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추가 금리 인하 기대. 반도체 뉴스에 강세
반도체 업종 지수 3.6% 이상 급등하며 지수 견인
나스닥, S&P500 중소형 지수 러셀2000 사상 최고치
러셀2000 지수는 2021년 11월 이 후 최고치 경신한 것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 높아진 점 평가
파월 발언 신중했지만 추가 인하 전망 우세
점도표는 내년 1회지만 투자자들 2~3회 예상
GDP 전망은 높인 가운데 인하라는 점 긍정적
데이비드 테퍼. 주식을 안 살 수 없는 상황
연준에 맞서지 않을 것. 단, 금리인하 지나치면 과열
일부 금리인하 신중론도 제기
볼빈 웰스. 정책 전환 보다 점진적 스탠스로 봐야
완전한 인하 사이클이 아닌 지표 보며 대응할 것
로이터, 미란만 대폭 인하 주장한 점 독립성 유지 증거
반도체주들이 큰 폭으로 오른 점도 지수에 영향
인텔. 엔비디아의 50억달러 투자, 협력 소식에 +22.7%
데이터센터, PC 제품에 대한 공통 개발한다는 소식
미 정부 $90억, 소프트뱅크 $20억 등 누적 $160억 수혈
엔비디아도 약 3.7% 상승하며 지수 견인
BoA. 엔비디아는 업계 리더 입지 강화. 인텔 AI 부문 강화
고든 해스캣. 트럼프 의식한 선택. 중국 수출 위한 조치일수도
반면 AMD는 인텔의 입지 강화 우려에 매물
한편 중국의 엔비디아칩 구매 금지는 두 가지 전략 해석
자국산 AI칩 성능 자신감과 무역 협상력 높이기 위한
마이크론, 연이은 매수 보고서에 5.5% 급등하며 신고가
로젠블랫. 다음주 발표될 실적 예상 넘길 것. 200달러 유지
웨드부시. 메모리 시장 긍정론 확대. 165→200 상향
유럽 증시에서도 주요 반도체주 7% 전후 급등
RBC. 나이키 실적 예상 보다 좋을 것. 76→90 상향
주간 신규실업수당 23.1만. 예상 24만 하회
전주 26.4만 대비 감소. 당시 텍사스 지역 급증 영향
홍수 이 후 단기 집중된 신청으로 왜곡된 것 추정
9월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 23.2로 예상 1.7 대폭 상회
고용 지표 개선과 맞물려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8월 경기선행지수 전월 -0.5% 하락. 예상 -0.2% 하회
컨퍼런스보드, 제조업 신규주문, 소비 기대 부진 영향
웰스파고. 올해 지수 전망 중간 값 6,400→6,700 상향
내년 7,500p 전망하며 기존 7,000p 대비 상향
경제 전망과 기업 이익 추세 변화를 이유로 제시
블랭크샤인 웰스. 추가 인하 고려시 테크, 금융 선호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37 (+0.52%)
국제유가 63.64달러 (-0.64%)
변동성지수 15.7 (-0.13%)
10년물 금리 4.11%
MSCI 한국지수 +1.15%
야간선물 +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