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국을 여행하실 수 있는 다양한 일정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초록의 섬 아일랜드(Ireland)에서 시작해, 스코틀랜드의 장엄한 고성을 포함해 영국 본토(Britain Island)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런던의 현대적 매력까지 영국과 아일랜드를 깊이 있게 만나는 15일간의 여정입니다.
에딘버러나 바쓰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와 함께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또는 영국) 왕실의 전통이 살아 있는 성과 궁전, 문학과 음악의 고향, 그리고 고즈넉한 전원마을까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영국 문화의 본질과 삶의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천히 걷고, 여유롭게 머물며, ‘영국과 아일랜드의 진짜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1. 여행의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출발해 북아일랜드–스코틀랜드–잉글랜드–런던으로 이어지는 영국 15일 일주 여행입니다. 2) 자연, 역사, 예술, 전통, 그리고 현대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이 여정은 3) UNESCO 세계문화유산, 명문대, 문학과 음악, 영화의 현장 등 다양한 주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코스입니다. 4) 도보·전용차량·페리 등 다양한 이동 방식을 통해 각 지역의 개성과 매력을 생생하게 체험하며, 5) 자유 일정에는 사전 요청 시 개별 투어도 추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 세부 일정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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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이너리의 저녁 풍경이 마음속까지 번집니다.
햇살이 식어갈 무렵 포도향이 바람에 실려오고
잔잔한 노을빛이 하루의 피로를 덮어줍니다.
와인 한잔에 담긴 인생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말없이 앉아 있어도 충분히 행복할 것 같네요.
이런 글을 읽으면 삶이 조금 더 따뜻해집니다.
오늘 마음 한켠에 고운 향이 남습니다.
겸손[謙遜]없는 자부심[自負心]은 자만[自慢]이 되고
겸손[謙遜]없는 용기[勇氣]는 무모[無謀]함이 되며
겸손[謙遜]없는 지식[知識]은 아집[我執]이 됩니다.
겸손[謙遜]없는 비지니스는 고객[顧客]을 무시 하게 됩니다.
겸손[謙遜]없는 승리[勝利]는 오만[傲慢]이 되고 맙니다.
겸손[謙遜]이라는 비움이 있어야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는데
자만[自慢], 무모[無謀],
아집[我執], 무시[無視], 오만[傲慢]으로
가득 차 있는 그릇에는 아무것도 더 담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 편안한 하루길 보내세요.!!.
🎖️🏅🥉🥈🥇
저희 카페에서 운영하는 영국일주는 단순히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이 아니라, 영국 사람들의 일상과 삶의 분위기까지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 그리고 작은 골목, 시골 마을, 지역 시장 같은 ‘생활 풍경’을 소규모로 편안하고 유연하게 여행하고 싶은 분들께 특히 유익한 여행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어지는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afe.daum.net/bpguide/8cRE/376
안녕하세요?
6월 2일 출발 1인 여행경비
최소 출발인원 알려주세요.
네 전화번호 주세요
010-3736-1190
5월출발일을 알고 싶습니다
5월10일 예정입니다
15일코스 729만원 예정입니다.
항공권 포함
입장료와 가이드팁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