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행사장님은 목요일 밤만되면 야근?을 합니다.
보통 11시면 자러 들어가는 집사들이 요샌 '미스터 트롯'본다고 12시 반, 어제는 1시까지~ㅋㅋ
밤10시 '미스터 트롯'이 시작과 동시에 눈 크게 뜨신 할머니와 정신없이 자고있는 행복씨랍니다.
"이제 시작하네~"

"일어나서 제대로 열심히 봐야지."
"고모야. 저거 보지말고 우리 방에 들어가서 자자. 윙크~"

"악수해줘~"
"할수없지. 악수~"

"고모 이거 보고 잘거니까 너 먼저 자~"
"순진한 고양이한테 사기쳤냥!"

"할머니~ 고모가 사기쳤어요. 혼내줘요~"
"할머니도 이거 보고 잘거야. 내 친구들도 다 봐."

잠시뒤, 눈뜨고 자면서 시위하는 행복씨.
"'미스터 트롯' 보지 말라냥! 나랑 자자냥~"

*동영상*
집사들의 '미스터 트롯' 시청으로 본의아니게 야근 근무하시게 된 행사장님~
12시가 넘자 계속 자러 가자고 조르는 행복씨.
너 먼저 자라고 하자 앞발 털면서 싫다고 항의하는 행복씨~ㅋㅋ
첫댓글 트롯 완전 인기죠
행복아~~ 재방송(다시보기)도 있다고 하라옹~~~
궁금해서 눈 비비며 본방사수하고 있어요.ㅋ
바른생활 행복이
너무~ 바른생활하는 냥님^^
뽁아 이모두 푹 빠져서 본다옹~ 요즘 이거 보는게 대세라옹~ 니가 이해하라옹~
ㅎㅎ 찌찌뽕~
뽁이는 사람같아요 앙다문 매력적인 입하고 ~
트롯을 안보면 시대에 뒤떨어져~뽁아 ^^
암요. 대세는 트롯이니까요.ㅎ
ㅠ..ㅠ 티비켜놓구 기둘리다 잠들었어요
눈뜨니 끝났더라구요
행사장님은 야근까지하면서 봤는데......
버키랑 고순씨는 봤을듯ㅋㅋㅋ
뽁이는 음악을 아는 냥이구나 너무 똑똑한 뽁이 너 혹시 사람아냐 ㅎㅎ
지퍼 열고 나오면 다 기절합니다.ㅎ
헉... 울집은 안보는데... 뽁이보다 유행에 뒤쳐지다니...
ㅋㅋ 전 한 번도 못 봤는데 저희 부모님 어찌나 좋아하시는지~~뽁아~~너도 다 봤어? 가자고 조르는 거 너무 귀여워요
12시쯤 되면 자러가자고 엄청 보채요.ㅎ
행복이 눈에 잠이 가득하네...집사님이 들어가서
행복이랑 코~~~ 주무시지...
그 프로그램이 뭐라고...그치 뽁아???
보다보면 궁금해요.ㅎ
뽀기졸려요..빨리자요.
ㅎㅎ넵
뽀기~ 야근수당 받아서 츄르사먹자~~ㅎㅎ
행복아~~ 여기저기서 그넘의 미스터 트롯 얘기를 하니 뭔지 한번 봐야겠구나
목욜은 행사장님이 이해하라냥~~~^^
임영웅에 빠진 1인~~~^^
행복이 눈에 잠이 가득하네요~
미묘는 잠꾸러기라는 선전 못보셨나요????
유집사님 행복이 못생겨지면 집사님 탓입니다ㅋㅋ
집사는 재방송 보세여~~ 우쭈쭈 행복씨 울집은 그런거보다 행복씨 소중한 잠자리를 중요하게 여긴답니다~ 목욜엔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