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4JYOXpxEsHI?si=GR1yL-OpOpSJu9jO
[어느 '초대형 교회연합체'의 가슴이 답답해지는 성명서]
#민주당 30번째 탄핵안 발의 #"민주당이 국헌문란" 조선일보 논조 변화
=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비내리는 미국의 산골짝에서 촬영한 김성욱대표]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최상목대통령대행'을 '탄핵'하기로 했습니다.
'30번째 탄핵'입니다.
29명 탄핵소추안 발의했는데 이제 '서른명 째 탄핵소추안'을 발의한 것입니다.
이중에서 국회가 표결을 통해 통과시킨 소추안은 13건에 불과합니다.
<일방적으로 민주당이 탄핵을 해버리는 겁니다>
.....저들이 국회 3분의 1을 장악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말입니다.
헌법재판소에서 결과가 나오 것은 8건입니다
근데 8명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해댄 탄핵은 ''정략적 탄핵''
''사기탄핵''이기 때문에 이것이야말로 ''국정문란'이고 '국헌문란'이죠
이것이 ''내란이다'라고 지적을 해줘야하는데
엉뚱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이 억지탄핵을 30번째 해댄 것에 대해서 드디어 '조선일보'도 이런 사설을 냈더군요
[조선일보 사설]
<기어이 30번째 탄핵소추,'국헌 문란이다'>
*조선일보도 이제 눈치를 보는 겁니다.
슬슬 눈치를 보다가 보니 대통령님께서 돌아오실 것 같단말이죠
사설 제목 보십시요
''기어이 30번째 탄핵소추, 국헌문란이다''
....조선일보가 윤통 끌어내리라고 앞잡이 노릇하다가
이제는 여론과 분위기가 바뀌는 것을 보고 스탭을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설에서 일부 인용해 읽어보겠습니다.
<최 대행 탄핵소추안 발의로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모두 30건이 됐다. 우리 헌정사는 물론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다.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비상시국에 한덕수 대행을 탄핵한 것도 모자라 대행의 대행까지 탄핵해 대행의 대행의 대행 체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쯤 되면 행정부 견제 수준을 넘어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대선 불복이자 국헌 문란이다.>
''국헌문란이다'' 조선일보가 이런 표현을 썼다는 건 놀라운 것이죠
문제의 진앙지는 무엇이냐? 바로 '민주당이다'....조선일보도 이젠 인정하는 겁니다.
[그런데 가장 '둔감한 곳은 한국교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시대를 앞서서 '통찰'을 해줘야하는데
오히려 이 세대를 본받고 마음이 둔하여진 목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교총>에서 나온 명단 다시한번 제가 인용해드리겠습니다.
팩트는 민주당의 국헌문란이자 사실상 <내란혐의>입니다.
어면히 민주당의 '정치적 내란혐의'입니다.
그런데 한교총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지적하지않고
빨리 나라의 혼란이 수습되야하는데 한교총은 혼란의 원인을
비상계엄이 촉발한 혼란이라고 설명합니다.
.....비상계엄의 원인이 무엇인지 민주당의 반헌법적 위헌적 행태 국헌문란에 대해
지적을 해줘야하건만 안타깝게도 '한국교회 총연합'은 책임을 윤대통령에게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참고로 <한교총 대표는 김종혁목사,이전회쟁안 장종현목사 그이전회장은 '이영훈'>
한국교회는 아직도 엉뚱한 얘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한교총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극단적 보수와 진보를 지지하지않는다''
.....교회연합에서 극단적 보수라고 비아냥 조롱해대는 자들은
지금 나라와 민족위해 광장에 나가 기도하고 부르짖는 애국시민들입니다.
팩트는 <기도하는 사람들 애국적 기독교인들입니다>
그런데 좌빨들과 기회주의보수들이 애국적 기독교인들 향해 '극우'라고 조롱댑니다.
한마디로 한교총은 광장에 나아가 부르짖고 기도하는 기독교인들은 안된다고
선을 긋는 겁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국헌 문란''이 정작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진앙지가 어딘지 전혀 파악을 못하고 있는
기독교 연합체들입니다''
* '나는 지금 정치현실에 대해 잘 모른다''라면 아예 언급조차 하지말아야하는 겁니다
아예 말조차 하지말아야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연합체라는 곳이 엉뚱한 얘기들만 계속 해대고 무속정치를 그만 하라는 둥
무속인들이 비상계엄에 개입했다는 둥
<말도 안되는 거짓과 선동을 목사님들이 하고있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조차 <민주당의 국헌문란>이라고
입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상당히 큰 의미를 갖는다고 볼 수 있는 점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그것이 이뤄지지않을 때
우리는 참으로 답답하죠
우리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해야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기도문>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네티즌들 댓글 퍼옴>
*정치권 여의도 늪지대 썩은 악어들과 한국교회 자발적 좌경화로 인한 뇌가 마비되어
영적분별력을 상실한 목사들 교회들 교회연합단체들이 질러대는 행태
아주 일란성 쌍둥이라고 생각합니다.....왜 국회입법부가 존재해야하나
왜 영적 분별력을 상실한 개신교에 단체들 교회들이 왜 존재해야하나요?
*한교총 저자들의 핵심 신앙관 정말 웃음이 나옵니다.
전 대표였던 장종현목사 이사람은 전과4범을 만나 ''제발 차금법 제정하지말아주셔요'
그런 뉘앙스로 고개를 조아리고 죄인처럼 그 앞에서 벌벌거리다가
그 전과4범이 그당시 어떤혐의에 대한 재판 선고를 앞두고 있었는데
장종현이라는 목사가 전과4범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했습니다.
당시 머리가 제정신인 기독교인들은 정말 이점에 대해 분노를 대폭발했죠
정치권이나 기독교계나 썩어도 너무 썩어 문들어졌다고 한탄을 했습니다.
더우기 한교총은 장종현 목사 때 '다원주의 혼합주의'를 당연한 배려로 언급하며
구원이 예수만 아니라 다른 종교에서도 받을 수 있다는 식의 종교통합 방향으로
주장했습니다.
*요즘 수많은 교회들 기독교연합 단체들이 종교통합 다원주의
심지어 MCCK 종북단체는 홈페이지에 카톨릭 속에 개신교를 집어넣어
모든 걸 개편한 사안에 대해 올려놓았죠
교회들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단체들 목사들 적지않은 자들이
이 마지막 때 영적 분별력을 완전히 상실하고 일반성도보다 못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혹당하고 또 미혹당하고 옳지않은 방향으로 타협하고 또 타협하고 받아들이고!
*허구헛날 NCCK를 비롯한 종북기독교단체들은 미국대통령에게
''제발 한미연합훈련 중지시켜라, 주한미군철수시켜달라'' 편지를 보내는 짓을
멈추지않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개신교를 대표한다는 단체들은 종북종중 사회주의 공산주의 전체주의에
쩔어댄 오이지들 같습니다, 이젠 역겨울 정도입니다.
신학대들도 붉게 붉게 병들었고 신학대학교수들 신학자들 무슨 적화혁명가들 아닌지!
유일하게 한동대학교만 올바른 신앙관의 학생들이 간신히 버티고 있다죠
**대형교회 유명목사들 중에 몇명은 더불어민주당 핵심열혈당원들 같고
문재앙과 전과4범을 숭배하고 북조선과 김정은체제를 강력히 지지하고
북한에 핵무기 개발하고 북정권 강화시키라고 퍼주기에 앞장서고
박근혜대통령탄핵에 목숨걸고 앞장섰고
이번에도 윤대통령 탄핵시키려고 온갖 왜곡되고 거짓인 프레임을 씌워 언론에
거짓나팔을 불어대고 노골적으로 여의도 모교회 지긋지긋한 북한 퍼주기에 왕자목사는
내놓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도지사 만나 같은 좌빨뇌를 맞대며
윤통 탄핵시키려고 난리 부루스를 쳐대고 아주 재수가 없습니다
저런 자들을 목사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목사들=대깨문 개아들 민주당극렬지지자들
*제수이트의 종들, 두짐승의 졸개가 되어버린 한심한 종교인들
카톨릭과 개신교....카톨릭은 '적화혁명본부'' 개신교는 '적화혁명 분점''
블로그 이 게시물 맨하단에 조선일보 사설 링크했으니 참조하십시요
[사설] 기어이 30번째 탄핵소추, 국헌 문란이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 5당이 21일 결국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과 함께 야당이 국회에서 처리한 ‘내란 상설 특검’ 후보자 임명을 의뢰하지 않은 것, 내란 공범 혐의를 탄핵 사유에 포함했다. 탄핵안은 제출 후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보고돼 표결 과정을 거치는데, 현재 본회의는 27일로 예정돼 있다. 민주당은 민주당 출신 국회의장을 설득해 본회의를 빨리 열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이 국회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 중 표결로 통과시켜 헌재로 보낸 탄핵소추안은 13건이다. 그중 헌재 심판 결과가 나온 것이 8건인데 8명 전원에 대해 기각 결정이 나왔다. 24일로 예정된 한덕수 대행 탄핵 심판도 기각이나 각하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한덕수 대행이 다음 주 복귀하면 최 대행 탄핵소추안도 의미가 없어진다.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런 사정 때문에 최 대행 탄핵 당론을 정하지 못하고 지도부에 위임했는데 이재명 대표가 탄핵소추라는 무리수를 강행한 것이다.
최 대행 탄핵소추안 발의로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에서 발의한 탄핵소추안은 모두 30건이 됐다. 우리 헌정사는 물론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다.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비상시국에 한덕수 대행을 탄핵한 것도 모자라 대행의 대행까지 탄핵해 대행의 대행의 대행 체제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쯤 되면 행정부 견제 수준을 넘어 대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대선 불복이자 국헌 문란이다.
민주당은 탄핵소추안 발의와 별도로 최 대행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할 때 미르 재단 설립 과정에서 기업들에 출연금을 강요한 혐의가 있다며 공수처에 고발했다. 당시 수사팀이 무혐의로 확정한 사안을 다시 문제 삼은 것이다. 감정적이고 치졸한 행태다. 이 대표는 최 대행에게 “몸조심하라” 협박하고, 민주당은 탄핵소추와 형사 고발로 이중 삼중으로 압박하고 있다.
이 대표가 이러는 것은 26일로 예정된 자신의 법원 판결 전에 대통령 탄핵 결정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이것이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분노를 표시하고 있는 것이란 얘기가 나오고 있다.
곧 이 대표 사건 선고가 있고,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도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씨 하나만 던져져도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양측 다 공식적인 승복 선언조차 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불복을 조장한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큰 대가를 치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