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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에베소서 6:11-12)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JQLAlbO0cXc?si=9aBYAhmU8q2Wr0ih
<조정민 목사님 그리고 많은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_ #대통령 복권 # 무속 프레임 #이영훈 목사
*양과 염소, 알곡과 가라지로 나뉘었다는 건 과장된 표현이구요
한국의 비상사태가 ''옥석'으로 가른 역할을 한 건 분명합니다.
어떤 것은 '옥'이고 어떤 것은 '돌'이었던 거죠
위기시에 그런 것들이 드러나게 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인지 아니면 껕데기 신앙을 가지고있던 사람인지
나라가 어려울 때 다 드러나는 셈입니다.
대형교회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직을 내려놓고 해야 할 일인데 평소에 훈련이 되어있지않으면 위경가운데
목소리를 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고 분별있는 목소리를 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조정민 목사님이나 그런 목사님들은 언급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래 조정민 목사님께서는 이런 성향의 분이 아니시죠
그런데 한국의 혼란이 너무도 심해지다보니 목소리를 내어주시는 것입니다.
3월16일 주일예배 설교하신 것에 대해 보도되었던데요
<조정민 목사 '나라 뒤집어 엎는 생각만 하는 사람 많아'>
노골적으로 표현하신 건 아닙니다.
알아 들을 수 있는 분들은 쉽게 알아듣게 말씀해주셨더군요
''간첩이 됐건 뭐가 됐건 나라만 뒤집어 엎는 것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 생각만 하는 사람이 사방곳곳에서 얼마나 분탕질 하고 있나'라며
'국민세금가지고 전부 간첩들을 먹이는 나라'를 만들어놓지않았나' 라고 했다
'24시간 나라를 부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사방 곳곳에서 나라재정을
거덜내고 있는데 무슨 우리가 감당이 되냐'라며
'지금 위기다 위기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그것 때문이다'라고 했다.
**아마도 조정민목사님은 누가 간첩인지 말씀하고싶으신 것 같습니다.
=계속 조정민 목사님 설교관한 기사 인용해보겠습니다=
''최근 안창호선생과 손정도목사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그린 영화 '호조'를 봤다는
조목사는 '손정도 목사의 ''나라가 이렇게 어려우니 나는 걸레가 되겠소'
이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성도들에게 이 영화를 볼 것을 권한 조목사는
''영화 보고나서 걸레가 되기로 결심하고 오라, 더 이상 그리스도인들은 비단길 안간다
난 비단이 꿈이 아니다, 나는 걸레같은 인생 되는게 꿈이다. 그것 하나 결단하고 오셔야
지금 나라가 바로 서든지 말든지 할 것'이라고 했다,
*우아하게 신앙생활 하려고 하지말고 걸레가 되더라도
''진리의 선포 진실을 유통시켜야한다'는 목사님의 말씀이죠
그리고 조정민목사님께서 이전 설교에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계엄이 아니라 '계몽'...나라가 중공에 넘어갈 판>
'교회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게 잘못인가?'
''체제를 부정하는 건 안된다...이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해야 될 얘기''
''관용하는 것과 기준을 어기는 건 다르다, 나라를 지키는 건 기준의 문제''
*나라를 위해 두팔 벗고 나선 애국목사님들도 계시지만
대형교회 좌파신도들 친북친중성향 신도들도 많을 텐데
이정도로 목소리를 내어주시는 조정민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윤석열대통령을 무속프레임으로 엮으려는
목사님들이 계십니다,
제가 몇번 영상 올려드렸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기죠'' '사실이 아닙니다''
*다행스러운 건 깨어있는 분들이 계시고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에 변화받은 분들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기도하시는 목사님들이 훨씬 많습니다.
제가 나중에 상세하게 소개 해드릴 것이고 오늘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수기독교계, '계엄 무속 연관설' 및 '중립'주장 강력 비판>
''왜곡 된 주장에 대한 검증과 변박'' 기독교계 시국서명
<이 게시물 하단에 관련 기사 본문 있으니 참조하십시요>
**보수 기독교계 목사님들 이렇게 시국성명을 내셨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입니다.
한국기독교가 무질서 혼란 혼돈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그루터기처럼 남아있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아직 바알에게 무릎끓지않은 7천인 성도들이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개입하실 것을 믿습니다,
<4월1일 한국에 짧은 기간 가게 될 예정입니다>
시기를 조정하다가 '윤대통령 탄핵 기각 혹은 각하'
그리고 윤대통령님의 복권 이후의 가게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행사를 결정했습니다
<윤대통령님의 복권 이후에 한국에서 많은 분들을 직접 뵙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사탄은 마지막까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기때문에
긴장의 끈을 절대 놓치않고 '영적 전쟁의 최선봉에서 함께 선포합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에베소서6장10절>
*이 영적전쟁에서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선포합니다
저희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강건한 자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영과 혼이 흠없는 자들 되기 원합니다.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에베소서 6:11-12)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더럽고 추하고 악한 영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헌법재판소 심판을 통해 나라를 절단내려는 영들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유물론 온갖 주체사상의 악한 영들 젠더주의 영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완전히 묶임당해 한반도에서 떠나갈지어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평양의 우상숭배체제는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망할지어다
완전히 무너질지어다!
하나님 아직 바알에게 무릎끓지않은 7천인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이 남아있습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않고 마음이 새롭게 변화받은 자들
하나님의 선하고 기쁘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고
분별하여 믿음으로 선포하는 자들이 아직은 남아있사오니
하나님 우리들의 기도에 응답하여주시어
대한민국을 달려하던 하만의 장대에 하만이 달리게 하시고
하만의 열아들들이 모두 참수되어 달리게 하시어
이 민족의 부림의 역사를 허락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 말씀으로 헌법재판소의 재판과정에 임하여주시어
8명의 재판관들에게 주님 임하여주시어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나라를 해체하고 절단내려고하는 악한 영들 악신 든 자들이 아직도 발호하고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기도하는 경건한 자들이 남아있사오니
진노중에도 긍휼을 베풀어주시어 평양의 우상의 진이 무너지며
무너진 자리에 하나님의 성전이 세어지게 하사 살려 낸 2천만 백성들과 함께
예수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으로 역사 속에 개입하여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티즌들의견>
*수기총을 필두로 진정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자
나라의 위기 상황 속에 용감하게 목소리를 내어주시는 '진짜 목회자들'
'진짜 기독교단체들'' 이분들에게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이나라를 버리지말아주시옵소서
*이나라에서 가장 악날하게 극좌성향으로 Fake News로 국민들을 가스라이팅하는
극좌MBC 그 방송사의 기자 앵커출신이신 '조정민'목사님
나라의 위기 앞에 조정민목사님께서 그 방송사와 완전히 대비되게
용감하게 이 나라를 위해 애국설교를 하시는 걸 보고듣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에 그런 성향의 분이 아니셨는데 나라위기가 닥치자
조정민 목사님의 옥과 같은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힘을 얻고있습니다
반대로 미혹하고 거짓말로 언론통해 나라위기에 더 큰 분열과 위기를 일으키는
대형교회 유명목사의 어처구니 없는 프레임 프로파간다에 수많은 이들이
분노하는데 ''진짜 목사님들 진짜 기독교단체들'의 성명발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김성욱대표님 예정한 방한일정과 윤석열대통령님 기각과 복귀
복귀이후의 모든 일들을 놓고 주님께 간구합니다!
보수 기독교계, ‘계엄 무속 연관설’ 및 ‘중립’ 주장 강력 비판 : 교계교단 : 종교신문 1위 크리스천투데이
<보수기독교계 '계엄 무속 연관설 및 '중립'주장 강력 비판> 크리스찬 투데이
기독교계 일각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이 무속과 연관돼 있다거나 혹은 기독교인들이 현 정국에서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보수 기독교계가 23일 성명을 통해 강하게 반박했다.
(사)전국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전국기독교총연합회(가나다순) 등은 23일 “왜곡된 주장에 대한 검증과 변박”이라는 주제의 시국성명을 통해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정도(正道)가 아니다’ ‘정치권에 무속의 영향이 굉장히 심각하다.
기독교계에서 무속 신앙과 영적 전쟁을 해야 할 때가 됐다’ ‘기독교계나 종교계가 하나 된 모습을 보여 주고 국민 대통합에 앞장서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성경을 인용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하는 목사들이 있다”며 “극심한 분쟁과 혼란이 증폭되고 있는 현 시국에서 이런 발언은 여러 모로 적절하지 못하며 그 주장에 나타나 있는 의도가 옳지 않다. 이런 주장은 헌법에 어긋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에게는 합당치 않으며 성경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들은 먼저 12.3 비상계엄 선포의 정당성에 대해 헌법 제 77조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를 인용해 “비상계엄선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며 비상계엄선포를 해야 할 만한 국가 비상사태임을 판단하는 것 역시 대통령만이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무속 연관설에 대해서도 “윤 대통령은 어렸을 때 주일학교에 출석하였다. 지난 1월 19일 구속되어 52일간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동안에 주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였다”며 “대통령 취임 이래 지금까지 자유민주주의체제, 국가안보, 한미동맹, 시장경제, 법치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한편 반국가세력과 종북공산주의자들을 척결하고 간첩을 소탕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말과 행동으로써 일관성 있게 표명하여 왔다”고 반박했다.
“기독교계가 하나 되고 종교계가 하나 되면 국민 대통합이 된다”는 논리에 대해서는 “전체주의적 발상”이라며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는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므로 ‘하나의 교단, 하나의 종교’라는 목표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또 “성경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은 우파나 좌파, 보수나 진보 중에 어느 한편에 서지 말고 중간을 취하라는 뜻이 아니”라며 “공산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사악한 사상과 선량한 사상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기만하는 자들과 신실한 자들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불법과 불의로 행하는 자들과 적법과 공의로 행하는 자들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모름지기 지도자, 성직자, 선생의 신분을 가진 자는 누구보다도 선하고 의롭고 진실한 편에 서야 하고 이 일에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며 자타를 속이는 애매모호한 언행과 이중적 처신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시국성명서】 왜곡된 주장에 대한 검증과 변박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정도(正道)가 아니다” “정치권에 무속의 영향이 굉장히 심각하다. 기독교계에서 무속 신앙과 영적 전쟁을 해야 할 때가 됐다” “기독교계나 종교계가 하나 된 모습을 보여 주고 국민 대 통합에 앞장 서야 한다” 라고 언급하며 성경을 인용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서는 안 된다” 라고 주장하는 목사들이 있다.
극심한 분쟁과 혼란이 증폭되고 있는 현 시국에서 이런 발언은 여러 모로 적절하지 못하며 그 주장에 나타나 있는 의도가 옳지 않다. 이런 주장은 헌법에 어긋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에게는 합당치 않으며 성경에 부합되지 않는다.
1. 윤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정도(正道)가 아니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
이는 헌법과 법률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말이다. “대통령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이는 헌법 제77조이다.
비상계엄선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며 비상계엄선포를 해야 할 만한 국가 비상사태임을 판단하는 것 역시 대통령만이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대통령의 헌법적 결단과 통치행위에 대하여 “정도(正道)가 아니다”라고 폄하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이며 낯 뜨거운 주장이다.
대통령의 간절한 호소가 담긴 긴급 ‘대국민 특별담화’와 여러 차례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는 우국충정과 함께 우리가 당면한 시국의 절박한 상황이 여실하게 나타나 있다.
더욱이 지난 수개월 동안 법과 상식과 양심을 저버린 자들의 작태를 목도한 절대다수의 국민들이 거리와 광장에서 또한 각종 매체를 통해 통탄하고 절규하는 상황에서도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정도(正道)가 아니다”라고 주장을 하는 목사는 신앙과 양식(良識)의 바른 길에서 일탈하고 정도(正道)를 벗어났다.
2. “정치권에 무속의 영향이 굉장히 심각하다. 기독교계에서 무속 신앙과 영적 전쟁을 해야 할 때가 됐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
무속과 무속신앙의 근저에는 사탄이 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성경 에베소서 6장 12절에 기록되어 있다.
교회(그리스도인)의 영적 전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교회가 설립된 이후를 셈하여도 2천 년이 더 되었다. 그리고 세계 각처에서 놀라운 승리를 지속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교회가 세워지기 전에는 무속과 무속신앙이 만연하였고 일종의 문화로 여겨졌다. 교회가 세워지고 복음이 전파되면서 엄청난 변화가 진행되어 왔다. 지금은 도시나 마을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교회가 세워져 있어서 영적전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고의적으로 도외시 하려고 하지 않는 다면 “기독교계에서 무속 신앙과 영적 전쟁을 해야 할 때가 됐다”라는 생뚱맞은 주장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 의도가 무엇인가? 추측이나 조작된 소문으로 무속신앙과 연계시키려고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윤 대통령은 어렸을 때 주일학교에 출석하였다. 지난 1월 19일 구속되어 52일간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동안에 주야로 성경을 읽고 묵상하였다. 대통령 취임 이래 지금까지 자유민주주의체제, 국가안보, 한미동맹, 시장경제, 법치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한편 반국가세력과 종북공산주의자들을 척결하고 간첩을 소탕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말과 행동으로써 일관성 있게 표명하여 왔다. 또한 부정선거 진상 규명에 대한 국민들의 여망에 부응하여 적극적인 의사를 천명하셨다. 이러한 의지와 결단은 대통령의 심령에 새겨진 성경 말씀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라와 대통령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
3. “기독교계나 종교계가 하나 된 모습을 보여 주고 국민 대 통합에 앞장 서야 한다” 라고 언급하며 성경을 인용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서는 안 된다”라는 주장에 대하여 :
기독교계가 하나 되고 종교계가 하나 되면 국민 대통합이 된다는 논리는 전체주의적 발상이 아닌가? 이는 WCC, WEA가 추구하는 목표이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는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므로 ‘하나의 교단, 하나의 종교’라는 목표는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다.
교회가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수행하면 하나님의 택하심의 은총을 입은 자들이 믿고 구원을 얻을 것이다. 애타는 마음과 사랑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강압에 의해 기독교계가 하나 되고 종교가 하나 되게 한다면 이는 비극이다.
성경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말은 우파나 좌파, 보수나 진보 중에 어느 한편에 서지 말고 중간을 취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런 해석은 아전인수 격 해석이다.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牽强附會)하려는 해석에 불과하다.
공산사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사악한 사상과 선량한 사상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기만하는 자들과 신실한 자들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불법과 불의로 행하는 자들과 적법과 공의로 행하는 자들 중 어느 한편이 아닌 중간은 무엇인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는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에 부합되게 행하라는 뜻이다.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성경 에베소서 5장 8절, 9절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파·좌파, 보수·진보의 개념은 다양하다. 그 나라 혹은 그 사회가 직면한 현실 상황에 따라 개념이 형성되는 까닭이다. 우리나라에서의 좌파 개념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한미동맹과 자유 시장경제를 파괴하려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용어로 인식된다. 종북좌파라고 부른다.
반면에 빛과 어두움에 대한 개념은 어느 사회 어느 시대에도 대동소이하다. 마귀는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이다. 마귀의 속성은 악함과 불의와 속임이다. 하나님은 빛이시다. 하나님의 속성은 선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다. 이는 개인이든 단체든 그 정체를 분별하는 바로미터이며 리트머스 시험지이다.
시국의 혼란은 놀랍게도 개인이나 조직체의 실상을 노골적으로 표출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 속성이 어두움에 속한 것이냐 빛에 속한 것이냐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베일에 감추어져 있었거나, 잠재하였거나, 포장되었던 실체가 탄핵시국을 통하여 여실하게 드러났다.
모름지기 지도자, 성직자, 선생의 신분을 가진 자는 누구보다도 선하고 의롭고 진실한 편에 서야 하고 이 일에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며 자타를 속이는 애매모호한 언행과 이중적 처신을 하지 말아야 한다.
2025년 3월 23일
(사)전국17개광역시도 226개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전국기독교총연합회(가나다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