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스릴러라고 생각하고 봣는데..강력사건?범죄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자뿐만 아니라 간접적인 피해, 2차가해 등에 대한 메시지가 있어서 나는 좋게 봤음. 다만 캐릭터나 상황이 개연성이 너무 없었고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아써..5~6화로 줄여서 쫀득하게 편집했더라면..좋았을듯
애기가 불쌍해...ㅜㅜ 그게 너무 속상했지만 다른 내용들은 그냥저냥 재밌게 봤어. 나는 b급 c급 영화도 가볍게 잘 봐서 그런가 나쁘지않았어. 이정은, 고민시, 노윤서 등 여자캐릭들이 힘있는 역할이어서 좋았고 뻔하지않은? 스토리라서 좋았어. 개연성도 그렇고 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건 그냥 드라마적 허용으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봐서 나한텐 크게 불편한 부분우 아니었어ㅎ (어제저녁부터 지금까지 하루새에 다 본 여시)
첫댓글 진짜 재밌었어ㅜ 유성아가 걍 미쳤어요
재밌는딩...
진짜 노잼이었음 심각...
존잼
너무.. 재밌었어…..
난 잼나게봄..
재밌었는데 너무 답답했어.. 영화로 만들면 더 좋았을듯
진짜 별로...
노잼.. 왜 쓸데없이 상징적인척하는건지 모르겠음..
재미없었음 뭔가 있어보이게 포장만 잔뜩 했는데 풀어보니 아무것도 없는 상자였음
존잼…
노잼..뭣도 없는데 소리만 무서운척 상상만 소름끼치는척
중간이 없이 존잼이라믄 댓글과 노잼이라는 댓글 사이에서 볼지말지 고민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근데재밋엇엌ㅋㅋ나는ㅋㅋ
6화 이내로 압축하지... 짧은 ott 드라마 장점이 빠른 전개인데 너무 루즈하고 재미도 없음. 어설프게 미국 b급 공포영화 따라한거 같음. 김윤석 캐릭터도 이해 안가서 탈주. 건너뛰고 후반부 봤더니 고민시 캐릭터도 매력 모르겠고 짜증유발.
개노잼..
진심 개노잼 별 상관도 없는데 두 이야기를 어거지로 묶어놓음 근데 그게너무산만해
걍 고민시 패션쇼 화보집이였음ㅋㅋㅋㅋㅋ
빌드업이 너무 김..
단순 스릴러라고 생각하고 봣는데..강력사건?범죄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자뿐만 아니라 간접적인 피해, 2차가해 등에 대한 메시지가 있어서 나는 좋게 봤음. 다만 캐릭터나 상황이 개연성이 너무 없었고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아써..5~6화로 줄여서 쫀득하게 편집했더라면..좋았을듯
노잼이라는 댓글 보고 기대 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단 볼만했음
난 존잼....
애기가 불쌍해...ㅜㅜ 그게 너무 속상했지만
다른 내용들은 그냥저냥 재밌게 봤어.
나는 b급 c급 영화도 가볍게 잘 봐서 그런가 나쁘지않았어. 이정은, 고민시, 노윤서 등 여자캐릭들이 힘있는 역할이어서 좋았고 뻔하지않은? 스토리라서 좋았어.
개연성도 그렇고 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건 그냥 드라마적 허용으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봐서 나한텐 크게 불편한 부분우 아니었어ㅎ
(어제저녁부터 지금까지 하루새에 다 본 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