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에 올때 1년 오픈 티킷으로 들어와서
이번 7월말에 들어갈려고 좌석 예약을 할려고 항공사에 전화를 했는데
티켓 만기일까짜 자리가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항공사에서는 기다리거나
항공권 환불해서 하라고 하는대
별 다늘 방법이 없나뇨?
첫댓글 웨이팅 걸고 기다려야합니다...스탠바이도 하긴 하지만 이건...별로..ㅠㅠ...
저도 이런 경험 있는데요...전화로 그냥 웨이팅 걸어놓으시지 마시구요... 공항에 직접 가셔서 해당 항공사 창구 찾아 가서 비행 날짜 잡으러 왔다고 하면 거의 있더라구요...(전화상으로는 없다고 했었는데두...) 급하시면 한번 찾아가 보세요...
날짜를 7월 말로 할 것이었으면 미리 예약을 했어야만 한답니다...우선은 다 웨이팅 리스트 올리는 수 밖에 없네요......
첫댓글 웨이팅 걸고 기다려야합니다...스탠바이도 하긴 하지만 이건...별로..ㅠㅠ...
저도 이런 경험 있는데요...전화로 그냥 웨이팅 걸어놓으시지 마시구요... 공항에 직접 가셔서 해당 항공사 창구 찾아 가서 비행 날짜 잡으러 왔다고 하면 거의 있더라구요...(전화상으로는 없다고 했었는데두...) 급하시면 한번 찾아가 보세요...
날짜를 7월 말로 할 것이었으면 미리 예약을 했어야만 한답니다...우선은 다 웨이팅 리스트 올리는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