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KBS 사극을 보십니까?
정도전 KBS 토일 사극을 보십니까?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를 보면 난세가 열리면
반듯이 그 난세를 풀고갈 인물들이나왔습니다. 때문에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열리던 난세에 정도전이 있었다고 2014년 4월에 KBS 사극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법치국가에서 11조 1항 법치국가 기준 평등을 정치가 앞장서서 19대 국회를 열도록 여,야와 정부와 지방 자치제까지 나서서 짓밟고 이래서 발생하는 그 피해를 어느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서로가 너때문이라고 그 책임을 전가하는 이 사실 앞에서 정도전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래서 약자들이 줄줄이 무너지고 있는 사실 앞에서 정도전의 도전적 정신을 우리가 살기위해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도 지금도 권력자들은 욕심에 눈이 멀어 부정 부패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당한 당시 백성 지금 당하는 국민들이 이런 정치권들 범법을 왜 무엇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점점 생활이 어려워 지는데 눈을 감아야 하는가? 우리가 살기위해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약자들이 줄줄이 무너지는 사실이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위기라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당시 부패한 고려가 지금의 중국 당시 원나라가 당시 고려의 국경 요하를 원나라라 땅이라고 목책을 치고 침범한데서 여기서 시작해 최영 장군이 당시 원나라를 치자는데 일조를 했습니다. 결과로 원을 치도록 고려 왕명이 떨어졌습니다.
위하도 회군 결정
드라마를 참고하면 이때 당시 원과 전쟁할 수 없다고 이성계 장군은 내가지 이유를 밝혔지만 최영과 왕명으로 묵살을 당했습니다. 때문에 좌우 도통사는 각각 5만씩 계 10만 군사를 거느리고 왕명을 따라 원나라를 치기 위해 위하도에 이르러 여기서 발이 묶겼습니다.
패배를 했을때 당할 그림을 놓고
당시 폭우로 압록강 물이 불어나 강을 건널 수 없었습니다. 불어난 강물을 줄기를 바라고 기다는 동안 더욱 폭우가 쏟아저 물이 점점 불어 나고 여기서 군사들 병까지 발생하며 진군을 하지 못한다고 회군을 주청 했으나 또 묵살을 당하며 전쟁도 하지도 못하고 상당수 병사를 병으로 잃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왕명이라고 해서 전쟁을 했을때 패배는 너무도 뻔하고 패배를 했을때 당할 그림을 놓고 많은 고뇌끝에 왕명을 거역하고 회군을 하는 것이 위기의 나라를 건진다고 이성계 장군은 회군[回軍]을 결정 했습니다.
대중들 생각은?
당시 정도전은 세상을 바꾸는데 고려왕을 처리하고 이성계 장군을 움직여 조선을 창업했습니다. 때문에 세상을 바꾸는데 이때 창칼 활등을 써왔습니다. 근대 역사도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대통령등이 군출신으로 군을 움직여 총칼로 정부를 장악 했습니다. 때문에 대중들은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배경이라고 기억합니다.
그런데 21세기를 넘어와 한사내가 썩은 세상을 바꾸겠다고 2008년 10월 부터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세상을 바꿀 명분은 선거마다 후보들이 쓰는 공약과 [당선되면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무조건 임기를 보장하는 제도]지금의 정치노선을 바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여기서 부터 끝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부패하여 썩은 세상을 만들고 있다고 진단하기 때문입니다.
그 대책으로 사람세상에서 사람이 가장귀한 것을 서로가 인정하고 너와 내가 같이 잘 살자는 인존 상생 정치를 열겠다고 나라 주인 국민의 권리를 살려 정치권을 향해 도전장을 날렸습니다. 이것을위해 2014년 지금까지 7년문을 열도록 한결같은 일심[一心]을 기우리고 있습니다. 7년노력을 이어오는 것은 분명코 장난 삼아 해온짓이 아니란 것을 이제는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교하면 극에서 극의 차이
지금까지 세상을 바꾸는 방식은 은밀하게 조직하고 그래서 힘을 만들고 그 세력을 동원하고 군을 움직여 총칼을 써왔습니다. 그런데 이 사내는 무학자며 막장에서 탄을캐 하루 하루를 먹고 살아가는 평범한 국민입니다. 극에서 극의 차이가 날 정도로 다른 도전자입니다.
21세기에서 현실 상황 판단
도전자는 시대적 발달을 따라 황을 따라 세상을 바꿀 방법도 달리 할거라고 봅니다. 따라서 21세기를 맞이한 지금은, 고지능 대중[高知能 大衆]들이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고 난다 긴다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하나 같은 공통점은 나는 소중해도 상대가 소중한걸 인정하지 못합니다. 때문에 불신이 쌓여 태산을 이루고 이 불신속에 고정관염으로 쩔어 붙은 대중들이 살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런 현실을 맞아 저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악조건이 확실한것 갔습니다.
도전자의 입장
저는 화려한 학벌도 없고 세력도 군을 움직일 능력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난관을 뚫고 이런 대중들 마음을 열어야 부패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도전자의 입장입니다. 때문에 도전자는 이 상황에 맞는 방법을 열어야 합니다.
이 상황에 맞는 방법
이 상황은 불신이 팽창했으므로 믿음을 원합니다.때문에 인존홈 문제의 핵심 매뉴에서 2,공약을 이제는 알고 표를 찍을때 이 재목에서 저 자신을 더욱 투명하게 밝혔습니다. 믿음을 원하는 대중에게 있는 그대로 저 자신을 밝히는 것이 대중과 상통[相通]할 제일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의 의식을 열 기술은 ?
모르면 속고 당하는 현실에서 말바꾸기로 유명한 정치를 잘 모르고 무조건식 선거를 치루어온 결과는 국민들이 실수를 했다고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왜 선거때 바람몰이에 영향을 받고 눈치를 살피다가 이왕이면 될놈 찍어하고 투표를 해오고 있는 것이 현제 까지 대중세기 때문입니다. 이정도라면 이런 선거는 무조건식 선거 수준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왜 문제를 똑 바로 인정해야 그 문제를 풀 기회를 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문에 실수를 한 대가를 국민들이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인정합니다.
그 대가는 줄줄이 무너지는 우리들 자신들입니다. 이것이 남의 일이 아니고 나에게 다가오는 위기란 것을 알립니다. 여기서 부터 우리들 실수를 생각해 보자고 제안합니다.
1]우리는 부동산이나 보증등에 도장을 사용합니다. 바로 이것은 법적 효력이 발생합니다. 이것은 우리들 일 부분입니다. 2] 그런데 선거에서 표를 찍는것은 임기동안 우리들 삶을 막기는 것입니다. 표를 찍은 이상, 나를 팔아 먹던가 가족을 팔아 먹던가 발전을 하던가 당신의 말을 딸겠습니다. 고 하는 것이 표를 찍는 뜻입니다. 둘중에 어떤것이 더 중요한 가요? 누가 봐도 2]번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것을 눈치를 살피다가 이왕이면 될놈 찍어 이런식 선거는 국민인 우리들 실수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필요한 지혜를 도전자인 저가 도와 줍니다.
무조건 선거를 치룬 대가가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다는 속담입니다. 국민인 내가 나도 모르고 상대인 정치도 모르고 권력이면 무조건 흠보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정당 평 당원님들이 거이가 이런 실정입니다. 국민들이 국민을 알고 정치란 상대를 알고 여기서 살기 위해 대응할 그 지혜를 제공합니다.
과거 정도전은 이성계 장군 한명을 움직여 조선 창업을 꾀했기에 세상을 바꾸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권력자를 도와 세상을 바꾸지 못합니다.국민된 입장에 서 강자들 횡포에 당하는 국민 도와야 성공합니다.
도울 방향은 정치꾼들 술수에 포로가된 국민들 의식을 깨우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 발전 하도록 국민들 의욕을 열어 주어야 여기서 성공합니다.
여기서 깨어난 국민은 사람 세상에서 사람이 가장 높고 귀하게 보는 저와 이연이 닿아 여기서 부터 열린 마음은 상대도 나와 같이 귀한 사실을 인정할때 여기서 부터 너와 내가 인존 관계를 성립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상생이라고 이것이 공존할 세상이란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열어야 여기서 부터 자신을 스스로 보호하고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고 자신이 스스로 발전 할 무대를 설치합니다. 이 꿈을 위해 너도 나도 함께 서로 서로 알리는 노력이 아래 양동 작전에서 발생합니다.
국민들 마다 쥐고 있는 권리 의식
저는 부패한 세상을 바꿀 방법을 국민들 마다 쥐고 있는 권리 의식을 깨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권리 의식을 깨워 이권리로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하고 발전하려고 하는 의욕을 불러 이르키는 것이 부패한 세상을 바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서로가 나 자신들이 무너지는 것을 싫어하고 발전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발전을 원하는 국민들은 지금 부터 누구나 자신들이 쥐고 있는 국민의 권리를 생각해 주십시오. 지금 부터 그 권리를 자신을 보호하고 사랑하고 발전할 곳에 쓰자고 제안합니다. 때문에 국민들이 깨어날 이유를 확인 하자고 제안합니다.
국민들이 깨어날 이유?
잘 아는 사실처럼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입니다. 법치국가는 11조 1항 평등을 법치 기준으로 설정 했습니다. 평등선은 나라 대통령도 넘을 수 없는 것이 법치란 기준의 원칙입니다. 이기준을 따라 우리 국민들 현실을 볼때 오전 일을 하고 하루 노임을 받지 못합니다. 일을 하지 못면 돈을 받지 못합니다. 무노동 무임금 기준을 적용 받고 있습니다.
정치를 놀이로 볼것인가 일로 볼것인가 누가 봐도 놀이로 볼 수 없습니다. 당연히 일로 봐야 합니다. 이것으로 정치권과 국민 사이를 놓고 법치를 비교 분석합니다.
법치국가 기준 국법을 정치권력자는 지켜야 할것인가? 지키지 않아도 될까? 이점을 생각한다면 모두가 권력자도 지켜야 한다로 결정날 것입니다.
왜 나라 살림을 책임지고 있기때문이죠. 모든것을 법으로 논한다는 뜻이 법치국가의 뜻이기 때문이죠.
결력자가 법을 어긴다면 그 결과는 법치국가 질서를 권력다들이 파괴하기 때문이죠.
이들이 법치를 어긴다면 그것은 먹이 사슬 때문이죠.
국민 개개인들 삶을 보장 받는 보호 장치가 나라 안에서 바로 법입니다.
우리가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정치인은 이런 법을 밟아도 좋다고 허용합니다. 바로 이 사실이 나를 잡아 먹어도 좋다고 내가 스스로 허락한 결과입니다. 왜 여야당 지지자들이 서로가 허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이 결과는 정치 권력자들은 국가 헌법을 밟아도 좋다는 승인한 꼴입니다.
당선후 정치태도를 비교할때
당선될때 더 많은 수를 찾이하는 약자들때문에 당선되고 당선후 정치권과 사회 강자들이 하나되어 국회에서 입법 상정을 해도 강자들 우선권 처리하고 약자의 생계는 아랑 곳없이 게속 차별합니다. 왜 강자는 먹을 돈이 있고 약자는 먹을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출마시 후보들 마다 걸고 있는 공약
출마시 후보들 마다 걸고 있는 공약을 다 지키지 못했다면, 여기에 따른 녹봉을 지급해야 평등합니다. 왜 이유를 불문하고 확실한 것은 국민과 약속한 일을 다 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국민과 평등한 기준입니다. 때문에 여기에 따른 녹봉이 지급해야 합당 합니다.
법치기준 평등을 준수한다면
법치국가 기준 평등을 준수한다면 [당선만 되면 아무리 공약을 어겨도 무조건 임기를 보장하는 제도] 지금의 정치노선을 정치권이 쓸 수 없습니다. 왜 이것을 쓸 경우 정치권이 앞장을 서서 법치국가 기준 평등을 짓밟기 때문에 쓸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다 무시하고 이런 공약과 이런 정치노선을 정치가 지금 게속 쓰고 있습니다.
모든분야가 신뢰가 없으면 통하지 못합니다. 때문에 국민들이 신용 불량자로 몰리면 취업이 어렵고 금융 거래가 불가하고 현찰이 없다면 자동차, 폰 등, 활부 거래도 불가합니다. 단돈 천원짜리 빵도 상품성 가치가 없으면 판매 하지 못합니다. 이 모두를 다 무시하고 이런 공약과 이런 정치노선을 정치가 지금 게속 쓰고 있습니다. 무엇하려고 눈감아준 국민들이 눈을 뜨기 전에 신나고 맛나게 잡아 먹기 위해서 헌법을 잘근 잘근 짓밟고 있습니다.
지지하는 정당과 정치인을 두둔한 결과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정치인이 법을 어겨도 눈을 감아준 대가는 정치+ 사회 강자 결합 = 결과 강자들이 휘 두루는 횡포 앞에서 어떤 힘도 쓰지 못하고 줄줄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내가 눈을 감아준 결과는 결국 내가 나를 잡으라고 허락한 결과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알고 여기서 부터 더 이상은
예컨데 님의 자산중에 아파트가 10억이라고 가정할때 1년에 대도시의 경우 1억이나 2억 정도 가격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돈 써보지도 못하고 날아갑니다. 이런식 간접피해가
게속 발생합니다. 이런 간접피해를 당하면서도 신경을 쓰지 않아 당해도 당하줄도 모르고 게속 당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더 이상 알고도 당하려고 미련을 피우지 말자고 제안합니다.
법치국가 기준 11조 1항 평등은 대통령도 넘을 수 없는 것이 법치의 원칙입니다. 대리 만족을 위해 무조건 이기고 보자는 심성이 발동합니다. 이 생각이 정당을 선택하고 정치인을 선택해 국민들이 편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바로 이 생각이 나를 내가 스스로
잡는 실수란 것입니다.
왜 이 생각이 바로 정치가 게속 헌법을 짓밟도록 허락하고 그래서 이들에게 잡아 먹히기 때문입니다. 이대로 가면 북한 김정은이 침약할 기회를 바로 당신의 그 고집이 만들어 제공합니다. 과연 이래야 할까요? 이것을 눈으로 확인했을때 되돌릴 자신 있나요? 아니면
저 정치가 당신 안전을 보장할까요? 아니면 님과 같이 공감하고 정당 편들기에 뜻을 같이 하는 그 분이 당신 생명을 보장할까요? 약도 방법도 구세주도 없습니다. 때문에 내가 나를 스스로 잡는 실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정치 편들기를 여기서 부터 더 이상은 하지 말자고 제안합니다.
여기서 부터 깨어 납시다.
우리가 잘 살자면 정치권일 수록 더욱 엄중하게 법을 지켜야 정상입니다. 때문에 더 이상 정당과 정치인들 지지와 두둔을 철회합시다. 그리고 정치가 똑 바로 설수 있도록 만들기위해 정치를 법으로 심판할 양동 작전에 참석해 봅시다.
정치를 법으로 심판할 양동작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