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한 것들 속에서 변하지 않은 것들을 만나고 사라진 것들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것들을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 과거는 문자와 흔적으로 남아있고 지금의 사람들은 해석을 하고 의미를 찾기도 한다. 해석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해도 그 시공간이 틀림없이 존재했었음을 직접 찾아가 눈으로 확인한다. 천년의 신라역사를 지닌 경주. '지금은 과거의 가장 마지막시간 이다' 라는 글을 경주여행 전 날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경주에서 시간에게 묻고 시간에게 답을 찾아봅니다. 25년 10월 1일 pm 10 경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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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으로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