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연준 금리인하에 다우와 러셀2000은 상승
엔비디아, 브로드컴 약세에 나스닥 S&P500은 하락
FOMC. 고용 시장 하방 위험에 0.25%p 금리인하
0.25%p 11명. 0.5%p 인하 주장은 스티브 미란
경제 활동 완만해졌고인플레 여전히 높은 수준
고용 증가세 둔화. 실업률 약간 올랐지만 낮은 수준
점도표상 연내 두 차례 추가 인하 예상
다만 9명 2회, 2명 1회 인하, 6명은 동결. 1명은 인상
스티브 미란으로 추정되는 1명 -1.25%p 인하 주장
위원간 견해차가 크다는 점은 불확실성으로 작용
또 내년 인하폭은 한 차례 정도로 표기해 시장과 차이
성장 전망은 올해 1.4%→1.6%. 내년 1.6%→1.8% 상향
PCE. 올해 3.0% 유지. 내년 2.4%→2.6% 상향
실업률 올해 4.5% 유지. 내년 4.5%→4.4% 하향
파월. 이번 인하는 위험 관리 차원이라고 언급
이 표현은 연속 인하 확신이 아니라고 해석
관세발 인플레 예상 보다 제한적. 수입 업체들이 흡수
상품 물가가 물가 상승 주도할 것. 다만 일시적 기대
고용, 물가 양대 책무 중 지금은 고용을 주목한 것
고용 둔화는 이민자 감소가 원인으로 판단
웰스파고. 시장 전망과 일치한 수준으로 평가
내년 1회 인하 주목 받으나 최근 예상은 2회. 영향 없을 것
모건스탠리도 추가 인하 시사한 점에 비둘기적으로 평가
BMO. 1982년 이 후 금리인하 12개월 후 평균 11% 상승
10번중 8번 상승. 침체와 맞물린 2001년, 2007년은 하락
각 -13.5%, 23.9% 하락. 침체 여부가 관건이라고
JP모건. 인하 재개 6개월 후에는 경기 민감주가 강해
BOK 파이낸셜. 인플레 부담에 내년까지 4회 인하 예상
트럼프가 주장하는 3%p 인하는 침체 아니면 어려워
TD코웬도 이번 포함 연내 인하는 두 번에 그칠 것 전망
관세에 따른 인플레 리스크 의식할 수 밖에 없어
엔비디아는 중국의 칩 구매 금지 보도에 약세
FT. 중국 당국 엔비디아 최신 칩 구매 금지 지시
알리바바 등 주요 기술 업체들에게 전했다는 것
중국산 칩이 비슷한 성능이라는 평가 후 나왔다고
브로드컴도 동반 하락하며 나스닥 지수에 영향
베렌버그. 일라이 릴리 비만약 성장 정체 예상
매수에서 보유. 목표가 970달러에서 830달러로
금융주, 소매업체, 태양광. 리조트 관련주들 강세
한편 법원의 관세 위법 여부 판결도 중요한 변수로
설령 위법이라 해도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정부의 다른 방식의 관세. 업체들의 환급 여부 문의
이미 수입된 제품들이 바로 인하되기 어려운 측면 등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02 (+0.41%)
국제유가 64.05달러 (-0.73%)
변동성지수 15.72 (-3.91%)
10년물 금리 4.08%
MSCI 한국지수 -1.07%
야간선물 +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