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고 달린 댓글들을 보니,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기본지식이 이정도 뿐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행중 고장으로 2차로에 정차한 차량; 운전자는 갓길로 차량을 회피시키거나 또한 기본안전조치를 하지않았고
화물차는 간신히 회피하였으나
화물차 뒤를 따르던 고속버스가 고장차량을 회피하지 못하고 충격후 난간 밖으로 추락전복한 사고더군요,
달린 댓글들을 보니 감정적으로 달린것인지 어떤것인지 모르겠으나
각각의 과실여부를 제대로 판단못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기본지식을 어렴풋 느끼게합니다,
횟님들중에 각각의 과실을 거꾸로 보시는 분들은 없겠죠?
항상 안전/방어운전이 최고입니다,
인생을 살아오며
얼마나 늘어놓을 변명과 이야기거리가 많은지...
감당하기가 너무 벅차 비틀거리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 살아온 일들이 많은지
혼자서 상처입고
혼자서 끙끙 속앓이 한적도 많습니다
타인의 눈으로 볼땐 무심코 지나칠 일도
때로는 내겐 감당하기 힘든 짐이었습니다.
제각각의 슬픔만 챙기느라
이웃의 아픔엔 둔감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리 괴로웠던 아픔들이
어느새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나가버린 세월은 돌이킬수 없기에
돌아보는 가슴엔 아쉬운 그리움이 고입니다.
첫댓글 ㅠㅠ 가슴 아프네요..
그 긴다리에서 고장이 나면...휴 까마득하군요. 한쪽에 최대한 붙여서 세워놓아 다른차량에 방해가 안되야하겠지요. 그다리는 안가봤는데 폭이 얼마정돈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항상 방어운전해야지요 언제든 세울수있게 전방주시하구요ㅠㅠ 눈깜짝할새 생기는 사고니 황천길로 갑니다.
차들이 씽씽달리는데 고장차량을 차주혼자서 이동시킬순없었겟지요.....버스라면 시야도 충분히 확보되었을텐데....조금만주의 하였더라면 고귀한 생명이 이리 허무하게 가신않았을텥데 아깝네요...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앞에 화물차가 달리다가 갑자기 1차로로 빠지면서 버스는 그때서야 발견한것 같죠? 앞에 화물차가 시야를 가렸을듯,
버스운전자의 안전거리 미확보가 가장 큰 원인이죠, 하지만 정차차량의 차주 또한 원인제공자로서 책임을 면하기는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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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트럭운전자는 사고과실만 묻겠죠 종합보험들어있다니 보험처리로 끝나고, 형사 처벌은 아닐걸요?
트럭운전자가 먼저 마티즈를 받고 1차선으로 섰답니다.뒤오던 버스 1차선 2차선 확보안돼니 급히 3차선으로 빠져나가려다 마티즈받고 3차선으로 빠지다가 중심잃고 아마 옆길로 빠진듯...
경부고속도로에 100km 이상 달리면서 버스들 다닥다닥 붙어서 안전거리 10미터도 유지안한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