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녀되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12:38~50)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50절)
표적을 구하는 세대(38~45), 예수님 가족(46~50)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예수님께 표적 보여주시기를 구하자 주님께서는 이들을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 칭하시며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시며
요나가 삼 일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삼 일 동안 땅속에 있으리라 하시어 십자가 대속의 죽으심과 삼 일만에 부활하심을 드러내셨고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말을 듣고 회개하였으며 요나보다 더 큰 이 곧 예수님 자신을 가리키셨으며
심판 때에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러 온 남방 여왕이 있었는데 솔로몬보다 더 큰 자신을 드러내시며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인 자신을 믿어야 할 것을 촉구하심이며 그렇지 아니하면 청소 되고 수리 되었으나 전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가 나중 형편이 더 심하게 될 것을 증언하심을 보며
표적보다 중요한 말씀으로 나타나신(요 1:1, 14)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을 묵상하며 붙잡게 되며
이제 장면이 바뀌어 주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어머니와 동생들이 밖에 섰는데 한 사람이 알려드리니 주님께서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으로 제자들을 가리키시고 나의 어머니와 동생들을 보라 하시며
오늘의 말씀과 같이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심을 보며
주님의 가족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이며 하나님의 뜻은 말씀에 다 담겨 있기에 말씀에 집중하며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라 여겨지며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표적도 기적도 주실 때도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임을 베드로는 벧후 1:15~21절에서 증거하였음을 기억하고
말씀에 집중하며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순종의 삶으로 주님의 가족된 하나님의 자녀로서(요 1:12) 살아가야 할 줄 믿으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기적보다 더 중요한 것이 주님 자체이신 말씀임을 깨닫게 하시오니 감사드리며 말씀에 집중하며 그 안에 담겨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여 자녀된 합당한 삶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기적도 주실 수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말씀 자체이신 주님이심을 기억하고 말씀에 집중하며 그 말씀에 담겨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삶으로 자녀된 합당한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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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묵상의 시간)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녀되게 하옵소서'
신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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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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