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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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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초딩때 부러웠던거 말해보자
패커스 Pack is back 추천 0 조회 14,488 24.08.31 23:57 댓글 19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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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01 09:43

    백평넘는 2층주택 사는애

  • 학교 앞 슈퍼에서 아침마다 제티 사오는 애…

  • 24.09.01 09:59

    맞벌이 가정 아닌 애들 부러워 했음

  • 24.09.01 10:00

    안경

  • 24.09.01 10:01

    강아지키우는애!!

  • 24.09.01 10:06

    나는 아람단과 걸스카웃트.. 그 복장이 너무 부러웠어...

  • 24.09.01 10:07

    걸스카우트 아람단 해양소년단 이런거 하는 친구들

  • 24.09.01 10:07

    난 친구들이 자기 아빠가 술 마시고 밤에 갑자기 치킨 사오거나 용돈 준 얘기 들으면서 부러워함 아빠가 술 못 마시고 안 마셔서ㅋㅋㅋ

  • 24.11.06 19:42

    헐 신기 ㅋㅋ

  • 24.09.01 10:10

    문자무제한으로 쓰는 친구

  • 24.09.01 10:12

    레이스달린 양말에 원피스 입는 친구. 학교끝나고 집에 갔을때 혼자가 아닌 친구. 부모가 다정하고 친절하고 잘해주는 친구.

  • 24.09.01 10:18

    강아지 키우던 친구들이랑 언니있는 친구들..내가 첫째라 언니오빠있는 거 부러웠음
    지금은 언니있는 친구만 부러움 ㅠ

  • 24.09.01 10:32

    명절에 먼 친척집 가는 친구들
    여행가는 기분 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초딩 저학년 때 혼자만의 상상으로 그런 곳에 가면 벽난로도 있을 것 같았어

  • 24.09.01 10:42

    놀이공원 연간이용권

  • 24.09.01 11:00

    핸드폰 있는 친구들

  • 24.09.01 11:07

    대단지 아파트사는 애들

  • 24.11.06 19:42

    여시 되게 똑똑했디 난 ㄱ런거 몰랏는데

  • 24.09.01 11:10

    심즈하는 친구집 맨날 놀러갔어.. 너무 부럽고 어른같았어

  • 24.09.01 11:15

    갑자기 비오는날 엄마가 데리러오는 친구들

  • 24.09.01 11:44

    닌텐도

  • 24.09.01 11:56

    자기방에
    컴퓨터있는 친규들..

  • 24.09.01 12:02

    힐리스였나 그거랑 s보드, 다마고치, 닌텐도 이런 유행장난감 원하면 다 사주는거 ㅠ 쒸,,,, 어지간하면 다 해주셨거든? 근데 저런건 아무리 떼써도 안사줌 ㅠ 진짜 걍 넌 여기서 살어 엄마는 간다 or 한번만 더 떼써봐 집가서 보자 라서 입닫음 ㅎ 따흑..!

  • 24.09.01 12:05

    걸스카우트

  • 24.09.01 12:30

    닌텐도 메이플 만화책 난 방학때 생일이라서 학교에서 축하 받는 애들 ㅠ

  • 24.09.01 12:32

    아람단이랑 해양소년단인가 그거 하고싶었지..

  • 24.09.01 12:35

    옷가게 집 친구..... 맨날 옷 새거 입더라고 근데 집도 스포츠매장 (ex.나이키) 이런 매장이라 개 부러웠어

  • 24.09.01 13:00

    짬뽕집 딸 내친구…
    아빠한테 배고프다고 전화하면 짜장 짜뽕 탕수육 갖다주셨어ㅠㅜ

  • 24.09.01 14:44

    그 친구 키컦는지 궁금하다 ㅋㅋㅋㅋ

    난 휴대폰이랑 걸스카웃?이랑 강아지 ㅜ

  • 스카우트

  • 24.09.01 15:20

    걸스카우트 그리고 그 가발머리띠 하고다니는애들

  • 24.09.01 15:35

    비오는날 엄마가 우산들고 학교앞으로 데리러 오는거 너무 부러웠음😭

  • 24.09.01 16:48

    붕대하는거.. ㅅㅂㅋㅋㅋㅋ

  • 24.09.01 18:07

    텐텐? 사먹는거 ㅋㅋㅋ 엄마가 절대 안사줬는데 안먹어도 키 쑥쑥 커서 다행.. 그리고 안경끼는거. ㅋㅋㅋ 나중에 시력떨어져서 끼니까 ㅈ같은걸 알았음
    힐리스 닌텐도 만화책 게임cd 등.. 절대 안사줌 ㅠㅠ

  • 24.09.01 18:17

    화이트보드나 게임 있는 필통 가진 애들ㅋㅋㅋ

  • 24.09.01 19:16

    엄마있는거

  • 24.09.01 20:41

    초등학교때 하교하고 집에가면, 집에서 앞치마 입고 쿠키나 간식 내주는 엄마 있는게 너무 부러웠어..
    그래서 성인 됐는데도 자취 처음할 때 1년은 출근할 때 불 켜두고 출근했었어 빈 집에 불을 키는게 너무 싫었거든 ㅜㅜ
    지금은 꼬박꼬박 끈다죠 전기세 아깝다죠

  • 24.09.01 20:42

    철통 그것도 2단으로 열리는 좆본 필통.. 부러웠어..

  • 24.09.01 21:07

    제티

  • 24.09.01 23:42

    팔 뿌러져서 석고 그거 하면 거기다 빨리나아~ 이런 메세지 써주던거...

    그리고 엄빠가 차로 데리러오던 친구.. 걸어다닐만큼 가까이 사는 내가 더 좋은거란걸 그땐 몰랐지

    와 댓글보고 추가 힐리스 진짜 개부러워함

  • 24.09.02 00:09

    아람단 하는거.. 그렇게 부러웠음 ㅠㅠ

  • 24.11.06 19:41

    여샤 그게 왜 ??

  • 24.09.02 01:05

    엄마가 집에서 숙제 대신해주는거
    우리엄만 출근해서 집에 잘 없엇음 ㅜㅜ
    친구엄마가 뭐색칠하는거엿나 대신해주는거보고 충격

  • 24.09.04 13:50

    엄마있는집ㅠ 저녁 되면 엄마가 집에 밥먹으러 오라고 하는 친구들이 제일 부러웠어.. 준비물도 챙겨주고 옷도 깔끔히 해주고ㅠㅠ 엄청 구식 할머니집에 살아서 샤워도 물끓여서 했어야했음 ㅎㅎ 그냥 남들이 평범하게 살던 그 삶이 제일 부럽더라 화장실이 안에 있고, 집에 따뜻한 물이 나오고 폼클렌징이 있고 셔츠를 매일 빨 수 있는ㅋㅋㅋㅋ나 90년대 초반생인데도 혼자 응팔처럼 살았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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