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금리인하, 대형 기술주 상승에 나스닥 최고치 마감
11개 업종 중 5개 상승, 6개 업종은 하락해 차별화
기술주 0.67%로 가장 많이 오르고 유틸리티 -1.07%
브로드컴, 아마존, 엔비디아 등 오르며 지수 견인
특히 브로드컴은 최근 11일 중 10일 상승
로스 메이필드. AI 투자 효과가 다시 이어지는 중
대형주 외 전반적으로 기술주들이 흐름 양호
금리인하 기정 사실인 가운데 인하폭과 횟수 관심
주중 나올 CPI 결과가 전망에 영향을 줄 듯
바클레이즈 연내 0.25%p씩 3회 예상
스탠다드차타드. 0.25%p에서 0.5%p 인하로 수정
뉴욕 연은 설문. 실직 후 재취업 전망 44.9%로 하락
2013년 6월 이 후 가장 낮은 수치
고용 시장 악화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는 것
JP모건. 금리인하시 뉴스에 파는 매물 나올수도
관세에 따른 비용 전가가 인플레 유발 우려 있다고
브로드컴 외 마벨테크, 램리서치, ASML 등 강세
월마트, 유나이티드헬스 등도 1%대 상승
스티펄. 테슬라의 머스크 급여 패키지 경영 집중 효과
목표가 440달러. 윌리엄 블레어도 투자자 평가 좋을 것
다만 미국내 점유 38%로 40% 붕괴했다는 보도에 하락
씨티. 엔비디아 경쟁사 영향에 성장 기대 이하 가능성
브로드컴, 구글 자체 칩 등 영향. 210→210달러 하향.
반면 브로드컴은 고객 증가 주목. 315→350 상향
UBS. 아이폰 가격 올릴 경우 수요 감소 가능성
2022년 유럽서 가격 올린 후 수요 둔화 경험함
블룸버그. 침체 없는 인하시 9월 증시 강세
1971년 이 후 95년, 07년, 19년 모두 상승
95년 4%, 07년 3.6%, 19년 1.7% 상승함
올해 역시 9월에 현재까지는 상승 중
침체 인하 때 74년 -11.9%, 01년 -8.2%. 08년 -9.1%
이번에는 고용 외 관세 불확실성 더해진 점 경계
골드만삭스. 금리인하. 실적 회복으로 증시 오를 것
연말 6,600p. 12개월 이내 6,900p 예상
소형주 등으로 매수세 확대될 것으로 예상
JP모건. 금리인하가 경기 둔화 막지는 못할 것
은퇴자들 이자 수익↓, 대출 수요자들 추가 인하 대기
다만 침체 보다는 안정적인 성장 정도는 될 듯
UBS. AI 기업들 실적. 금리인하로 지수 강세 중
내년 상반기까지 6,800p 도달 가능성
베센트는 대법원 결론에 재무부 타격 가능성 언급
위법 유지하면 관세 절반 환불하는 '끔찍함' 우려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44 (-0.33%)
국제유가 62.47달러 (+0.97%)
변동성지수 15.11 (-0.46%)
10년물 금리 4.04%
MSCI 한국지수 +0.76%
야간선물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