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격 파티에서 직원에게 술병 던진 A부단장
. A부단장은 원래 지방 모구단 홍보팀장으로 재직하다가 조태룡 대표의 부름을 받고 강원으로 옮겼다.
모습을 현장에서 목격한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다. “이것 저것 많이 날아다녔어요. 승격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에서 모멸감을 느꼈죠.”
도 넘은 A의 갑질, 누구도 제지하지 못했다
또 다른 한 직원은 “새벽 두 시에 강릉에 도착했는데 빨리 나와 보라고 해서 부랴부랴 나갔더니
‘나 좀 집에 데려다 달라’며 기사노릇을 시켰다”는 말도 했다.
이뿐 아니다. A부단장은 평소 남자 직원들에게 예비군 훈련도 가지 못하게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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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부단장은 또 누구야
주말쉬고 오늘부터 7시에 올리는 7피셜ㅋㅋㅋ진짜 현회형 사람 엿먹이는 방법 확실히 아시네ㅋㅋㅋ
예비군을 왜 못가게해 븅..벌금 내주나?아오ㅡㅡ
고발당하면 징역 대신 살아줄 건가 봐요 ㅋㅋㅋ
어이구..
저런 ㄴㄱㅁ
개쓰레기네
부단장 ㅅㅌㅇ씨도 유명한 분이죠 ㅋㅋㅋㅋ
부단장 건도 드디어 터지는군요 ㅋㅋㅋㅋㅋ
같이 나가쇼
맼 윗ㄷㄱㄹ보다 이렇게 윗ㄷㄱㄹ 밑에서 딸랑대면서 설치는 놈들이 더 싫어.
드디어 나왔군 이시키도 빨리 제거 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