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선덕중에서 시험 보는데 좀 웃기는 일이 있었습니다. ^^
제가 5 고사실에서 시험을 봤는데 교탁 앞에 시계가 시침과 분침이
없더군요.. ㅡㅡ;;;
그래서 어떤 분이 셤 시작하기 전에 감독관에게 시계가 교실에 없어
알씨 시간 배분하기 힘드니 시계 좀 구해달라 어쩌라 요구했습니다.
감독관은 뻘쭘히 있다가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더니 결국 방송이 나오
더군여
" 지금 몇 몇 고사실에 시계가 없습니다. 수험자 여러분들은 엘씨 시
험이 끝난 후, 자신의 핸드폰을 꺼내어 진동상태로 전환시킨 후,
알씨 시험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ㅡㅡ;;;
쫌 있다가 와이비엠 안내성우가 "핸드폰의 전원을 꺼주십시오"라는 멘
트가 나오더군여 ... 밖에 비는 오고 ... 교실에 시계는 없구 ... 셤
은 어렵구 ... 사람들은 알씨 시간에 핸드폰 진동으로 시험에 임하구.
..
ㅋㅋㅋ 좀 이상한 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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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취| 자유쉼터
[잡담] 오늘 서울 선덕중학교에서 시험 보신 분들... 좀 웃겼져 ? 교내 방송 .. ㅢ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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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짜 웃겼겠네여~ㅋㅋㅋ
교실에 원래 시계 없는거 아니었어요? ㅡ.,ㅡa 맨날 시계 챙겨갔는데;
시계 원래 있는건데여 ,,, ㅡㅡ;;; 아마두 졸업식하구 애들이 시계 뽀개버렸나바여 .
시계 없던데.. -.- 고사장 정보에 시계 있는지 없는지두 있어야할 듯..ㅋㅋ
아 씨.. ㅠ_ㅠ 나도 담셤부터 시계 챙겨가야지.. 흑흑.. 저번 1월에는 시계 구해 주더만.. 오늘은 없더라구여.. 조마조마.. ㅠ_ㅠ
저두 선덕에서 봤어염. 울 고사실엔 시계 있었는데,,어쩐 똘아이 같은 여자분께서..전화를 벨로 켜 놓아서리. 팟4 내리 3문제짜리 한개도 못 들었슴당. 자기꺼 울리는데, 가만히 앉아 있더군요, 결국 감독관이 가방 뒤져서 끄더군요..이러지 맙시다..ㅡ.ㅡ
전 대구에서 봤는데요.. 어떤 스텝으로 보이는사람 손목시계 풀어주고 갔어요 -_-
열받아요~ 그래서 어떤 여자 진동으로 해놓는거 까먹고, 소리로 해놔서 파트4지문읽을때 전화왔어요~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