 막간다고? 막으면 설마 아동학대임?
나 12년 학교다니면서 수업시간에 화장실 딱 2번갔는데
그것도 빌고빌어서
아 저런 새끼들이 대학가고 회사 가면... 좆댓다 대한민국
진짜로?진짜 상상도못할일인데
화장실 가고싶어도 눈치보느라 못가는거아니였냐고
진짜 이해가안가는게 지금 학부모들 빡세게 학교다닌세대아니야?
본인이 그렇게 자랐으니 반발심리인가?모르는것도 아니고
다수가 저렇게 키운다는게 이해할수가없다
@초기화된닉네임입니다 그런 세대중 학교 잘 다녔던 사람들은 고민하다 애 안낳고 학교 못따라가거나 따라가도 어중떠중 교권에 반감있던 사람들이 많이 낳아 이모양인듯..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또레오레오 한마디로 진짜 쭉정이이론 맞네
지구촌 전부다 멍청한사람들만 애 잔뜩 낳는듯
기본규범도 안 지키는 것들이 커서 사회에 나오면 뭐 1인분의 인간도리나 하고 살겠어?결국 오냐오냐 받아준 즈그 부모한테 기생하면서 살겠지 아주 등신으로 키워라 애들을
벌레가 알을 깠다는 표현을 써도 되려나... 정상적인 아이들도 분면 있을건데 사람탈만 쓴 벌레들이 너무 많이 섞여나오고 있어.. 엄청난 악재
애들이 가면 갈수록 멍청해짐...
학군 좋은 데 가도 저래?
정신 나간 부모 말고 최소 평범한 부모+좋은 학군+돈=애들이 미래생각해서 알아서 내신 쌓고 공부 개빡세게 한대
학군 좋은 곳에서 근무하는데 저러는 애들이 거의 없을 뿐더러 있으면 내가 뭐라하기 전에 주변 애들이 먼저 뭐라고 해. 근데 해가 갈수록 이기적이고 진상인 학부모는 많아지고 있음
학군좋은데는 안그렇다더라,,,아는분 학군좋은 여중갓는데 한학기동안 앉아라 소리를 한번도 안햇다그래서 너무 충격받앗음
우리는 하루라도 빠지는거 상상못했는데…….
반에 두세명씩 있는 저런 모지리들 싸그리 모아서 한반으로 넣어놨으면^^ 교사는 그냥 앞에서 책만 읽어주다 가시고.. 부모들이 순번 전해서 아이 수업 같이 듣기 하면 알아서 사라질 것 같은데 이것도 학대라고 난리피겠지..ㅋㅋ
사실임 정권마다 교육은 왔다갔다하고 교육감은 학부모 눈치보고 교사들의 정치참여도 못하고 공교육을 누가 신경쓰겠어??? 돈있는 사람은 사립가지
ㄹㅇ임…
왜이렇게 된거지 ??
반에 애들 섞지말고 학습자세 된 애들 수준끼리 배정하면 좋겠다. 성실한 애들 불쌍해
이러니까......... 그랬군
유아교육부터 망해서 다 망한 것 같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을 자처하면서 학부모들 이상한 민원 다 받아주고 그래서 이상한 버릇가지고 초중고대 올라간거 아닐까...
찐
나중에 이렇게 어른이 되어서 어찌..
저런애들 그냥 다 퇴학시키고싶다
진짜야,,,앉아라 교과서꺼내라 하는데 일단 오분 소요됨
와 수업 시간에 내가 앞에서 설명할때는 물론이고 개별로 순회라도 하지? 그럼 백퍼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애들 있음 도대체 왜!!!!!!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냐구 진짜 혐오스러워서 짜증나
ㅎㅎ 내 트위터 트친도 고1인데 아침에 기분안좋다고 그냥 질병결석하더라
ㄹㅇ이야
3은 진짜 너무 꾀병같은데 애가 엄마가 아프면 오랬어요 해서 학부모한테 전화해서 조퇴 안하는 쪽으로 유도하며 얘기하면 그냥 보내주세요
시험어렵게내서 점수가 낮게나왔나=생각할 수는 있음
교사한테 따진다 내지는 문의한다=상상도 못한 방향
저런게 커서 뭐가되겠냐고 ㅠㅠ
저출산이문제가아니고 애들이 낳아놔봑자 사람구실을 못할고갘은데?
ㅎㅎ고딩도 똑같아요 종쳤는데 안앉길래 어이없어서 계속 가만히 쳐다보고 있는데 눈치도 안봄 ㅅㅂ~~!~!
짐승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