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겟아웃패밀리로 불리던 카다시안가 사람들
원래 백인인데 이렇게 맨날 태닝하고
과장된 오버립 + 엉덩이 강조
이런게 흑인의 특징을 흉내낸다고 말이 많았음
카일리제너는 직접
본인의 콤플렉스였던(립 필러함)
얇은 입술을 물려받지않아서
다행이라고 언급
늘 태닝스프레이 + 사무실에 태닝베드도 있는 킴
시카고 웨스트는
킴카다시안이 자기의 twin(붕어빵)이라고 언급
+ 피부톤만 늘 킴이 추구하는 탠~한
피부라서 화제가 되고있음
킴이 예전에 쓴 트윗
첫댓글 외모정병이 자식에게까지;;;
안아픈 손가락은없어도 반지낀 손가락은 있으니.. 뭐 야마방만가도 차별하는 부모 오조오억인데 저긴 더 정병이겠지…
킴은 아들 세인트한테도 my twin 이래ㅋㅋㅋㅋ심지어 in every way
시카고는 누가 봐도 킴 판박이라 나오는 말 같고
딱히 추구미까지는 모르겠음
2 스토미는 카일리가 직접 언급도 했으니 맞는거같은데 오히려 킴이 절절 맨다해야하나 짝사랑은 노스일걸?? 글고 다른 애기들 다 트윈이라는 애칭으로 불러 치치는 해외에서도 킴카 똑사라고 예쁘다고 언급 많이 되긴함..
진짜 겟아웃 패밀리다
시카고는 걍 칸예판박인데
입술이나 엉덩이나 가슴이나 태닝 같은 지들이 수술해서 만든 것들 흑인이랑 결혼함으로써 천연으로 물려준듯.. 저거조차 겟아웃 같아..
자기를 엄청 닮았지만 자기가 내내 갖고있던 컴플렉스는 안 닮았으니 다행이면서 좋을듯ㅋㅋ
우와 진짜 정병이다.. 나도 모르게 저 애들 입술 유심히 보게됨
근데 신기하다 집에서 무슨 사상교육? 같은 걸 하는 것도 아닐텐데 자매들이 똑같네… 언니들이 그러는걸 보고 자라서 그런가
흠...약간 소름끼치긴 하지만 뭐 키 작은 사람이 2세 생각해서 키 큰 사람 바라는거랑 비슷한 것 같기도하고
저 2세들의 인생이 부럽다;;
애들이 자라면서 어떻게 변할 줄 알고 저러지? 지들이 한것처럼 다 뜯어고칠라나..
대단허다....
인종세탁하는 느낌이네
흑인 특징 가지려고 엉덩이 부풀리고 입술 필러넣고 태닝하던 자매들이 흑인이랑만 결혼해서 애낳는거 존ㄴ나 기괴하긴 함... 정병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