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도 고개를 넘느라 헉헉댄다
6월29일 월요일 세시간 근무
근무복 가운과 모자세탁하여 차용하다
오후 32~33도 예보
난향초교 주변과 정문학교 주위 순찰후 미도공원또난향공원 오르락 내리락 골짜기는 도심속 산간벽지같다
빽빽히들어선 오래돤 국회단지
벽과벽 사이로 골목 빠끔히 뚫린 길
가로수는 찾아볼수 없다
오후 두시 지나 내리쬐는 불볕은 바삭바삭 말라간다
땀도 말라버린 얼굴엔 간기 서리고
주체할 수 없는 몸
시원하게 관악산 봉우리
구름한장 소나기라도 퍼부어주면
더이상 바라것 있나
*26.6.16수요일 33도
한조는 휴무6월57시간 초과되어서 3시간 짜리 하루 휴무해야한다
나는 6월25일로 정하다
난곡초등교주변과 무궁화공원등 아동들 모이는곳 집중 점검순찰하였다
폭염피해 귀소중 복지관2층 물한컵 맛보려고 들르다
운영하는 커피숍이 퇴근전이다 .마무리 하는중에 따끈한 라떼2500원 선불결재하다
조원 박정순안나 시원한차 사주려하니 극구사양하다
전에도 두차레거절하다
그 마음을 대충 이해한다
주고 받는것을 꺼리는 인상
앞으로는 호의를 표할것 없네
전화거는 취미
옆에 듣거나말거나 전화기에 매달려있다
그것도 기본자세에 가쭈어야할 덕목
세상은 참말로 요지경
카페 게시글
생활속운동장
아동안전지킴이 하루하루
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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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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