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레스는 Liveable Cities Design Challenge 2014 (LCDC)에 다른 도시들과 경쟁하기 위해 앙헬레스를 필리핀에서 최고로 살기 좋은 도시로 현대화하기로 결정했다.
국제정상회의를 유치하기 위해 Abacan 강의 개발, 컨벤션센터의 건설, 호텔, 공원,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위한 강변공원, 자전거 도로를 포함한 조깅코스 등을 건설할 예정이다.
앙헬레스는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 25년간 피나투보산의 서쪽지역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앙헬레스는 필리핀 중부 루손 지방에 속한 주인 팜팡가 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60.27㎢, 인구는 326,336명(2010년 기준)이다.
과거 미군의 클라크 공군 기지가 있었지만 1991년 피나투보 화산 폭발을 계기로 폐쇄되었고 현재는 클라크 경제 특별구가 들어서 있다. "중부 루손 지방의 오락 수도"라는 별칭을 갖고 있으며 시내에는 디오스다도 마카파갈 국제공항이 들어서 있으며, 2008년 4월 MoneySense 매거진에 의해서 필리핀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조사에서 15위를 차지했다.
첫댓글 더 좋아지는군요. 반가운 소식 이내요.
네...잘 진행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살기 좋은데요. 매스컴이 너무 앙헬레스의 사건/사고만 열심히 보도하지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