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속 같은 사람 글 / 松山 차원대 내가 본 그 사람은 티 없는 사람이었다 박 속 같은 맑은 사람 내장이 다 들여다보일 만큼 숨김이 없던 사람 알비노는 만들지만 박 속 같은 사람은 만들 수 없지 않을까 사람이 맑으면 세상도 맑아지겠지 나도 그런 투명한 세상에서 살고 싶다.
첫댓글 화요일의 아침을 시원한 기분으로 시작합니다 좋은일과 기분좋우신하루 되시고사랑이 넘치시는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첫댓글 화요일의 아침을 시원한 기분으로 시작
합니다 좋은일과 기분좋우신하루 되시고
사랑이 넘치시는 고우신날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
감사합니다
무더운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