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나?
이 질문에 대하여 두가지 주장이 대립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중 하나는 <믿어야 한다>는 주장이고, 다른 하나는 <죽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과연 구원받기 위해서는 믿어야 할까요? 죽어야 할까요?
먼저 <믿어야 한다>는 성경 구절을 찾아 보겠습니다.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31)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함을 받는 것은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3:28)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았으니 "(롬5:1)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갈3:26)
다음은 <죽어야 한다>는 성경구절을 찾아보겠습니다.
"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리요?"(롬6:2)
"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롬8:10)
"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롬7:4)
그러면 대답은 무엇이겠습니까?
믿어야 되는 것입니까? 죽어야 하는 것입니까?
제가 생각하기로는 둘다 맞는 말입니다.
다만, 이 두 말은 대등관계가 아니라 종속관계라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즉, <믿는다>는 말 속에는 <죽었다>는 말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라고 말을 할 때, 그 믿음의 내용은 결코 간단치 않습니다.
예수님의 신성, 인성, 처녀탄생, 무죄성, 죽으심, 부활, 승천, 하나님 우편에 좌정, 재림, 만왕의 왕....등 우리가 믿어야 하는 내용은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그리스도의 죽음>이라는 말의 의미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대속적 죽음이기도 하지만, 대표적 죽음이기도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죄값을 치루기 위한 대속적 죽음임은 물론, 또 우리가 죽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죽음이기도 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은..."(롬6:6)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힐 때에 우리도 함께 못박혔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레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롬6:4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여길지어다."(롬6:11)
그러므로 바울은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자신도 죽었고, 우리도 죽었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갈2:20)
"이는 너희가 죽었고..."(골3:3)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에 대하여 그러하니라."(갈6:14)
이러므로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는다>는 고백 속에는 <나도 함께 죽은 것을 믿는다>는 고백이 아울러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서 여전히 자신의 명예와 영광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한다면, 이것은 온전한 믿음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는다면, 자신의 옛사람도 죽은 것으로 믿고, 더 이상 자신의 욕심과 세상을 사랑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출처//빛과 흑암의 역사 카페. 글쓴이/갈렙
첫댓글 좋은 글입니다.
추천~~!!
꾹~~
예수
야고보서 2 : 24~26<새번역>
여러분이 아는 대로 사람은 행함으로 의롭게 되는것이지.. 믿음으로만 되는것이
아닙니다 창녀 라합도 정탐꾼들을 접대하여 다른길로 내보내 행함으로.. 의롭게
된것이 아닙니까!
여호수아 6 : 25<현대인성경>
여호수아는 두정찰병을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라합과 그의 가족 및 친척들의
목숨을 구해 줬으며,, 그들은 오늘날 까지도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다!
마태 25 : 31~46<새번역>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이 없는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하지않은것이다 하고 말할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저 구절을보면,, 영원한 형벌로 들어간 자들은 예수를 믿고 따르면서 정성껏
섬겼던 교인들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지않은 자들이라고 써 있고,,?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간 의인들은 예수는 믿지 않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베푼자들이라고 써있다
김수환추기경
우상숭배자라도, 참되게 산 사람은 하나님이 다 구원해주신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EiZ_hBXnhjw
PLAY
@검불 렘13:23구스인이 그의 피부를, 표범이 그의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느냐 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인간은 선을 행할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선을 행할 수 없는 죄인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선을 행하는 의인으로 만드는 것이 복음입니다
우상숭배자는 참되게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듭나야 합니다
@백마 교인들 헌금에만 눈이 시뻘건 장사치목사말보다 예수님 말씀만 굳게 믿으세요
님 주장은,? 자신을 못박은 원수까지 구원해주신 사랑의 예수님을 오직 자신을
좋아하는 자만 구원해주는 속좁은 밴댕이 신으로 만드는 적그리스도 짓입니다.
여호수아 6 : 25<현대인성경>
여호수아는 두정찰병을 숨겨주었다는 이유로. 라합과 그의 가족 및 친척들의
목숨을 구해 줬으며,, 그들은 오늘날 까지도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살고 있다!
<라합의 선행으로 말미암아 라합과 그의가족은 물론이고 라합의 친척들까지
모두 구원 받았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으니까요>
마태 25 : 31~46<새번역>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이 없는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하지않은것이다 하고 말할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저 구절을보면,, 영원한 형벌로 들어간 자들은 예수를 믿고 따르면서 정성껏
섬겼던 교인들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지않은 자들이라고 써 있고,,?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간 의인들은 예수는 믿지 않았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베푼자들이라고 증거해주고 있잖아요
예수님이 자기 대신 죽어 주신 복음을 믿느냐가 관건이죠.
어차피 만세전 예정대로 간다면서요.
기록된 대로 말씀 하신바를 믿지 아니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정녕 죽었음도
주님 생명 부음 받아 함께 다시 살아났음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로마서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자신이 그렇게 정녕 죽어야할 죄인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으면
함께 죽음도 없고
함께 죽음이 믿어지지 않으면
함께 살리셨다는 사실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칭찬? 조롱?
헷갈려...
@밝게 이번엔 축하하시는 소리로 들립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그러나 ....
예수부인자 갈렙에겐 십자가가 없다는것임
주둥이 십자가라....
마음에 가득한 것을 주둥이로 말함이라.(눅6:45)
@갈렙 죽은적도 없는데 죽었다고 믿으면 된다는 식이네
그게 바로 마귀가 교묘하게 속이는 마귀가 준 믿음이지요
믿는것이 우선인데
갈렙님은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아니하잖아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는 말씀도 안 믿고
원수라 해도 안 믿고 반드시 죽으리라 해도 안 믿고
영으로 육신의 생각을 죽아면 살리라 하는 말씀도 안 믿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오라 하는 말씀도 안믿고
아무 말씀도 안 믿고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것만 믿는것이
예수를 믿는것입니까
자기 욕심을 믿는 것이지요
@갈렙 정말 맞네요 마음의 가득한 마귀 믿음을 주둥이로 말함이라
갈렙님이 십자가를 미워하는 것을 자기 입으로 말하고 있네요
@sudo2000 베냐민이 내 입을 주둥이라 하길래 그대로 인용한 것이요.
나 자신이 죽은 바로 그 자리에 신이 있습니다
갈렙님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마귀를 믿는 사람입니다
마귀를 믿는 증거는 자기를 위한 말씀만 골라서 믿는것이지요
자기 목숨을 사랑하면 잃어 버릴것이요 자기 목숨을 미워하면 영생을 얻들것이니라
이런 말씀은 믿지 않고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드리라 이런 말씀만 믿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 욕심을 주는 마귀를 믿는 사람입니다
여기도 세번,
예수를 믿는 사람인지
자기 자신을 위해주는 마귀를 믿는것이지
그 사람의 믿음과 행실을 보면 바로 나타납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같이 제자들 같이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을 버리는데
마귀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를 끌어다가 자기 욕망을 채우고 자신을 높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은 모든 말씀이 십자가로 보이는데
마귀를 믿는 사람은 모든 말씀이 자신을 위한 욕망의.말씀으로 보게 됩니다
여기도 세번.
마귀를 너무 좋아하시나 봐요. ㅎ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본인한테 하는 소린감~??
내 귀엔 그리 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