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과 번안곡 10 - Ace of Sorrow(슬픈 운명) - Brown&Donna / 트윈폴리오
첫댓글 Ace of Sorrow- Brown and Dana (슬픔의 에이스- 브라운 & 도나)잘듣겠습니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이슬 방울 같은 곡.그 당시는 견딜 수 없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흐르고 흘러 지금에는 아련한 추억으로 빛납니다.댓글 감사합니다.
1979년에 번안가요로 들었던 기억이...하늘멀리 무지개 피어올라 검은 장막 사라지니 물결에 흩어진 모래위에 작은 발자국 새겨보네 이렇게 시작된것 같아요 여자가수 였던것 같은데 40년이란 세월들이 추억속에 있네요 .좋은노래 들려주신 씨약실님 감사해요
첫댓글 Ace of Sorrow- Brown and Dana (슬픔의 에이스- 브라운 & 도나)
잘듣겠습니다
아침 햇살에 빛나는 이슬 방울 같은 곡.
그 당시는 견딜 수 없이 힘들었던 시간들이 흐르고 흘러
지금에는 아련한 추억으로 빛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1979년에 번안가요로 들었던 기억이...
하늘멀리 무지개 피어올라 검은 장막 사라지니 물결에 흩어진 모래위에
작은 발자국 새겨보네 이렇게 시작된것 같아요
여자가수 였던것 같은데 40년이란 세월들이 추억속에 있네요 .
좋은노래 들려주신 씨약실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