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 a13/신화원소곤소곤 물 위에반질하게 누운 님은비늘 반짝이고물비늘 출렁거려이따금 파장을 못이겨울렁대는 가슴 보인다ⓒ 신화원, 2025. All rights reserved.
첫댓글 간결 하면서도 깊은 뜻이있는 시인님 글속에 들려갑니다늘 좋은 일 만 가득 하시기를바랍니다신화원 시인 님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으면서도 고운 마음을 내포한 글 같아서좋네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첫댓글 간결 하면서도 깊은 뜻이
있는 시인님 글속에 들려갑니다
늘 좋은 일 만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신화원 시인 님
소중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으면서도 고운 마음을 내포한 글 같아서
좋네요 고운 글 고맙습니다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