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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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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만원버스에서 숨몰아쉰 임산부..차 세워 보살핀 기사
Tory- 추천 0 조회 16,737 24.09.03 16:4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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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03 16:42

    첫댓글 따숩다..

  • 24.09.03 16:43

    ㅠㅠㅠ진짜 저런분들 더 잘되셨으면 좋겠어 ㅠㅠ

  • 24.09.03 16:45

    의자 양보해주신분... 여성분......

  • 24.09.03 16:46

    가슴이 따땃해졋다

  • 24.09.03 16:51

    와 섬세하신 분이네ㅠㅠ 행복하세요....

  • 24.09.03 17:00

    따숩다 따수워

  • 개입해야된다는 말 멋있다.. 다들 아무래도 만원버스에 폰만 보고 가다보니 임산부 확인을 못했을테니까

  • 승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시다ㅜㅜ 멋있으셔ㅠㅠㅠ

  • 24.09.03 17:13

    감사합니다 ㅠㅠ

  • 24.09.03 17:21

    지하철은 그래도 임산부 배려석도 있고 많이 나아졌는데 버스는 진짜 양보가 없긴하더라..ㅜㅜ 워낙 좌석이 적어서 그런듯.. 만석버스면 임산부는 힘들겠어

  • 24.09.03 17:29

    서울 특히 출퇴근시간 만원버스에서는 진짜 인류애 사라지더라 버스자체도 미어터져서 멀쩡한 사람도 숨이 턱턱 막힘... 게다가 사람들은 서로에게 관심이 없으니 배려도 당연 없음.. 기사님 같은 분 땜에 그래도 사나보다

  • 24.09.03 17:53

    눈물...ㅠㅠ

  • 24.09.03 18:59

    비켜준 여자분도 그렇고 인류애 상승이다 ㅜㅜ

  • 24.09.03 19:47

    그와중에ㅜ여자만 일어남 ㅠ 따숩다따수워

  • 24.09.03 19:52

    부성애 가득하신 남성이네.. 참남자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4.09.03 20:52

    인류애...상승

  • 24.09.03 20:54

    ㅠㅠㅠㅠㅠㅠ 진짜 멋진분이다.. 운전하면서 챙기기 쉽지않으실텐데..ㅠ
    울언니도 임신하고 버스 출퇴근때 넘 힘들었다고 하더라.. 그래서 난 임산부 보이면 무족건 양보해드림..ㅠㅠ 그냥 언니 생각나서

  • 24.09.04 22:12

    이런거 양보해주는것도 여자들밖에없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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