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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동아일보 2026년 경주 국제 마라톤 대회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동아일보 경주 국제 마라톤 대회가 2026년 10월 17일
경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
경기 진행 방식은
엘리트 국제 남자부 , 국내 남녀부로 이루어지며
코스는 풀코스 (42.195km) ,하아프 (풀코스의 반),
10km코스로 진행되었고 풀코스 제한시간은 5시간 ,
하프코스는 2시간 30분 ,10km코스는 한시간 30분이고
참가선수는 국제부 28명 ,국내 남여부 26명 ,
엘리트 선수 54명과 전국 각지의 마스터스 동호인
2만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국제마라톤은 국내외 선수와 2만여 명의
마스터스가 참가하는 경주의 대표 스포츠 행사”
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자와 방문객들이 경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출발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박현진 스포츠동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시상식은 오전 9시 30분 10㎞ 부문을 시작으로
하프코스, 엘리트, 풀코스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A씨가 실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119 소방 당국은 전신 쇠약, 고열 등의
증세를 보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마라톤 42.195km 풀코스 국제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물루게타 아세파 우마(28)선수가
2시간 6분 56초로 우승을 차지하였고
케냐의 로버트 키무타이 응게노선수가
2시간 6분 59초로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
우승을 차지한 우마 선수는 2024년 2시간5분33초의
개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2024년 파리 마라톤, 2024 토론토 마라톤 우승자입니다 .
2위 응게노(2시간6분59초)와의 격차는 3초에 불과
박빙의 승부였고 케냐의 솔로몬 티모 수테르 선수가
2시간7분5초로 3위에 올랐습니다.
마라톤 42.195km 국내부 남자는
제천 시청의 김홍민(2004년생)선수가 2시간19분34초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였고 2위는 2시간 21분기록
삼성전자의 김학수선수가 차지하였고 3위는 2시간
23분 44초 기록 삼성전자의 홍진표 선수가
차지하였습니다 .
마라톤 42.195km 국내부 여자는
김천 시청 김가이 선수가 2시간 41분 07초로
우승을 차지하였고
K-water 이지은 선수가 2시간 46분01초로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김천 시청 심하영선수가 2시간 46분 42초로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김천 시청 육상부는 동아일보 2026년 경주 국제
마라톤 국내 여자부 42.195 km 풀코스 마라톤에서
김천 시청 김가이 선수가 우승을 김천 시청
심하영 선수가 3위를 차지한데 대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은 아주 흡족해 하였으며
"선수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전국 대회에 이어
동아일보 경주 마라톤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자랑 스럽다
"며 "앞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도록
적극적이고 체제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하였습니다
김천 시청 육상부는 2026년 10월 24일 오전 7시
김천 종합 운동장 보조 경기장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힘쓸것이라고 합니다 .
김천의 자랑스러운 김가이선수와 심하영 선수는
나란히 환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숫자 2 (국힘당 투표 번호 )
브이의 승리를 표시하며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김영진 작가도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단합대회 평화동 집회에서
비공식 무료봉사 배낙호 김천 시장 홍보 대사 자격으로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한손을 맞잡고 한손으로 숫자 2
(국힘당 투표번호)브이의 승리를 표시하며 기념촬영하였고
민심은 천심 하늘의 뜻에 따라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는 선겨 결과 45209표
득표율 62.54%로 민주당 나영민후보 18065표 24.99%,
무소속 이창재후보 9013표 득표율 12.46%를 크게 이기고
압승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하였습니다 .
2026년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가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종합 운동장에서 열립니다 .
신청 기간은 2026년 7월 15일 오전 11까지
5500명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 .
참가 종목은 하아프 (마라톤 풀코스 42.195km의 반),
10 km 코스 , 5km 코스가 있으며
능력에 따라 선택 가능합니다 .
욕심은 재앙이고 마라톤도 나이와 체력에 따라
코스를 결정하고 오바페이스 하다가 심장 마비로
실신하여 병원에 실려가거나 황천길 갈수 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정책으로 삼기에 우승 준우승 입상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최고이고 사고없는
편안하고 행복한 대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저의 글 독자중에는 김창호시인(72세)이 있는데
마라톤 강변 동호회 회원이고 젊은 시절 하아프
단축 마라톤 1시간 15분 기록을 갖고 있는데
이번 김천 전국 마라톤 대회는 참가하지 않고
운영위원 도우미를 한다고 합니다 .
저도 30대 시절에는 단축 마라톤 매일 10킬로 미터
뛰어 5km 단축 마라톤 입상 경험 있지만 그후
30년 이상 운동을 하지 않다가 건강상 김천 강변
공원 가서 한달간 매일 5킬로 미터씩 뛰어 보았는데
20대 30대 젊은 사람 선수를 이길수도 없고 따라 갈려고
욕심 부리다가 심장마비로 황천길 갈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영감 페이스에 맞게 건강상 운동을 합니다 .
나이는 누구도 속일수 없습니다 .
젊은 시절에는 매일 10킬로 미터를 뛰어도
몸이 괜찮았지만 다늙어 빠진 영감이 되니
조금만 뛰어도 온몸이 쑤시고 다리가 후들거려
마음만 앞서갈뿐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
2026년 10월 17일 경주 국제 마라톤 대회 20대 여성이
낮기온의 더운 날씨에 마라톤 하다가 실신하여
병원에 실려 갔고 과거 지역 마라톤 대회서도
영감이 분수를 모르고 젊은 선수 따라 갈려다가
심장마비로 황천길 간사건이 있기에 김천 전국 마라톤에
참가하는 영감선수들은 대문밖이 저승이니 몸조심하길 바랍니다
김천 부거리에 사는 황인표는 배낙호 김천 시장
보고 친구라고 하는데 젊은 시절 단거리도
잘뛰고 축구도 잘하였는데 늙어 뇌경색도
조금오고 말도 어눌하여 운동을 전혀 하지 않고
텃밭을 일구며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
뽀빠이 이상용 (1944년생)은 미숙아로
태어나서 몸이 병약하여 살가망성이 없다고하여
외삼촌이 생매장 하였는데 막내 이모가 산에 가서
이상용를 데리고 와서 가족들은 이상용을 키우기로
하였는데 6살에 걸음마를 하였다고 합니다 .
유년시절에는 책가방 조차 들힘이 없어 아버지가
대신 들어 주었고 고등학교때에는 남보다
더열심히 운동하여 작은 거인처럼 작지만
보디 빌딩을 시작해서 "미스터 대전고"를 수상하였고
고려 대학에 진학해서도 보디빌딩을 열심히 하여
"미스터 고대"를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
60년간 매일 40킬로 역기를 600회 들었다고
하였고 군대 생활은 ROTC 육군 중위 장교로
전역하여 외판원이나 보험 설계사로 근근히
먹고 살다가 1971년 CBS 기독교 방송 MC로
방송을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
이상용은 충남 서천출신인데 당시 MBC에서
MC로 잘나가던 변웅전이 충남 서산이 고향인데
1973년 MBC 유쾌한 청백전에 참가하여
보조 MC을 맡으면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텔레비젼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1975년 8월 부터 9년간 KBS 어린이 프로그램
"모이자 노래하자 "MC를 맡으면서 뽀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
1989년부터는 MBC의 병영위문 공연 프로그램
"우정의 무대"MC를 맡으면서 인기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
1999년에는 코미디언 문영미와 함께 성인 개그음반
<뽀빠이 이상용의 폭소열차>를 내어 없어서 못팔 정도로
대박을 내어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
방송 출연 외에도 1973년 '한국어린이보호회 '를 세워
심장병 어린이 등 불우아동 돕기 사업을 하거나
1994년 이벤트업체 겸 출판사 '뽀빠이훼미리'를 세워
<가슴속의 작은 소망> 등 심장병 어린이 수기를 6권이나 낸 적도 있습니다 .
뽀빠이 이상용은 셋방 살이 살때도 당시 1800만원을
들여서 어린이 한명 심장 수술을 시켜주었고
방송을 하여 빌린돈을 갚았다고 합니다 ,
1996년 11월 이었던가
뽀빠이 이상용이 군위문 공연 "우정의 무대 "를 녹화
촬영하고 있는데 경찰이라며 이상용보고
"당신을 심장병 어린이 재단 돈을 횡령하였다 "다며
하여 신문에 나면서 방송에서 모두 짤리게 되었습니다 .
이상용 생각에는 당시 최고 권력자 김영삼 대통령이
이상용보고 15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라고 권유
하였는데 거절했다는 이유로 보복을 당했다고 합니다 .
이상용의 어머니는 대전역 광장에서 이상용의
심장 재단 횡령은 터무니 없는일이라며 어필하다가
건강이 악화되어 돌아가셨고 이상용은 47년간
600명 어린이 심장병을 고쳐 주었는데 신문에
기사 하나도 안실리고 심장병 치료를 받았던
어린이 한테도 전화 한통 오지 않아 섭섭했다고 합니다 .
심장병 어린이 재단돈 횡령했다고 기소되었는데
3개월만에 무혐의 처리가 되었지만
자신으로 인하여 어머니가 신경 쓰다가 돌아 가셨고
그간 방송 활동도 중단하고 잃은게 너무 많았다고 합니다 .
이상용은 나이 79세에 다리가 안좋은지 걷는게
부자연 스러웠고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 역을
맡은 조상구도 만났는데 서울 용인에 살다보니
친하게 되었다고 하고 조상구는 이상용보고
나이가 79세이니 운동도 과하면 건강에
안좋다고 조언을 하기도 합니다 .
이상용은 79세때부터 은행에 가서 천원짜리
빳빳한 지폐를 찾아서 불우 이웃에게 나누어
주면서 천원 짜리 파란것을 만장 뿌리면 1억인데
이래서 파란만장이란 말이 생겨 났다고 합니다 .
송해는 1927년 생인데 95세에도 KBS 인기 프로그램
"전국 노래 자랑 " MC를 보기도 하였고 인간 국보라고
하였고 100세까지 전국 노래자랑 MC 하라고 하였고
송해와는 같은 코메디언 출신이고 키가 작고
입담이 좋은것등 닮은 꼴이 많아서 형님 동생사이로
각별한 사이 였다고 합니다 .
대구 광역시에 있는 송해 묘소에도 다녀오고
하늘 나라에서는 아프지 말고 전국 노래 자랑
원없이 100세까지 하라고 합니다 ,
이상용은 79세에도 행사에도 다니면서 코메디를 하는데
" 호랑이가 가장 무서워 하는게 무엇이냐 ?"
고 묻고 답이 없으니 " 모기다 "라고 하여
방청객이 우서워 웃었습니다 .
"파리가 가장 무서워 하는게 뭐냐 ? "
고 하고 "파리채다 "라고하였고
" 뽀빠이 이상용이가 가장 무서워 하는것은 마누라다 "
라고 하여 방청객이 웃었습니다 .
송해는 95세에도 KBS 인기프로그램
"전국 노래 자랑" MC를 익살스럽게
잘하였는데2022년 코로나에 걸려
병원에 입원하면서 건강이 악화되어
2022년 6월 8일 향년 96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뽀빠이 이상용은 79세에 MBN 프로그램
"특종 세상"에도 출연하였으나 81세가
되는해 갑짜기 감기가 와서 춥다고 하더니만
심장 마비가 와서 2025년 5월 9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
뽀빠이 이상용은 노익장을 발휘한다며
40킬로그램 역기도 들고 송해 선생처럼
90세 넘게 산다고 하였는데 2년만에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
영감이 되면 갑짜기 건강이 안좋아 질수 있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 질수 있으므로
운명을 거역할수가 없고 사는 동안 욕심
내지 말고 현실에 만족해야한다며
뽀빠이 이상용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 였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시합니다
2025년 김천시 대신동 강변공원에 잔듸를 걷어내고
모래를 500미터 정도 깔아 많은 시민들이 건강을 위하여
맨발 걷기 운동을 하고 하고 있습니다
1, 맨발 걷기 운동하면
<1>혈액 순환 개선 :
맨발에는 23개 혈자리가 있는데
눈,귀,어깨 ,기관지 ,폐,심장 ,비장,횡행결장 ,하행 결장
,직장 ,생식선(생리통,생리불순,갱년기),소장 ,방광 ,치질 변비,
신장(고혈압 ,동맥경화 ,부종),췌장 (당뇨병 ,신진대사),
위 (위궤양 ,위하수),갑상선( 비장 ,야윔 ,부정액) ,
부갑상선 (골다공증 ,알레르기) ,목(어깨걸림 ,목디스크),
코 (축농증.화분증),대뇌 (두통 ,기억력 ,편두통),
전두통 (코골이,건망증 ,치매 )입니다
고로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23개 혈자리를 찌르는
효과가 있어 혈액 순환에 좋습니다
<2>고지혈증 개선: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신장 혈자리를 누르게되어
고혈압 ,부종 ,동맥경화 고지혈증에 좋습니다
<3>몸속 정전기 방출
<4>정신적 안정감 :
모든 병은 스트레스에서 오는데 모래위를
걸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어 천연 사이다를
마신듯이 마음이 쉬원해 지게됩니다
<5>치매예방및 기억력 증가 :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대뇌 혈자리를 자극하여
두통, 치매예방 ,기억력향상에 좋습니다
<6>면역력 증가 :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우리 몸의 내장을
튼튼하게하여 NK세포가 암세포 공격하는
활성 산소와 나쁜 세포의 공격을 막아냅니다
<7>신경안정제 역활 :
맨발로 모래위를 걸으면 머리가 히뜩 히뜩하여
지랄병 약을 먹는 정신병자도 뇌가 안정되어
정상인에게 시비를 걸지 않고 조용합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강변 공원 냇가 윗편 대곡동쪽
잔디밭이 야구장 이었는데 골프장으로 만들어
놓아 많은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가을날씨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골프 연습하느라 애용하고 있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시 남면 오봉리 숲 2.5헥트아르에
야영테크12면 ,카라반 8면 ,숲속 놀이터를 조성하여
2027년 1월 정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 도비 35억 시비 35억으로
투입되었고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공간 확보에
머물지 않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숲에서 머물며
휴식할수있는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
오봉저수지와 주변 자연 환경을 야영장과 연결하여
김천 시민의 휴식 공간과 관광객 유취에 목적이 있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7년 김천 신암지구 풍수해
지원금 400억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경북 지역 정부 평가에서
시군면 기관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경북 지역 박물관 행정 정리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농촌 수출 지원 정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김천 한국 도로 공사 배구단이
여수 NH 농협 여자 프로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천 한국 도로공사 배구단을 아주 흡족해 하였고
반면에 배낙호 김천 시장은 용인대 나온 공인 유도 7단
이고 체육인이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되기전 김천 FC 상무 프로 축구 대표이사를 4년간 맡기도
하였는데 김천 FC상무 프로 축구단이 좋은 성적을 내라고
김천시 재정을 최고 연 110억 과하게 지원하여도 2026년
성적을보면 12개 프로 축구구단중에 10위 하위권을 차지하여
정내미가 떨어 졌고 김천 시민또한 경기만 하면 지는 확율이
높은 김천 상무 프로 축구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김천 상무 프로 축구단 계약이 2026년 12월 31일 까지라고
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과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은
김천 상무가 김천시 프로 축구단 전환은 재정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여 읍참 마속의 심정으로 내치기로 하였고
김천시 모체육 평론가는 배낙호 시장의 결단에 박수를 보낸다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기도 하였고 배낙호 시장은 30대 젊은 시절
볼트 너트 공장 중소 기업 사장 경험도 있기에 사업성이 좋은
정책에는 호응하지만 사업성이 떨어지는 정책은 김천 시민의
피같은 세금을 낭비할수 없기에 반대의사를 분명히 합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필린핀 AVC컵 아시아 선수권
여자 프로 배구대회에서 한국이 우승한데 대하여 크게 기뻐하였고
특히 김천 한국 도로 공사 배구단 소속 강소휘선수가 MVP를
받아 작가 노숙 김영진 영감탕구는 2025년 김천 한국 도로공사
최고의 공격수 강소휘선수를 만나 인터뷰하고 기념 쵤영을 하였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7년 김천 율곡동 혁신도시에 제2차
공공 기관을 유취하려고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이철우 경북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이 배낙호 김천 시장의 고향 김천시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하여 의형제가 되었으며 제2차 공공기관 키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게 달려 있기에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
과 소통하고 협치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김천시 10대 의회
민주당 소속 임동규 , 박희현 , 권용덕 , 전은애시의원을 시청으로
초정하여 간담회를 열고
" 김천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김천 율곡동에
제2차 공공기관 알짜배기 공기업이 들어오도록 협치를 부탁합니다 "
라고 하자 민주당 임동규의원은 " 배시장님은 과거 김천시의회 3선
하면서 의장을 2번한 경험이 있어 의회를 잘 이해할것입니다 "
라며 시청 행정부와 협조 할것은 협조하고 의회차원에서
검증할것은 검증할것이라고 긍정적인 답변을주었고
김천 10대 시의회는 오세길 의장 , 박근혜 부의장을 비롯하여
국힘당이 13석 , 무소속 1석 ,민주당이 4석을 차지하여
국힘당 소속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지만 배낙호 김천 시장은
인의군자이기에 민주당 소수의석을 무시하지 않고 그분들도
김천 시민의 일원이기에 소통하고 협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체육을 좋아하고 타고난 건강
으로 시정 운영을 잘하고 있고 작가 노숙 김영진은
무료 봉사 비공식 배낙호 김천 시장 홍보 대사에
보람을 느끼고 배낙호 김천 시장이 3선을 할때까지
무료 봉사 소임을 다할것을 약속합니다 ,
다만 작가 노숙 김영진이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이기에
노인들은 갑짜기 건강이 안좋아져 뽀빠이 이상용 , 국민 MC
송해처럼 송장 칠수 있기에 운명이 허락하는 순간까지 입니다
나는 2023년 코로나에 걸려 보름간 밥도 못먹고 힘이 하나도 없고
병원 통원하며 닝게루맞고 버티고 의사라 입원을 권유
하여도 독종으로 아파트 청소도 하루 3시간 포기하지 않고
책임감 때문에 하였는데 작가 노숙 비렁뱅이 염감 김영진은 인생 살면서
8번의 죽을 고비에서도 운명이 살려 주어 덤으로 살아가는
인생이기에 저의 마지막 기도가 되는날 까지 열심히 살려고합니다 .
우리 주변에 가진게 돈밖에 없다고 비렁뱅이 나에게 자랑하고
무시하던 영감도 건강이 악화되어 먹을것 못먹고 암에 걸려
죽기전에는 "돈도 필요없고 건강이 최고다 "라는 명언을
남기며 황천길을 떠났다고 하였고 살아 있는 부인과 자식들이
돈을 마음 데로 쓸수 있어 살판났다고 소문 났던데
저는 기독교인으로 하나님을 믿기에 남이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지 않으면 남을 못되라고 비판하지도 않고
남이 잘되라고 조언을 많이 하는데 될수 있으면
남의 사생활에 관심이 없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모할마씨가 주일날 오후 예배때
장동우 목사의 설교에 자신은 눈감고 자면서
날보고는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들어 !"라고하여
크게 실망 한적이 있는데 남을 탓하기전에 먼저
자신을 되돌아 보는 마음 가짐을 가지도록 합시다 .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에게 이야기 했더니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지만
" 할마씨가 김집사에게 관심이 있구나 !"
하여 황당 했고 노인은 언제 송장 칠지 모르기에
관심은 금물이고 노년기가 되면 몸은 다늙어도
마음은 20대인데 과격한 행동을 하면
속으로 "저영감 ,노망들었나 ?"하고 쳐다보는데
노년기에 몸이 늙어 괴로운데 마음까지 늙어면
너무 희망이 없는 송장으로 살아가기에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지나치면 도덕상 건강상
해가 될수 있으므로 과유불급으로 공자말씀처럼
모든게 적당한게 가장 좋은것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배낙호 김천 시장 , 최병근 도의원을 배출한
김천 중앙 고등학교 가을 운동회 총동창회가
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김천 중앙 고등학교 실내 제욱관에서 열립니다
중앙고등학교 8회 나온 김천 제일교회 장세강
전도회장은 불참한다고하고 저는 김천 비렁뱅이
협회 회장으로 이방인의 자격으로 김천 중앙고등
학교 동창회원들은 격려가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음식을 입으로 마구 쑤셔 박아 넣으려고
준비 운동을 매일 하고 있었는데 대구에서
둘째딸이 정기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김천
집에 이쁘고 귀여운 외손녀 (만2세)를 데리고
오기에 개인 사정으로 불참합니다 .
저는 김천 다움 (Daum)이서 글을 쓰고 있는데
전국적으로 저의글 조회수가 많아 다행이고
인터넷 다움 (daum)에서
" 2026년 경주 국제 마라톤 대회 "
" 경주 국제 마라톤 대회 "
"경주 마라톤 대회 "검색하면
다른 인기 신문사와 동등하게 글이
올라와 있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또 김천 시민 정치인에서 남여 노소 핸드폰
무료 카톡 603명의 독자와 다움 (daum)
" 바다새 (아내 권정옥 ) 노숙 (작가 김영진 )
문학 카페 "회원 2833명도 읽습니다
독자들은 비렁뱅이 영감작가
저보고 김천 거리서 만나면
''글 잘읽고 있습니다.
요즘 매우 바쁘지요 ?''
라고 하는데 김천에서 가장
높은 배낙호시장이 김천
발전위해 발로뛰니
바쁘고 저는 김천에서
가장 낮은 비렁뱅이 영감이라
할일이 없고 한가해서
글을 쓰는것이지 전혀
바쁘지 않습니다.
남의글을 복사해서 무료
카톡으로 보내주시는 분도
많은데 생활에 힐링이
되기에 좋은일 하는것입니다
저는 머리는 좋은데
대가리가 나빠서 창작글을
쓰는 돌팔이 작가인데
독자중에는 역겨워 눈에
고름날수도 있는데
고통을 감수하고 장문의
글을 잘읽었다고
칭잔해주어 감사드립니다
제 목: 대문밖에 저승이니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합시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방송사의 거목이자 반세기를 한국인의 인자한
아버지로 살아온 원로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2026년 10월 29일 밤 10시께 끝내 영면에 들었습니다 .
2026년 6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입원 중이던 최불암을
병문안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
당시 병실에는 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배우 최불암은 건강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잃지 않았고,
퇴원 후 막걸리 한잔을 기약하기도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지켜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던 그는, 가족의 보살핌
속에 재활에 전념해 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며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배우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을 촬영하는 도중
이제 방송 은퇴하고 쉴때가 되었다고
자신의 몸이 부실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
1940년 일제강점기 인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독립운동을 지원하던 부친과 예술적 조예가
깊던 모친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해방 직후 영화사와 신문사를 차렸던 부친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모친은 서울 명동에
당대 예술인들의 사랑방이었던 선술집 '은성'을 열었습니다.
이봉구, 박인환, 김수영 등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문인들이 드나들던 그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고인은 자연스레 예술에 대한 안목과 깊이를 체득했습니다.
1959년 극단 '실험극회'의 연극 '햄릿'으로 연기에
입문한 고인은 1967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방송계에 진출했습니다.
데뷔작인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20대의 나이에
노년의 김종서 장군 역을 중후하게 소화한 이후,
굵직한 노역과 묵직한 캐릭터를 도맡으며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18년간 방영된 한국형 수사물의 원조
MBC '수사반장'(1971~1989)의 박영한 반장,
22년간 안방극장을 지킨 최장수 드라마 MBC
'전원일기'(1980~2002)의 양촌리 김 회장
역으로 전 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민 배우'이자 '국민 아버지'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은 정계에도 발을 들여 제14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나,
정치 활동 이후 곧바로 본업인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서민적이고 친근한 연기를 이어갔습니다
2014년 이후에는 후배 연출자와 작가들이 자신을
어려워해 발전이 없다는 이유로 연기 활동에서
한 걸음 물러났고,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로 전국을 누비며 민초들의 삶과
온기를 전하는 데 헌신했습니다.
앞서 2024년 10월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로
호흡을 맞췄던 故 김수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지난해 11월에는 한국 연기계의 큰 기둥이었던
故 이순재마저 영면에 든 데 이어,
최불암마저 눈을 감으면서 연예계와 대중은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잠겼습니다.
고(故) 최불암의 빈소는 2026년 10월 30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
고인과 생전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했던 유인촌 전 장관은 이날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현장을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조문을 마친 뒤 유 전 장관은 고 최불암에 대해
"제가 배우 생활 시작할 때도 첫 데뷔 작품에서
아버지 역할을 하셨고, 또 '전원일기'에서
22년간 제 아버지로 사셨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서는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
"평상시에도 늘 '아버지'라고 불렀었다"라며
"'전원일기' 출연진 모두가 가족 같은 마음인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셔서 마음이 아프다 "
라며 황망한 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
유 전 장관은 최근 최불암과 왕래가 있었느냐는 물음에
"근래 두세 달 정도는 만나 뵐 수 없었다"
라며 "조금 좋아지면 만나자, 9월쯤엔 볼 수 있을 거야'
라고 그러셨는데 이렇게 부고를 받게 돼 많이 안타깝고,
아쉽고,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했습니다.
유 전 장관은
"요즘은 다 100세 시대라고 얘기한다"라며
"더 계시면서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굉장히 선한
영향력을 많이 주실 수 있는 분이셨는데 안타깝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제 편히 잘 가셔서 아마 '우리 후배들 잘하고 있나'
늘 내려다보고 계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최불암의 장례는 5일장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거행됩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하고
고인 별세 5일째 되는 날인 오는
2026년 11월 2일에는 발인이 이뤄진다.
생전 최불암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기였기에,
발인식 후 여의도성당에서 고인의 장례 미사가 열립니다
저의 생각에는 배우 고(故)최불암 선생은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 받았고 살아생전 독실한
카톡릭 신자였고 평소 공손하고 소탈하였고
바른 길을 걸어 오셨던 분이기에
천당( 天堂)에 가셨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김구화 장로도 87세인데
대학에서 법을 전공하여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을 하였고 큰아들은 미국에 있고 작은 아들은
포항에서 의사를 하고 딸은 학교 선생을 한다고 합니다 .
김구화 장로와 배우 최불암은 동갑인데
경제적 , 인지적 모든면에서 배우 최불암이가 월등한데
건강면에서는 김구화 장로가 훨씬 나은가 봅니다 .
김구화 장로는 87세인데도 150명 되는 카톡 친구에게
성경 말씀 ,생활 동영상도 주고 받고 하루에 만보도 걷고
다리도 전혀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고 합니다 .
신앙심도 대단하여 김천 제일 교회 오후예배때
맨 앞쪽에 같이 앉는데 장동우 목사 설교를
공책에 듣고 메모도 하고 학생처럼 열성적입니다 .
인간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 죽기 마련인데
이른나이에 죽느냐 백세시대에 죽느냐는
운명이 정하여 줍니다 .
재수 없으면 임산부 뱃속에서 죽을수도 있고
태어나자 마자 산부인과에서 죽을 수도 있고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 ,질병 ,안전사고 온갖 이유로
죽을수도 있고 나이들어 죽을수도 있고
운명은 겸허히 받아 들여야합니다 .
죽음도 어떻게 죽느냐에 따라
고인의 평가는 달라지게 됩니다 .
일제 강점기는 1910년 8월 29일 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36년간인데
안중근은 "대한제국, 일본제국, 청나라가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평화적으로 힘을 뭉쳐 서구에 대항하자"
는아시아적인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러일 전쟁 개전
당시 일본 메이지 천황이 선언한 '동양 평화 유지'와
'대한제국 독립 보장'이라는 일본의 명분을 믿고
일본 지지를 표한 바 있었지만 매국노 이완용에의해
을사늑약이 체결된 이후 안중근은
"일본이 선언을 배반하고 동양 평화를 짓밟았다"
며 격분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항일 투쟁에 나서게 되었고
안중근은 이토오히로부미를 처단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
1909년 10월 26일 새벽 하얼빈역으로 나가 러시아 병사들의
경비망을 교묘히 뚫고 역구내 찻집에서 이토의 도착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오전 9시 이토가 탄 특별열차가 하얼빈역에 도착하였고
이토는 환영나온 러시아의 재무대신 코코프초프와 열차 안에서
약 30분간 회담를 갖고, 9시 30분 경 코코프초프의 인도로
역구내에 도열한 러시아 의장대를 사열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귀빈 열차 쪽으로 향하여 가기 시작하였고
바로 이때 의장대의 후방에서 은인자중하고 있던 의사는
앞으로 뛰어나가며 브라우닝 권총으로 이토에게
3발의 총탄을 명중시키자 이토는 쓰러졌습니다
이어서 의사는 가장 의젓해 보이는 일본인들을
향하여 3발의 총탄을 더 발사하였습니다 ,
이는 혹시 자신이 이토를 오인했을 경우를
예상한 행동이었지, 그 수행원들을 처단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총격으로 이토를 수행하던 비서관과 하얼빈 총영사,
만주철도 이사 등 일본인 관리들이 총탄을 맞아 중경상을 입었고 .
당시 러시아군에 의해 체포될 때 안중근 의사는 러시아말로
"코레아 우라(대한 만세)"를 연호하였다고 합니다
의사의 총탄 세례를 받은 이토는 열차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침략의 원흉이자 동양평화의
파괴자인 이토는 의사에 의해 단죄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군에의하여 체포되어 하얼빈의
일본영사관을 거쳐 여순에 있던 일본 관동도독부
지방법원에 송치되었습니다 .
그리고 여기에서 1910년 2월 7일부터 14일에
이르기까지 6회에 걸쳐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재판은 죽기를 각오한 의사조차도
"판사도 일본인, 검사도 일본인, 변호사도 일본인,
통역관도 일본인, 방청인도 일본인. 이야말로
벙어리 연설회냐 귀머거리 방청이냐.
이러한 때에 설명해서 무엇하랴"고
불만을 토로할 정도로 일본인들만에 의해
형식적으로 진행되었고, 그 결과는 뻔한 것이었고
2월 14일 공판에서 의사는 일제의 각본대로
사형을 언도 받았고 1910년 3월 26일 여순감옥에서
순국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안중근의사는 향년 30살에 애국자로 죽었고
조선 총독부 초대 통감 이토오히로부미는
68살에 부귀영화를 더누리고 살수 있었는데
그당시 나이로는 살만큼 살았고 잘죽었고
일본입장에서는 영웅적 죽음이라고 할것입니다 .
죽는것 중에 가장 재수 없는 죽음은
접시물에도 빠져 죽는다고 개죽음입니다
개죽음은 보상 한푼없고 서민이 동네
개한마리 죽는 대우입니다 .
세상을 바르게 살아 교과서에 나오는
죽은 인물은 후손들이 배우기에 아름 다운
죽음이고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인터넷에 나오는 죽은 인물도 준아름 다운
죽음이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
부자는 묻힐 금싸라기 땅이라도 있어
비석으로 남기에 가문들에게는
관심이 있고 가진게 없고 땅때기 하나 없는
서민 죽음은 세상에 잠시 소풍 왔다가 갔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여보게 친구야 , 돈많이 벌었거든
목마른 중생위해 적선좀 하게나 .
몇백년 살것처럼 큰소리 치지말고
죽음의 그림자는 너나없이 다가와서
아차하면 아뿔사 아차하면 아뿔사
대문밖이 저승일세 .
저는 태어날때부터 몸이 허약하고 홍역으로
죽을뻔하였고 못난사람이라 남보다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형이 천재라면 나는 바보소리를
들을 정도로 또라이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
울어머니는 73세에 돌아 가셨는데
늘 나를 냇가에 내놓은 어린애 마냥 걱정이 많으셨고
어머니께서는 세상을 정직하게 티끌모아 태산
으로 살아야한다고 하셨는데 어머니의 조언을 무시하고
대기업 다닐때 주식으로 인생을 다말아 먹는
청개구리 불효자였습니다 .
주식에 중독이 되어 명예 퇴직금도 다말아 먹고
돈만 생기면 주식으로 다잃기에 여러지인이
취업을 알선해 주어도 모두 거절한것은
돈이 없으면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이고
제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 하루 3시간
청소 (일요일은 교회 가기에 제외) 하면 적은
돈이기에 생활을 해야 하기에 주식을 할수가 없습니다 .
성경 말씀에 보면 사도바울은
"데살로니아 후서 " 3장 10절에 보면
"일하지 싫으면 먹지를 말라 "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가난한 나에게
새성경책도 무료로 주고 먹을 것도 많이 주었고
하루에 일당 15만원하는 노가다도 알선해 주었지만
정중히 거절한것은 지금 내가 목련 아파트 청소일을
21년째 하루 3시간 (일요일 제외)하고 있기에
주민과의 약속이기에 장세강 집사가 알선해주는
노가다일은 할수 없고 이제 늙은 영감이라
일당이 많아도 노가다일은 몸에 맞지도 않고
돈이 생기면 주식할까봐 일당이 많은 노가다일은
거절하는 것입니다 .
장세강 집사는 김천 비렁뱅이 여러명에게
식사도 제공하고 빵도 사주고 하였는데
그비렁뱅이들에게 공짜로 사주는것보다 직업을 알선해
주어도 안한다고하여 사주지 않는다고 하였기에
이제는 나에게도 공짜로 빵을 사주지 않아도 되니
부담을 갖지 말기를 바랍니다 .
젊어 세상을 열심히 살은 노인은 연금을 많이
받고 모아둔 돈도 있기에 노년을 일하지 않아도
슬기롭게 보낼수 있고 나같이 젊어 배짱이 처럼
한가하게 보낸 사람은 노년준비가 없어 늙어도
일당이 적은 잡일을 하여야 합니다 .
운명은 참묘한게 인간이 밥잘먹고
심장마비, 뇌출혈로 갑짜기 쓰러져 죽거나
암 ,질병, 치매 ,뇌졸중 ,으로 고생하다가 죽고
대문밖이 저승이라고 남녀 노소 관계없이
매일 누군지는 모르지만 교통사고 ,안전 사고로
죽는것을 보면 그불행이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기에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게 좋습니다 .
인간으로 태어나 세상 사는것 별것 없고
있고 없고 잘나고 못난것은 중요하지 않고
사는 동안 바른 길을 걷고 남에게 욕먹지
않고 인간 답게 살면 언제 밥숟가락 놓고 황천길
간다고하여도 미련도 후회도 없을 것입니다 .
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여덟번의 죽을 고비에서
운명이 살려준것은 나머지 인생은 덤으로 사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른 길을 걷지 않으면
언제든 나의 목숨을 거두어 갈것이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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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해학과 위트가 넘치면서도
사실에 근거한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평강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