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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책사넷 대전 책사넷 8월모임 후기입니다.
_박유진 추천 0 조회 186 13.09.05 19:3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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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9.05 19:35

    첫댓글 8월 모임 한지 한참 지났는데, 이제 '간디의물레' 다 읽어 기록했습니다.
    모임 전에 책을 구하지 못해 빈손으로 갔는데도 다른분들 덕에 많이 배웠습니다.

    집에돌아와 바로 인터넷구매해서 읽기시작했습니다.
    어제 다 읽었어요.

    혹시 의도한 바 대로 잘 전달되지 않았거나 수정하고 싶은 부분 댓글달아주세요.

    기록하며 만났던 생각했습니다.
    감사함이 넘칩니다.

  • 13.09.06 09:34

    유진이가 각 사람이 밑줄 친 부분과 나눈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적어주어 고맙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 작성자 13.09.07 11:47

    김동찬선생님 감사합니다.

  • 13.09.06 09:35

    소박하게 평범하게... 유진이 글 읽으며 소리내어 말해봅니다.

  • 13.09.06 19:38

    2013년 6월 17일에 나온 복지요결 223쪽
    '3. 자주를 사회사업 목표라 할 수 있는가?'

    같은 책, 220쪽
    '자립, 자주'를 다시 읽었습니다.

    유진이 기록 보니
    저 스스로 당당할 만한 말을 했는가 돌이켜봅니다.
    부끄러워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13.09.07 11:50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 이번 9월모임가면 복지요결 책 받을 수 있을까요?

  • 13.09.10 12:06

    그럼요. 복지소학도 있어요.

  • 13.09.06 11:17

    '자립은 자력으로(써) 섬이요.
    자주는 자기 삶의 주인 자기 복지의 주체로(서) 행함입니다.'

    '자립은 자력, 곧 수단에 달려 있고
    자주는 주체, 곧 자격에 달려 있습니다.'

  • 13.09.06 11:20

    자주를 이렇게 당면 과업, 현재 활동에 '원칙'으로 적용합니다.
    사회사업의 목표ㆍ이상 또는 사회사업가 본분ㆍ책무ㆍ사명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전 생애 전 생활에 걸쳐 자주케 하는 일을 사회사업 소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이는 당사자를 종합 대상자로 보지 않는 시각과도 맥이 닿아 있습니다.

  • 13.09.06 18:37

    대전에 선웅, 민정 선생님이 있어서 풍성하겠어요. 최선웅 관장님, 올해 안에 호숫가마을 놀러 한 번 갈게요.

  • 13.09.10 12:08

    전북책사넷 핵심멤버 정수현 선생님~

    대전 책사넷, 늘 좋은 분들과 함께 합니다.
    재미있어요.

    놀러오세요. :-)

  • 13.09.06 22:00

    유진이 기록은 담박하며 의미가 깊어.
    스스로 보고 듣고 깨달은 바를 잘 정리하기 때문이겠지.

    유진이 기록보고 그 날들을 다시 떠 올린다.
    기록 남겨줘서 고마워~^^

  • 작성자 13.09.07 11:48

    오빠고마워요. 오빠 휴학생활 다음주에 들을 수 있겠네요. ~~

  • 13.09.07 09:47

    유진아, 모임 기록 남겨주어 고맙다. 정리해 준 유진이 글 보면서 그때가 기억난다. 또 스스로 반성하게 되고. 이렇게 좋은 영향을 끼치는 후배와 함께 책사넷 하니 더 든든해^^ 고맙다.

  • 작성자 13.09.07 11:49

    책사넷 참여하니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 13.09.09 20:42

    멋진 기록이구나. 유진이의 기록 덕분에 다시 그 때의 모임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이래서 '기록'이라는 것은 그 상황의 감흥을 느끼기에 참 좋은 것이구나 느껴! 이번주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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