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제주도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편지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비단 제주도 강정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교과는 단순히 주어진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터에서 평화와 생태 그리고 지금의 삶을 비추어가면서 행하는 것이겠지요.
일상에서 소박한 실천이라도 함께 공유하면서
오늘의 이 아픔을 외면하지 말고 더불어 지혜를 모아 풀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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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을 도와주세요. 다음은 강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 평통사에서 보내온 내용입니다. 강정에 오실 수 없는 분들은 후원이라도 해 주세요. 제발 행동하는 양심이 되어 주세요.
첫댓글 문규현 신부님 폭력경찰에 쓰러지신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참 마음 아프더라구요~~ 작은 거라도 함께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