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아픈걸로 뭐라함? 걍 아프면 쉬어 카톡으로 얘기하지 말고 약속 잡지 말고 굳이 티를 내지 말라고 좀...약자 포지션 내세워서 배려받으려하고 감쓰 강요하는경우 넘 많이봄 뭐 일상에서 건설적인 대화가 안됨 본인이 해야 될 일 해달라는건데도 나만 나쁜사람 되는경우 많아 아프다는데 어떡해..해결해 줄 수 없고 마음만 불편함
아픈게 벼슬인줄아는사람들 솔직히 난 나보다 몸 약한사람 건강하지못한사람 본적없음 아프대서 물어보면 항상 내가 더 아픔ㅋㅋ 걍 참고 견디는거지 모... 뭐해봤는지 물어보면 안해봤대 그니까 아프지... 자기가 몸이 약하면 이거저거 다해서 관리를 해야지.. 남들처럼 살아놓고 맨날 아프다하면 우짬.. 진짜 무슨 큰병아니고 걍 면역력약해서 자잘하게아픈거는 진잦 꾹 참으면 참아짐
첫댓글 ㄹㅇ
저거랑 약속 당일에 맨날 응급실 갔다는둥 구라치는 새끼도 … 그럼 약속 잡지 말던가
아프다면서 놀러다니긴 잘 놀러다녀..
만나자해놓고 만나기 싫어서 그럴껄?
만나서 저래….
아프다고는 할 수 있는데 징징대면 기빨리지뭐
인간관계 아프다 싹다모아 징징거리는사람 곁에 정말많아...받아주는 사람 찍어놓고 저러나 싶을정도..단톡방인지 징징방인지 원
내가 이런말 누구한테 하냔말도 들어봄 ㅋㅋㅋ절대 피할거임 정도가있지
아 나진짜 그 어떤 유형보다 징징이들 제일 시름 이 험한세상 너네만 힘드냐고 절대 안받아줌
뭘바라는지모르겠어 아프면병뤈을가 약을먹든가
말하더라도 상대방이 고민해서 해결책 찾아주면 고마워 그렇게 해볼게 이러고 걍 넘어갈 줄 알아야지 저런 사람들은 꼭 핑계가 많아
세상 어떤 사람이 님 아픈거 진심으로 걱정할거 같음? 관심 없어 보이면 걍 말하지마
ㅇㄱㄹㅇ 내가 아파도 걍 티 안내고 참는 타입이라 이해가 안됨... 내가 의사도 아니고 해줄 수 있는거 아무것도 없는데 옆에서 이래서 아프고 저래서 아프고 움직일때마다 강아지 발 밟혔을때처럼 깨갱깨갱하듯 소리내는데 나까지 신경 예민해짐....
그러고 병원 가봐~ 이러면 내가 원하는건 해결책이 아니라 공감이라구! 빼액
이런애들 특 약먹으라고 하면 내성생겨서 안듣는다고 함
맨날 아프다고 하니까 질리긴하더라 첨에는 걱정하다가 좀 심해서 병원을 가라고 하는데 보면 아프다말만하고 병원은 안감 ;;
제발...병원을 가..
아픈 사람 너무 미워하지마.. 젊은 사람은 아파도 고통이 덜하고 빨리 낫는다고는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질병 더 늦게 발견하고 급사하는 상황이 오더라. 친하고 가까운 사람이거나 가족이면 그냥 들어주기만 해줘. 듣는 건 어려운 일 아니잖아.. 죽으면 후회할 거..
이런사람이 여럿있어.??............ 난 내가본사람이 유독 그러는줄알았어.....
우리엄마 말하는건가 ㅋㅋㅋ 엄마 아픈거어는데 대꾸도안하게됨 20년 넘게들어와서
진짜 아프니까 아프다곤하겠지만 해결법을 좀 스스로찾아라 ㅠ
우리 동생.. 보통 사람이면 다들 종종 하는 설사하는거 변색 이상한거 머리아픈거 하나하나 다 보고하고 아들맘은 매번 에구구..하는데 듣는 나는 미쳐버리겠어
ㅈㅅ..
누가 아픈걸로 뭐라함? 걍 아프면 쉬어 카톡으로 얘기하지 말고 약속 잡지 말고 굳이 티를 내지 말라고 좀...약자 포지션 내세워서 배려받으려하고 감쓰 강요하는경우 넘 많이봄 뭐 일상에서 건설적인 대화가 안됨 본인이 해야 될 일 해달라는건데도 나만 나쁜사람 되는경우 많아 아프다는데 어떡해..해결해 줄 수 없고 마음만 불편함
아픈게 벼슬인줄아는사람들
솔직히 난 나보다 몸 약한사람 건강하지못한사람 본적없음
아프대서 물어보면 항상 내가 더 아픔ㅋㅋ
걍 참고 견디는거지 모...
뭐해봤는지 물어보면 안해봤대
그니까 아프지...
자기가 몸이 약하면 이거저거 다해서 관리를 해야지.. 남들처럼 살아놓고 맨날 아프다하면 우짬..
진짜 무슨 큰병아니고 걍 면역력약해서 자잘하게아픈거는 진잦 꾹 참으면 참아짐
아... 진짜 힘듦..
난 피곤무새도 돌아버리겠음
와 같이 일하는 사람…맨날 어디 아프다함
반차쓰고 연차쓰고 늦게오고 … 그래놓고 안아프려는 노력도안함 보면 술담배 인스턴트 몸에 안좋은건 다하면서 맨날아프다함;
이사람보고 느낀거 딱하나있음
회사에선 절대 아프다고 여러번 말하면 안되겠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