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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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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즘 희귀해진 재능, 잘 배운 다정함
윤석열추하고못생긴왜구놈 추천 0 조회 14,554 24.09.02 20:45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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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02 20:46

    첫댓글 이런 사람…최근에 본적도 없는데 ㅠ내가 그런사람이돼야하는데 어렵다

  • 24.09.02 20:49

    내가 저런 사람이 되고싶은데 그게 너무 어렵다ㅠㅠ

  • 24.09.02 20:49

    현실을 만만히 보죠..

  • 24.09.02 20:51

    이거 진짜 가정분위기 중요한거같아 내가 나이들고 엄마랑 대화하면서 많이느낌.. 내가 왜 다정하지 못한지

  • 24.09.02 20:53

    살다보니 느낀게 중요해..

  • 와 진짜 말을 어떻게 저렇게 해

  • 24.09.02 20:57

    누가 이 짤들로 망상 써 줬으면....다정에 죽는다...

  • 24.09.02 20:57

    저런 말이 자연스러운 사람이 부럽다

  • 24.09.02 20:59

    이름 저건 진짜 레전드… 🥹 평소 다정함이 잘 베여 있었나봐.. 저런 흉내도 못내.. 저 순발력 ㅠ

  • 24.09.02 21:02

    와 이름 저건 진짜 설레고 다정하다ㅠㅠ

  • 24.09.02 21:06

    난 첫짤이 대박인거같아ㅠㅠ 비속어 설명하려고 예시를 들었는데 보고싶었다니...ㅠㅠ 너무 순수함 그 자체라서..

  • 24.09.02 21:11

    이건 진짜 가정에서 가르치는영역
    특히 주입식이 아니라 아빠가 엄마한테 하는거 보고 배우는거라
    희귀한 재능이라 하는것 같아

  • 24.09.02 21:13

    Enfj들이 보통 이런 재능 갖고있더라 ㅋㅋㅋ

  • 24.09.02 21:32

    맞아.. 따뜻한 말을 잘해주더라 !

  • 24.09.02 21:19

    근데 저러면 막 오글거린다그러고 남친한테 그렇게해라 이런사람들때매 짜증나더라ㅠ

  • 24.09.02 21:20

    진짜 부러워.. 가정에서 그렇게 배우거자란 사람들.. 나는 그렇지 못한 가정에서 자라서 열심히 다정하랴고 노력하는데 스스로 작위적이라고 느낄때있어ㅋㅋㅋㅋㅋㅋㅋ

  • 24.09.02 21:22

    듣기만 해도 행복해 진다

  • 24.09.02 21:50

    나 주변에서 인정하는 착한사람병 걸렸거든? 다정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술술나옴 물론 가족한테는...안그럼ㅜㅜ

  • 24.09.02 22:08

    진짜 저런 사람들 환장하게 좋아함..

  • 24.09.02 22:15

    ㅠ_ㅠ 이런식으로 대화를 친구들이랑 했는데 다들 오글거린다거나 왜 그렇게 말하냐해서 안하게 된거같아...

  • 24.09.02 22:16

    진짜 부러워ㅜ

  • .....헐 나 ENFJ 맞음..
    사진첨부가 안되지만 저랴,,

  • 24.09.03 00:37

    진짜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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