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반성했고, 두 명은 해명에 급급했으며, 두 명은 아예 답을 피했다. 4년 전 국회에서 진행된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법안 회의에서 "예술 작품", "일기장" 등의 발언을 한 5인방에게 다시 물었을 때 돌아온 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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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법원행정처 차장이었던 김인겸 부장판사는 당시 "(딥페이크를) 자기는 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만들 수도 있다"라고 발언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자신이 속한 서울고등법원 민사16부 직원을 통해 "재판을 하는 입장에서 지금 의견을 표명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전했다.
첫댓글 그나마 선출직이 말로라도 반성한다고 하는구나 ㅋㅋㅋ
댓 가자
으이그으이그
국회의원 뽑는 기준으로 성인지감수성을 우선순위에 둬야하는 이유네ㅋㅋ 사람들 인식과 법이 안바뀌었다면 저딴 개뻘소리하고도 반성안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