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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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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힐링 찾아온 손주가 너무 반가운 할아버지.gif
아기상어뚜루룻 추천 0 조회 57,552 24.09.06 09:1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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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9.06 09:23

    첫댓글 ㅠㅠㅠㅠ

  • 24.09.06 09:27

    ㅜㅜ 손주가 얼마나 애틋했을까~

  • 24.09.06 09:28

    난 딸 둘 있는 집에 삼녀로 태어나서 저런거 몰라....남동생 사진첩엔 할머니할아버지랑 찍은 사진이랑 많은데 난없어ㅋ

  • 24.09.06 09:46

    울집도 이래서 셋째가 한번씩 서운한거 얘기하더라ㅠㅠ

  • 24.09.06 09:35

    ㅠㅜ사랑이란 멀까나

  • 24.09.06 09:36

    할배 지팡이도 던져뿌네

  • 24.09.06 09:38

    진짜 내리 사랑이란 뭘까 궁금해
    결혼 안 할거고 애도 안 낳을거지만 내가 낳은 애기라는 존재와 내가 낳은 애기가 또 커서 다른 애기를 낳을 때의 그 기분이 궁금하긴 함 ㅋㅋ

  • 24.09.06 09:39

    아 근데 할아버지가 나 진짜 예뻐했다고 하셨는데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해 너무 어렸어서.. 뜨문뜨문 몇개만 기억이 나네
    오래 살으셨으면 좋았을텐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9.06 09:57

    @사진인화 장손은 집안 첫째아들

  • 24.09.06 10:40

    할아부지냄새 아직두기억나는데ㅠ 벌써 20년도더됐내

  • 24.09.06 10:46

    어떤 심정일지 가늠도 안 간다ㅠ

  • 24.09.06 10:46

    할아버지 보고 싶다ㅠㅠㅠㅠㅠㅠ

  • 24.09.06 11:28

    할아버지 보고싶어....

  • 24.09.06 11:56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나 젤 예뻐해주셨는데... 아들이 낳은 손주랑 딸이 낳은 손주랑 다르다며 ㅠㅠ

  • 24.09.06 12:10

    난 애 안낳을거라 엄마한테 쩜 먄하네 ㅠ 엄마는 저 느낌 평생 못느끼겠지

  • 나두 할아버지가 나 젤 이뻐하셨댔는데.. 젤 이뻐하던 아빠랑 닮아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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