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에 일들을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을 느낄만큼 빼곡히 적었는디......
"카페가 이상하오.. 다음 기회에 적어주시오^^"
라는 카페 프로그램의 알람을 보면서 이를 함 빠득 갈고..
"내 다음부턴 꼭 빽업을 하리하리하리하리하리...."는 다짐까지 한판 했습니다 ㅠ.ㅠ
하여튼.. 600이가 진동에서 헤어날라면 어케 해야하는지 아직도 미지수네요 흐흐흑
주말전에 마스트도 갈고 샤프트 확인도 하고 베어링까지 확인 했는디 증상이 비슷하더군요
이젠 서보까지 맛탱이 간건지.. 좌우로 까딱까딱까지 ㅎㅎㅎ
그래서 첨 써보는 디지탈 메탈 서보를 일단 제끼기로 했습니다
어제 아들래미가 자고(12시..) 이후에 작업을 시작해서 3시가 훌쩍 넘어버린 시간까지...
메인 기어와 테일쪽 기어 조합도 꼼꼼히 살피니 휙 돌려보면 1미리 정도를 흔들려서 최대한 흔들리지 않는넘으로 조합을 해서
넣어보고 돌려보면 토크튜브 기어랑 물려서 돌아가면서 이게 위 아래로 1미리 정도를 움직이네요 ㅠ.ㅠ
새걸로 온웨이 베어링 끼워넣었는데.. 베터리로 쌔려서 들어가게 했드만 살짝 흔들리네요 ㅠ.ㅠ
분명 마스트에 그냥 끼우고 돌려볼땐 거의 안움직이던 테일쪽 기어였는데.. 토크튜브 기어만 만나면 이리저리 춤을 추는게....
누군가 댓글 하나 달면 오늘 밤엔 꼬랑지 몽땅 때고 다시 해봐야겠네요 ㅋㅋㅋ
전동은 스키드가 아예 움직이지 않을때까지 진동을 잡아야 한다니까...
꼭.. 잡고야 말겠다........... 근디 베터리 작업은 언제나 하지 ㅠ.ㅠ 6셀 병렬로 테스트 해보니 2셀 없다고 뒤로 슬슬 물러나던디 ㅠ.ㅠ
첫댓글 야~~ 드디어 600이가 뜨는구나^^ 언제 뜨나 했더니...... 6S2P는 비춘데.. 7S2P로 해야되고 600 전동은 진동이 잘 잡히는 기체니까 한번 여러모로 체크해봐라~~~ 1.메인로터 발란스(로터뿌리 부분과 끝부분의 균형도 중요하니까 반드시 로터 발란스로 체크할것), 2.테일로터 발란스(작은고추도 맵다^^), 3.메인샤프트, 패더링샤프트, 테일샤프트 중 의심이가는것 무조건 교체, 4.프론트기어가 휘었는지 체크(요놈이 휘면 메인기어를 흔들어서 진짜 진동이 발생한다), 5.진동이 아니고 까딱거리는 거면 양력이 약해서 그러니까 양력을 올려야 한다.
그래도 못찾겠으면 함 시간내서 나와라^^
에혀~~ 이래서 독립군은 힘들어 ㅠ.ㅠ 1년 6개월이 다 되가는데 호버링만 하고 ㅡ.ㅡ; 아직도 진동 제까닥 못잡고 별별 실험을 다 하고 있으니 ㅋㅋㅋ
테일 드라이브 베어링,기어갈림,샤프트 휨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