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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그리스도인과 정치 김천 제일 교회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교회는 오직 하나님만 믿고 교회에는 보수주의자도 있고
진보주의자도 있기에 정치적 중립을 지키지 않으면
욕을 먹을수 있기에 목사는 될수 있으면 정치적
설교는 하지 않는데 김천 제일 교회 2026년 10월 25일
주일 오후예배에 외부 강사 이윤석 박사를 모시고
"그리스도인과 정치"에 대하여 설교를 하여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
국민들은 대통령이 바뀌면 모든것이 좋아질것이라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것입니다 .
이윤석 박사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국힘당 박근혜 대통령
때 서울 부동산 가격이 30% 올랐는데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취임후 부도산 가격이 60%~70% 폭등하였다고합니다 .
대한 민국 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득표 1639만명 (48.56%) 민주당 이재명후보는
득표 1614만명 (47.83%)로 윤석열후보가 당선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 의사가 부족하여
국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의과대학 학생을
2000명 증원을 밀어 부쳤는데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2024년 4월 10일에 열렸는데
야당 민주당에게 186석이라는 거대 야당이
되어 국힘당이 참패하여 여소야대 정국에서
국힘당 윤석열 정부는 고전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야당이었던 민주당은 조국 혁신당과도 연합하여
192석이라는 엄청난 국회의원수로 헌법은 2/3
찬성으로 개정할수 없지만 어지간한 법은
과반의 찬성으로 입법도하고 개정도하고
국힘당 윤석열 정부를 행정을 마비시킬수도
있는 엄청난 권력의 힘을 가지게 된것입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연설을 마치고
내려오면 예의 없게 박수도 안치고 서영교의원을
비롯하여 입김이 센 여성의원들이
" 대통령 그만하고 내려오시죠 !"
하면서 대통령을 조롱하고 두껑 열리게도 합니다
심지어는 국힘당 윤석열 정부 각료를 29명 탄핵시키고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노릇을 제대로 못하게끔
대통령 특수 활동비를 전액 삭감하는등
검사 ,대법관등 32명을 탄핵하는 패악질을 저질러
도저히 참지못하고 장고끝에 악수를 두어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을 선포한것이
헌법을 위반한것이되어 헌법 재판소로부터
전원일치 인용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당하여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감방에서 콩밥을 먹고 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를 해본분이 아니고
민주당 정권때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 총장으로
임명하여 중앙 지검장에서 검찰 총장되었는데
문재인 대통령 측근 조국 교수의 부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를 학교 비리혐으로 감방 4년 보내자
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
총장을 괴롭히자 더럽다고 검찰 총장 임기 3개월
남기고 국힘당으로 와서 친구 권성동의원
추종자로 부터 국힘당 대선 후보가 되어
어렵게 대통령에 올랐으면 세종대왕처럼
성군이되어 통치를 잘해야되는데 MBC 언론이
쓴소리 한다고 패싱해서는 안되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여사가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 도이츠 모터스 주가 조작으로
사법리스크를 달고 있었으면 박정희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처럼 국모로써 존중을 받아야
하는데 통일교와 서희 건설로 부터 대가성
뇌물을 받고 국힘당 공천에도 참여하여
한동훈 당대표와 갈등하고 국민들로 부터
신임을 잃기도 하였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거대 여당
을 등에 없고 대통령 특수활동비를 윤석열
대통령때 0원을 만들어 놓더니만
자신은 특수 활동비 환원 시켰습니다
요즘 병원가면 3시간 기다릴수도 있는데
의사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의사들은
의사수 늘리면 수입이 줄어들기에 싫어하는데
환자들은 의사수를 늘이면 좋아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물러나고 21대 대통령으로
2025년 6월 3일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딩선되었고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 주식
코스피 5000포인트를 맞주기위하여
2025년 6월 4일 주식 코스피 지수가 2780포인트
였는데 2026년 6월 3일 지방 선거도 있고해서
민주당 정부는 국민연금보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시가 총액 상위종목 주식을 계속 사라고하여
9300포인트까지 코스피 지수가 치솟았는데
외국인과 다른 기관은 차익 실현하면서
매도하자 주가는 5300포인트까지 폭락하여
개인과 국민연금은 큰 손실을 보았고
국민 연금은 주식으로 84조 손실을 보았습니다 .
주식 ETF 레버리지 폭락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도
엄청 손해를 보았다고 합니다 .
2026년 6월부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계속 떨어져 34.7%까지
하락하였습니다 .
이윤석 박사는 국회 법사위원장 서영교가
"법은 내편으로 만드는것이 정의다 "라고 하여
마음에 안들었고 또 "이재명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기때문에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를 총괄할수 있다"고 하여 아주 마음에
안든다고 하였습니다 .
우리나라 헌법에 "입법 사법 행정"은
독립기관이기때문이라 하였습니다 .
민주당 정부가 검찰 개혁을 하여 검찰청을
없애고 공소청을 만들어 수사권을 경찰에게만
주었는데 정치인들이 검찰 수사받는것을
피하기 위함이고 힘없는 개인도 검찰이
변호가 역활을 해주었는데 이제는 변호사를
사서 재판을 해야하니 힘없는 국민만
피해를 보게되었고 국선 변호인을 내세우면
된다는데 국선 변호사가 소수이고 말도 안되는것이라고합니다
민주당은 선관위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하는데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 30개 시군구의
시간대별 투표용지 부족사태 다수 확인되었고
2026년 10월 22일 특검 발표에는 6곳이 추가되었다고하는데
경찰이 제대로 수사할지도 의문이라합니다 .
세계의 독재 주의자는 독일 히틀러 ,
소련의 스탈린 ,중국의 마우쩌뚱 , 북한의 김일성이라합니다 .
중국은 헌법있고 북한도 헌법이 있지만
북한은 헌법은 형식적이고 헌법보다 우위에 있는것이
노동당법이고 백두혈통 김일성 부자의 법이 가장 우위에 있습니다 .
이윤석 박사는 조상에게 물려 받은 토지가 있는데
농사를 짓지 않는다고 합니다 .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농지법 개정을
하였는데 아주 마음에 안든다고합니다 .
요즘 농지법 개정때문에
시골 민심 완전 나락이 던데
빡대가리라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질 않아서
아무튼 시골 안팔리는 땅, 자식들에게 이미 증여, 상속해도
농사 안하면 1년마다 강제이행금으로
시가의 25% 때리겠다는 거 아닌 가요?
이런 개양아치도 이런 양아치가 없네요?
그러면 4년뒤면 강제이행금으로 땅 값 그
대로 국가에 납부하라는 거고
이행금 때리기 전에 땅 팔아라
땅 살사람 없으면 헐값에 국가에 바쳐라?
이게 맞나요?
여기가 공산국가 입니까?
아니 세상에 사유재산을 이렇게 다루는 게
자본주의 국가에서 할 법한 내용인지요?
제 말이 맞지요?
2026년 민주당 정부에서 개정한 농지법 개정 내용보면
과거에는 농사 안지으면 농촌 이웃 사람에게
임대받고 땅을 빌려 주기도 하였는데
불법이고 이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준다고합니다
이제부터는 농사 안지으면 강제 이행금
25% 내야하고 4년 지나도 안팔면 증여받은
토지 국가에 헌납하는 것입니다 .
강제 이행금 안당하려면 농지 은행에 위탁하여
임대를 놓던지 매각하든지 마음데로 하라고하면됩니다 .
그러니까 결론을 이야기하면 농사를 짓는 사람이
토지를 가질수 있다는것입니다
이윤석 박사는 제일 교회 신도들에게
오직 하나님을 믿고 중립을 지키라고 하는것은
정치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정치가 불안하여 혹시라도
북한에의해 공산화되면 기독교는 탄압되고
없어지기에 국힘당이든 민주당이든 어느
편에 설것이라는것을 잘판단하는것이
기독교인의 정치에 관한 중립이라고합니다 .
김천 제일교회 김구화 원로 장로등을 비롯하여
여러 신앙인들이 서울에서 현민주당 정부를
반대하고 통일교가 주최하는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는것도 진보주의 종북 세력보다는
보수주의 반공세력을 지지하며 혹시라고
북한 공산 집단에의해 적화 통일되어
기독교가 말살되는것을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거대 여당 민주당은 검찰 개혁한다는 명목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물론 검찰도 공소청으로 바꾸고
헌법에위배되는 "이재명 평생 재판 금지법"
"윤석열 전대통령 특별 사면 금지법 "을
만들수도 있는데 이것은 헌법 11조
"법은 만민에게 평등하다 "는 것을 위배하는것입니다 .
이윤석 박사는 기독교인이기에
보수주의자인데 넥타이는 파란색 ,하늘색을
좋아한다고 하여 많은 신도들이 웃음을 자아내었고
파란색은 민주당 빨간색은 국힘당을 표시하기 때문입니다 .
우리 나라 국민들이 진영논리로
정치적 이념을 갖고 서로 삿대질하면서
싸움을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기독교인은
중립을 지키는게 좋다고 하였고
장동우 목사도 우리는 진영 논리를 떠나
오직 하나님만을 믿자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박진경 권사 기도 :
하나님 아버지
오늘 종교 개혁 주일를 맞이하여
주일 오전 예배를 통해 말씀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시고 이시간에도 말씀의 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게하시니 감사합니다 .
우리 교회가 말씀을 사모하는 교회가
되게하여주시고 여호아를 기뻐하는
나의힘으로 고백하는 우리 모든 성도님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이시간 교회 나라와 그의 의를 고하며
주님앞에 나온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교회를 부흥케하시고
김천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옵소서
드려지는 모든 예배마다 하나님의 인재가 충만하시고
모든 성도가 살아계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참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말씀들고 강단애 서신 목사님과
모든 교육자들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그리고 담되히 선포하시도록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흔들어 넘치게 부어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기도할수 있는 은혜를
주어서 감사합니다 .
오늘 입회이후로 하나님으로 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고 늘 외쳤지만
믿음으로 기도하기보다 내마음데로
하나님의 능력의 한계를 정하며 기도의
게을렀던 불신함과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무안하신 사랑과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며 믿음으로 고하기를
시도하는 기도의 세계가 되게하여주시옵소서
진정한 예배와 기도의 회복을 통해
이어두운 세상에 빛의 자녀로 살게옵시고
삶의 모든 자리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를 드러내는 참된 성도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과 관계의 문제로
고통받는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회복의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와 기쁨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우리교회에 새생명 축제를 허락하신
하나님 부르심에 소명과 보내심에
사명으로 복음을 전하게하시고 잃어버린
영혼들을 교회로 인도하게 하시어서 감사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신 저들이 창조주이신
하나님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꾸준히 교회에 출석하여 믿음이
성장하는것을 보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를 사랑하신 하나님 우리 교회와
이땅에 청년들이 죄악에 물들지 않고 말씀과
성령으로 거룩하게 구별되어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시간 우리나라를 하나님앞에
올려 드립니다
모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경적 가치관과 기준에 따라 공이와 진리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옵시고 약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도우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이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가 바로 서고 하나님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이땅에 세워지게 하옵소서
박해 속에 예배를 멈추지 않는 북한 교회성도들을
붙들어 주시고 이땅 대한민국이 복음으로
통일되는 날이 어서 속히오게 하옵소서
이시간 단을 세우신 강사님을 통해 성경적인
올바른 국가관을 배우는 기회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나라와 민족을 바르게
품고 기도하는 우리 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열반가운데 복음을 들고 부르신 자리에서
충성되이 사명 담당하신 전도사님들 위로하시고
간교하며 부르짓는 모든 기도에 크신 열매로
응답하시며 오직 하나님의 이름이 그땅가운데
높임을 받으시며 이모든 말씀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우리나라는 해방후 북한에 김일성 공산 정권이
들어서기전에는 평양은 한반도 기독교 신앙의 중심지였습니다 .
1945년 8월 15일 조국이 일제 강점기로 부터 해방을
맞이하자 소련 장교였던 김일성은 소련군을 등에 업고
북한으로 들어와 북조선 임시 인민위원회를 만들어
행정권과 사법권등 권력의 핵심 기관을 장악하고
김일성이 집권하면서 아이들은 태어나면서 어른들은
노동 현장에 나가고 어린이들은 유아원에 맡겨 지는데
김일성을 우상화를 가르쳐 태어 날때부터
"김일성 아버지 "라며 배우게되고 종교를 탄압하고
5호 담당제라고하여 부모도 반동 행위를 하면 고발하고
지하 기독교를 만들어 예배 보다가 적발되면
공산 체제 유지를 위하여 보위부에서 끌고가서
반동분자라하여 인민 재판을 하여 처형하였습니다 .
다만 북한이 악질 독재주의라는 비난을 피하기위하여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지만 북한 체제 선전을
으로 이용하고 평양부근에 가짜 교회를 만들어
외부 인들이 평양을 방문하면 가짜 목사와 가짜 신도를
만들어 보여 주기식 예배를 보는척 하는것입니다 .
북한에는 해방전 기독교를 믿었던 노인들은
거의 사망하였고 북한 어린이들은 김일성 우상화를
배워 김일성 백두혈통에 충성하고 있는것입니다 .
우리 기독교인들이 성경책을 읽고 하나님을
믿듯이 북한 주민들도 북한 교과서에 나오는
북한의 김일성이 자신들이 믿는 신이고
"김일성이 일제 강점기때 빨치산에서
솔발울로 총알을 만들고 무우로 대포를 만들고
축지법으로 일본군 2만명을 단숨에 죽였다"
고 씌여 있는데 아이때부터 배워 왔기에
믿어야하고 믿지 않으면 사상을 문제삼아
반동분자로 몰라 보위부에서 끌고가서
인민 재판을 하여 총살시키고 살짐은
개한테 던져주고 역적이라하여 9족을
멸하기에 북한에서 살아 남으려면 하나님
대신 김일성 백두혈통을 믿을수 밖에 없습니다 .
다만 북한에 불만을 품은 인민들이
중국으로 넘어가 한국 선교사가
"남한에 가면 일자리도 주고 잘살수 있다"고
유인하여 탈북민이 생겨나는것입니다 .
이스라엘에도 통일 왕국 시대가 있었는데
제1대왕 사울 (기원전 1050년 ~기원전 1010년)
제2대왕 다윗 (기원전 1010년 ~기원전 970년)
제3대왕 솔로몬 (기원전 970년 ~기원전 930년)
솔로몬의 아들 두명중에
기원전 930년에 르호보암은 남왕국 이스라엘를
세우고 여로보암은 북왕국 이스라엘을 세우게됩니다
북이스라엘 19대왕 호세아왕은 기원전 722년에
앗시리아에게 망하고 남이스라엘 20대왕
시드기아왕은 기원전 586년에 신바빌로니아에 망합니다
남이스라엘은 신바빌로니아에 망한후
이스라엘 유대인 2만명이 신바빌로니아
수도 바빌론으로 끌려가서 느부갓네살
왕에게 핍박을 받게 됩니다 .
구약성경 다니엘은 다니엘이 기원전
530년경에 바벨론땅에 포로로 잡혀간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유대인에게
소망을 주기위해 기록한것입니다 .
다니엘 4장 24절 ~27절 말씀
"왕이여 그해석은 이러하나이다.
곧 지극히 높으신 이가 명령하신것이
내주 왕에게 미칠것이니라 "
"왕이 사람에게서 쫒겨나서 들짐승과
함께살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같이 일곱때를 지낼것이라
그때에 지극히 높으신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 "
"또그들이 나무뿌리의 그루터기를 남겨두라
하였은즉 하나님이 다스리는 줄을
왕이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 하리이다 "
"그런즉 왕이여 내가 아뢰는것을 받으시고
공의를 행함으로 죄를 사하고 가난한 자를
궁휼히 여김으로 죄악을 사하소서
그러하시면 왕의 편안함이 혹시 장구하라이다 하니라
"(구약성경 다니엘 4장 24절 ~27절)
다니엘 4장 1절부터 37절까지의 말씀은
하늘에 닿을 듯 거대했던 나무가 베어지고
그루터기만 남겨진 꿈,
그리고 그 말씀대로 모든 권세를 잃고
짐승처럼 살아야 했던 느부갓네살 왕의
모습은 교만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징계는 완전한 멸망이 아니라
회개와 회복을 향한 통로였습니다.
다니엘 4장 1절 ~18절은 느부갓네살왕의
두번째꿈을 이야기하고 다니엘 4장 19절
~33절은 다니엘의 꿈해석을 이야기하고
다니엘 4장 34절 ~37절은 느부갓네살왕의
하나님 찬양을 이야기합니다 .
바벨론의 최고 통치자로서 막강한 부와 권세를
누리던 왕이었지만, 거대한 나무가 찍혀 내리는
환상 앞에서는 깊은 번민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간의 힘과 권세는 영원한 평안을
주지 못함을 보여줍니다.
<1>왕의 위치와 권세
느부갓네살왕은 바빌론의 최고 통치자로써
강대한 제국을 통지하며 자신의 성취와
건설 사업에 대한 자부심이 컷습니다 .
<2>꿈의 내용 요약
거대한 나무가 하늘에 닿고 온땅에 열매가
가득하며 하늘에서 내려온 거룩한자가
나무를 찍어 내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3>왕의 불안감
꿈의 의미를 알수 없었던 왕은 깊은
불안감을 느껴 궁중의 박사들과 술객들을
불러 해석을 요청하였습니다 .
궁중의 다른 박사들이 느부갓네살왕의
꿈을 해석하지 못하자 다니엘을 불렀으며
다니엘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왕의 꿈을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
다니엘은 꿈의 해석이 왕에게 불리한 내용임을
알고 처음에는 주저 했으나 왕의 권유로
진실을 말하기를 결정했습니다 .
다니엘은 자신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부터 오는 것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
꿈의 상징적 의미를 보면
거대한 나무는 왕의 광대한 통치를 상징하지만,
'그루터기'를 남기셨다는 점이 가장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속에서도 완전히 멸하지 않으시고
회복의 문을 열어두시는 하나님의 자비를 엿볼 수 있습니다.
<1>나무의 상징 :
나무의 높이와 그아래 모든 생물이 먹을 얻는 모습은
왕의 광대한 권력과 영향력 ,그리고 모든 백성이
왕에게 의존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2>거룩한 자의 선포:
하늘에서 내려온 거룩한자가 나무를 찍어
내리라는 명령은 하나님의 심판과
왕의 권력이 제거될것을 의미합니다
<3>남겨진 뿌리의 의미 :
나무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뿌리가 땅에
남겨진다는것은 왕의 회복가능성과
하나님의 자비를 시사합니다
느부갓네살의 광기와 타락
<1>느부갓네살은 바벨론의 위대함을
자랑하며 "이크고 강성한 바벨론은
내권력으로 세운것이다 "것이라 선언하였습니다
<2>왕의 말이 끝나기도전에 하나님의 음성이
하늘에서 내려 왔으며 왕은 사람들로 부터 쫒겨나
들판에서 소처럼 풀을 먹고 하늘의 이슬에 몸을 적시며
7년동안 고통 받았습니다
느부갓네살 상의 회복을 위한 회개의 필요성
<1>왕은 자신이 누렸던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선물로써 권력과 영광을 인식하였습니다
<2>7년의 고난을 통하여 왕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앞에서 겸손해졌습니다
인간의 무능함과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받아 들였습니다
<3>회개의 고백 :
왕은 "지극히 높으신 이의 나라는 영원하고
그의 통지는 모든 세대에 미친다 "고 고백했습니다
진정한 회개의 고백으로 회복의 길이 열렸습니다
성경 말씀 해석을 하면
'그루터기'는 풀이나 나무 또는 곡식 따위를
베어 내고 난 뒤 남은 밑동을 뜻합니다 .
'일곱때'는 때를 년으로 해석을 하여서
7년을 뜻합니다 .
'소처럼 풀을 뜯으면'은
일종의 정신 질환으로 느부넷살왕이
소와 동일시하여 그동물 처럼 행동하는것을 말합니다 .
너부넷살왕이 정신병을 앓았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으며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고
이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비문이나 역사 기록에 남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글의 요지는 남이스라엘이 기원전 596년
시드기아 왕때 신바빌로니아에게 망하여 식민지가 되었고
많은 이스라엘 유대인이 신바빌로니아 수도 바빌론으로
끌려가 느부넥살 왕에게 온갖 고초를 겪는것을
다니엘이 기원전 530년에 성경에 기록하였는데
이스라엘 유대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함이고
느부넥살왕이 악몽을 꾸었는데 궁중의 박사들이
모두 꿈의 해몽을 하지 못하자 느부넥살왕은
다니엘을 불러 꿈 해몽을 요구하였고
느부넥살왕이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핍박하는
것은 독재주의 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정신 병자가 되어 7년간 고생한다는것을 암시하였고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신바빌로니아를 다스리고
지옥의 불구덩이 속에 들어갈수 있으니
느부넷살왕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회개하면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느부넷살왕에게 꿈 해몽을 이야기합니다 .
현실 정치도 마찬가지이고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4.7%로 추락한것은 거대 민주당이
온갖 악법을 만들고 주식이 상투 잡고 폭락하여
개인투자가가 손실을 많이 보았고 국민연금도
84조 적자를 보고 부동산 , 경제 ,정치가 불안하기
때문이기에 이윤석 박사는 헛소리하는 서영교
법사 위원장을 믿기도 어렵고 자격도 없다면서
우리 기독교인은 중립을 지키라는데 오직
하나님만 믿고 정치에 관심을 두지말라는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정당을 선택하여
하나님도믿고 애국자도 되는게 "그리스도인과 정치 "
에대한 설교 요지라고 어필합니다 .
이윤석 박사가 2026년 10월 25일 김천
제일교회 오후예배 설교할때 나는 강당
맨앞줄에 김구화 원로 장로하고 같은
좌석에 앉아 설교를 들었는데 나의 뒷줄에
있는 모여성 신도는 "오직 하나님 믿자 !"
고 큰소리로 외치던데 기독교인이 하나님
믿는것도 종교의 자유가 형식적이 아닌
우리 자유 대한민국이니 "하나님!"외쳐도
상관없지만 북한에서 "하나님 !"외쳤다가는
부르조아 자본주의에 물들은 반동 분자라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보위부에 끌려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됩니다 .
우리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믿게해준
자유 대한 민국에 감사하고 그리고 은혜를
베풀어 주는 하나님에게 감사하며 살아가야합니다 .
저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탕구이고
김천 비렁뱅이 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만
늙으면 뇌도 쇠퇴하기에 기억력도 약하지고
집중력도 약해져 조금만 긴 문장도
지겨워 눈에 고름이 날수도 있어 반쯤 읽다가
포기하는 독자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머리는 좋은데 대가리가 나빠서
그까짓 다늙어 빠져도 인터넷 바둑 9단이고
내가 쓴 장문의글 1분도 안되어 독해하고
김천 제일 교회 목사든 외부 강사든
설교하면 무슨뜻인지 이해가 됩니다 .
그런데 가끔 아내와 대구에 있는 딸이
저를 걱정하는것은 제일교회 예배 보러
자가용 끌고가서 제일 교회에 세워두고
걸어서 집에 와서 다음날 목련 아파트
근처에 나의 자가용이 없어 도난 당했다고
112에 신고하는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
저의 자동차는 30년 넘었고 다썩어
빠져 가치도 전혀 없는데 누가 가져 가겠습니까
어제는 토요일 아침에 대신동 급류 슈퍼앞에
자가용 세워놓고 걸어서 집에왔는데 주일날
김천 제일교회 예배보러 가야하는데자가용이
없어 동네를 한참 찾아 급류 슈퍼앞에 있는것을
발견하고 "어휴 ~ 살았다 "면서 자가용타고
김천 제일 교회 주일 예배 참석하였습니다 .
치매는 자신이 자가용 어디에 두었는지
전혀 기억이 안나고 치매가 아닌 사람은
과거 기억을 더듬어 보면 자가용 어디에 두고
왔는지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
치매는 혈관성 치매와 알츠 하이머
치매가 있는데 무서운 병이고 우리나라
의학으로는 고칠수도 없고 평소 혈관
관리잘하고 퇴행하는 뇌를 자극하기위하여
글쓰기 ,독서 , 맨발 걷기 , 바둑 ,화토 ,
그림 그리지 ,박수치기등 예방이 중요합니다 ,
나는 지난 20년간 김천 제일 교회 예배를
목사님 설교 강단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2층 구석에서 들어 모할마씨는 날보고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들어 !"
라고 나를 탓한후 모할마씨는 눈감고 잠을 자던데
황당하였고 장동우 목사 설교시간에
코를 골고 자거나 침낭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자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에 괜찮습니다 .
오래전 모할배는 농사 짓다가 와서 피곤한지
김천 제일 교회 조병우 목사 설교시간에 2층에서
코를 "드러렁 드러렁 !"골면서 자서 많은 신도들이
심기가 불편 했을 텐데 기독교인이기에 인내하면서
참았는데 나중에 누가 신고하였는지 그후로 모할배는
제일 교회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
지난주 부터는 목사님 설교
강단에서 가장 가까운 일층 앞줄 강당에서
김구화 원로 장로 옆에서 설교 들으니
할마씨가 날보고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들어 !"라고 하지 않아
천만 다행이고 설교 내용도 눈과 귀에
잘들어와 이해도 쉽고 일거 양득이고
설교듣고 작가라 글도 쓰게되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김천 제일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2026년 10월 17일 경주 국제 마라톤에
참가한 일반인 20대 여성이 실신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죽었다고합니다 .
2026년 11월 1일 김천 전국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시하기에 아무 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제 목: 이스라엘 통일왕국 2대왕 다윗(기원전 2010년~기원전 970년)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사무엘은 에브라임 지파 엘카나와 한나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인데 한나는 자식을 낳지 못하였는데
하나님에 대한 기도에 감동받아 하나님이 응답하여
태어 났습니다 .
어머니 한나는 자신의 아들 사무엘이
실로의 주요 성소에서 봉헌하도록 제사장
엘리에게 맡겼습니다 .
실로에서 소년 사무엘은 하나님으로 부터
엘리 가문이 물락할것을 예언하는 계시를 받습니다 .
사무엘이 어른이 되었을때는 에벤에셀에서
팔레스티나인 (블레셋)을 크게 무찌르기도 하였습니다 .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스라엘에도 통일 왕국을
세우자고 제안하였는데 사무엘은 하나님 야훼에 대한
불충으로 간주하고 분개하면서 반대하기도 하였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 야훼에게 계시를 받은뒤
기원전 1050년에 사울을 이스라엘 앞에 기름 부어온
자로 통일 왕국 왕으로 세우기로 하였습니다 .
고대 이스라엘에서는 '왕 ,제사장 ,선자자 메시자 (구원자) '
를 세울때 머리에 기름을 붓는 의식을 행하였습니다
신약 성경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 (기원전 7년 ~
기원후 26년)는 가장 강력한 선지자 ,구원자,메시아 인데
그리스도의 직분을 가졌고 그리스도는 '기름 부은자 '
라는 뜻입니다 .
사울왕은 이슬엘 군대를 잘지휘하여 암몬군을
무찌름으로써 왕의 자질을 입증하였습니다 .
그후로 사무엘은 이스라엘 지도자 자리에서
물러나서 다음 왕이 누가 될것인가에 대해
하나님 야훼의 계시를 기다리며 산중에 살았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하나님 야훼의 계시가 있었는데
양치기 소년 다윗이 사울을 이어 2대왕이
된다는 계시를 선포하게 됩니다 .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 이새는
8명의 아들을 두었는데 장성한 첫째 아들
장자는 엘리압이고 두번째 차남은 아비나답이고
세째 아들은 삼마인데 장성한 세아들은 사울왕을
따랐고 다윗은 막내아들입니다 .
다윗이 양을 치고 있을때 건장한 팔레스타인
블레넷 병사가 다윗을 힘으로 쓰러뜨리고
칼로 죽이려고 할때 다윗은 힘이 약하여
죽을뻔 하였는데 깡으로 두명의 건장한
팔레스타인 블레넷 병사를 죽여 버립니다 .
다윗은 베들레헴 들판에서 양을 치던
평범한 소년이었는데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왕 다음으로 왕을 세우기위해 이새의
집을 방문 했을때 형들에게 밀려 후보군에도
들지 못할 만큼 주목 받지 못한 인물 이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셨고
다윗에게 기름을 부우셨습니다 .
사무엘은 사울왕이 하나님 야훼를 섬기지 않으니
차기 왕으로 하나님 야훼를 양치기 소년 다윗이
이라고 계시를 내리자 청년 다윗을 찾아가
깊은 산중으로 가서 하나님의 계시를 따르라면서
양치는것을 그만두고 무술 검술을 가르쳐 줍니다 .
다윗은 힘든 시련도 이겨내며 체력과 검술
실력이 고수의 경지에 이를 정도로 좋아 졌고
사무엘과 작별하며 양을 치러 간다고 하자
사무엘은 그일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며
골리앗을 이기고 하나님 야훼의 계시에 따라
왕이 되어야한다고 일러 줍니다 .
다윗의 친형들이 사울 왕을 만나러 갈때
다윗도 같이 따라간다고하니 친형들은 반대하며
" 너는 아버지의명령에 따라 양치기나 해라 ,
너가 양치기를 하여도 모든 재산은
우리들 차지가 되겠지만 .."하면서 떠나 버렸습니다 .
사울왕은 모든 전쟁에서 공을 많이 세웠지만
팔레스타인 블레셋 골리앗이 나타나면서
두려웠고 이스라엘 사람들도 골리앗만 보면
두려워서 도망치곤 하였습니다 .
팔레스타인 블레셋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있는데 바로 골리앗입니다 .
다윗이 이스라엘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게된
결정적 사건은 블레셋의 거인장수 골리앗
과의 전투입니다 .
골리앗의 키는 여섯 규빗 한뼘(약 2미터 90센티미터)
이고 머리에는 놋투구를 썻고 몸에는 바늘 갑옷을
입었는데 그갑옷의 무게가 놋 오천세겔 (62킬로그램)
다리에는 놋각반을 쳤고 어깨에는 놋 단창을 메었고
그가든 창 자루는 베틀채같고 창날은 철600세겔
(약 7.5킬로그램) 입니다.
사울왕은 병사들을 풀어 골리앗을 잡으러 20여명을 보냈으며
사울왕의 병사들은 숲속을 향하여 골리앗을
찾아 헤메다가 골리앗의 창에 맞아 순식간에 모두 죽었습니다 .
골리앗은 사울왕의 성앞에 서서 이슬엘 군대를 향하여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
나는 블레넷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
너희는 한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 보내라 !
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 종이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종이되어
우리를 섬기도록 하여라 !"고 하였습니다
사울왕을 비롯하여 이스라엘의 모든군대가
골리앗의 위용아래 두려워 떨구 있을때
소년 다윗은 분노하며 하나님 야헤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골리앗에 맞서게됩니다 .
베들레헴에서 그의 아버지의 양을 칠때에
팔리스타인 블레넷 병사들이 소규모 충돌은
있었지만 전면 전쟁이 없던 40일동안 골리앗이
나와서 계속 전쟁을 걸어올때 다윗의 아버지 이새는
청년 다윗에게
"형들은 위하여 완두콩으로
구운 볶은 곡식 한에바와 떡 열덩이를 가지고
진영속으로 가서 형들에게 주고 치즈 열덩이를 가져다가
형들의 천부장에게 주고 형들의 안부를 살피고
증표를 가져 오는 일을 하라"
고 하였습니다 .
다윗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양을 양치는 자에게
맡기고 아버지 이새가 명령한데로 형에게 줄 짐을
가지고 가서 진영에 도달하니 이스라엘 군대와
블레셋 군대가 서로 마주보며 고함을 지르며
대치중이었습니다 .
다윗이 자기의짐을 짐지키는 자의 손에 맡기고
군대로 달려가서 형들에게 문안하고
궁안의 사울왕이 있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
사울왕은 골리앗에게 이기는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인줄 알기에
"하나님 야훼가 나를 버리는 구나 !"
하며 "나는 전장에서 많은 승리를 가져왔다
내가 나가 싸우고자 한다 "라고 하고
다윗이 찾아 온것을 환영하며 자신이
전장에서 적을 무찌른 철검을 다윗에게
하사하려고 하자 청년 다윗은 사울왕에게
"저에게는 하나님의 믿음만으로 충분합니다 "
라고 정중히 거절하였습니다 .
다윗은 왕에게
"골리앗이 이슬엘을 모독하고
하나님의 군대 이스라엘에 도전한것을
용서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골리앗을 이길수 있는 힘을 주실것입니다 "
라며 골리앗을 상대로 싸우겠다고 합니다
사울왕은 이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골리앗을 죽이는 사람은 짐이 많은
재물로 부(富)하게하고 짐의 딸 공주를 주고
골리앗을 죽인 사람의 아버지의 집에는
이스라엘 중에서 세금을 면하게 하리라 "
고 하였습니다 .
사울의 딸 공주는
"아버지 사울왕이 왕자보다 다윗 당신을
더 좋아합니다 "라고 말하자
다윗은 웃으며
" 저보다 공주를 더 좋아 하셨지요 "
하였습니다 .
공주는 다윗보고
"다윗이 이스라엘을 위하여 골리앗과 싸우게
되어 기쁘고 전장에서 꼭 살아 돌아 오기를 바랍니다 "
라고 작별 인사를 하였습니다 .
블레셋 장수한명이 골리앗과 같이 있었는데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와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아의 이름 곧 너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게 나아가노라 !"
라고 말하며 다윗이 창과 칼없이 막대기만을 갖고
두사람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면서
"이스라엘을 모독하는 골리앗과 싸우러 왔노라 !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를 처단하겠다 !"
라고 말하자 골리앗과 같이 있던 블레셋 장수는
"골리앗님 ,제가 먼저 저 다윗놈의
모간지를 가져 오겠습니다 "
라고 말한후 칼과 방패를 들고 다윗쪽으로 달려와
공격을 시작하자 다윗은 가볍게 이리 저리 피하면서
적의 장수의 헛점을 이용하여 막대기로
급소를 내리치며 꼬꾸라 뜨린후 막대기 뽀족한
부분으로 적의 장수 모간지 급소를 찌르자
적의 장수는 피를 솟으며 쓰러져 죽었습니다 .
다윗은 막대기를 버리고 죽은 적장의 검과 방패를
가지고 다윗과 결투를 하였으며 초등학생과
대학생이 싸우는 칼싸움 이었으며 다윗은 작고
왜소하지만 동작 빠르고 골리앗은 거인이고 중량감이
있는 칼을 휘두를때 다윗의 방패가 부서질 정도였습니다
골리앗의 창을 이리저리 피하면서 골리앗의
다리를 칼로 찔러 보지만 골리앗은 워낙
거구이고 튼튼한 투구를 착용하여 쓰러뜨리기가
힘들었고 골리앗의 핵펀지 한방에 다윗은
땅바닥에 꺼꾸러 졌는데 하나님께서 힘을 주어
겨우 일어났고 어디선가 검술 스승
사무엘의 음성이 들리었고
" 다윗아 , 너에게는 돌팔매가 있다 ."
고하여 다윗은 양치기할때 돌팔매질은 백발백중이라
돌팔매로 골리앗 눈을 맞추어 골리앗은
눈을 맞고 쓰러졌습니다 .
다윗은 갑옷도 입지 않은채 평소 양을 지킬때
사용하던 매끄러운 돌맹이 5개와 물매만을 가지고
거구 골리앗을 쓰러 뜨린것입니다 .
이극적 승리는 다윗을 이스라엘
영웅으로 만들었습니다 .
이스라엘 진영 군대의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지고
다윗은 골리앗의 큰칼로 쓰러진 골리앗의
목을 칼로 내리쳐 수급을 (골리앗의 목 )를
잘라 하늘 높이 쳐들자 이스라엘 진영군대는
함성을 질렀고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것입니다 .
사무엘이 사울왕을 부정하는 이유는
사울왕이 하나님 야훼를 믿지 않고
제사장의 권한을 빼앗고 그가 아말렉 사람들에 대해
내린 금지법(대체로 사람이나 물건을 죽이거나
파괴함으로써 신에게 바치는 원시법)을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사무엘은 야훼의 계시에 따라 비밀리에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기도하였고
한동안 등장하지 않다가 얼마 뒤 나욧 성소에 나타났습니다
사무엘이 죽은 뒤 사울의 요청으로 무당이 불러내자
혼백으로 나타났으며 이때 사무엘의 혼백은 3번째로
사울에 대해 배척을 선언했습니다 .
골리앗을 물리친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울이 죽인자는 천전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
로 찬양하자 질투에 사로집힌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려 혈안이되었습니다 .
이후로 다윗은 10여년이 넘는 혹독한
광야 도피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
유다 광야의 굴과 블레셋의 이방 땅을 전전하며
미친척을 해야 할 정도로 다윗의 삶은 처절한
생존 투쟁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이 고난의 시기를 원망으로 보내지 않고
, 하나님과 독대하는 영적 훈련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사울 왕을 죽일 수 있는 결정적인 기회가 두 번이나
찾아왔음에도,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신다"
라며 오직 판단을 하나님께 맡기는 철저한
신앙적 절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도피 기간에 다윗은 아둘람 굴에 모여든
사회의 환난 당한 자, 빚진 자, 마음이 원통한 자
400여 명을 품어주는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이들은 훗날 다윗 왕국을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용사들이 되었습니다 .
광야는 다윗을 참된 지도자로 빚어낸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사울왕이 전쟁에서 전사한후
다윗은 헤브론에서 기원전 1010년 유다의 왕이 되었고
통일 이스라엘 2대왕이 되었습니다
왕이 된 다윗은 탁월한 정치력과 군사력으로
예루살렘을 정복해 수도로 삼았고,
사방의 대적들을 물리쳐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와 평화를 이룩했습니다.
다윗은 970년에 죽고 그의 아들
솔로몬왕이 통일 이스라엘 3대왕이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이스라엘 통일 왕국 2대왕 다윗 》은
중학교 도덕교과서 ,고등학교 세계사교과서에
《다윗과 골리앗 》으로 나오는데 기독교
구약성경 《사무엘상 》에도 나옵니다 .
이스라엘 역사를 하나님과 연계하여
엮어 놓은것을 성경이라하는데 기독교인
저의 독자들은 구약 성경 《사무엘상 》을
저의 글로 쉽게 이해되어 도움이 되지만
불교인 .알라신교인 ,무신론자는 재미 없고 역겨워
눈에 고름 날수도 있는데 이스라엘 역사를
배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쓸데없는 신경은 스트레스를 받기에
모르는게 약이고 세계사는 알아두면
일반 상식이기에 아는게 힘이고
독서 ,글쓰기,바둑 , 맨발걷기 ,박수치기 ,
그림 그리기 ,등등 뇌를 자극시키면
치매 예방에도 좋습니다 .
제 목: 대문밖에 저승이니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합시다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방송사의 거목이자 반세기를 한국인의 인자한
아버지로 살아온 원로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향년 8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2026년 10월 29일 밤 10시께 끝내 영면에 들었습니다 .
2026년 6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입원 중이던 최불암을
병문안한 사실을 알렸습니다 .
당시 병실에는 최불암의 아내인 배우
김민자가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배우 최불암은 건강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잃지 않았고,
퇴원 후 막걸리 한잔을 기약하기도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
지난해 3월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14년간 지켜온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던 그는, 가족의 보살핌
속에 재활에 전념해 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며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배우 최불암은 '한국인의 밥상'을 촬영하는 도중
이제 방송 은퇴하고 쉴때가 되었다고
자신의 몸이 부실함을 알고 있었습니다 .
1940년 일제강점기 인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독립운동을 지원하던 부친과 예술적 조예가
깊던 모친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해방 직후 영화사와 신문사를 차렸던 부친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모친은 서울 명동에
당대 예술인들의 사랑방이었던 선술집 '은성'을 열었습니다.
이봉구, 박인환, 김수영 등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문인들이 드나들던 그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고인은 자연스레 예술에 대한 안목과 깊이를 체득했습니다.
1959년 극단 '실험극회'의 연극 '햄릿'으로 연기에
입문한 고인은 1967년 KBS 특채 6기 탤런트로
방송계에 진출했습니다.
데뷔작인 드라마 '수양대군'에서 20대의 나이에
노년의 김종서 장군 역을 중후하게 소화한 이후,
굵직한 노역과 묵직한 캐릭터를 도맡으며
독보적인 연기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특히 18년간 방영된 한국형 수사물의 원조
MBC '수사반장'(1971~1989)의 박영한 반장,
22년간 안방극장을 지킨 최장수 드라마 MBC
'전원일기'(1980~2002)의 양촌리 김 회장
역으로 전 국민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민 배우'이자 '국민 아버지'로 자리매김했다.
고인은 정계에도 발을 들여 제14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나,
정치 활동 이후 곧바로 본업인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서민적이고 친근한 연기를 이어갔습니다
2014년 이후에는 후배 연출자와 작가들이 자신을
어려워해 발전이 없다는 이유로 연기 활동에서
한 걸음 물러났고, KBS 1TV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로 전국을 누비며 민초들의 삶과
온기를 전하는 데 헌신했습니다.
앞서 2024년 10월 '전원일기'의 일용 엄니로
호흡을 맞췄던 故 김수미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고,
지난해 11월에는 한국 연기계의 큰 기둥이었던
故 이순재마저 영면에 든 데 이어,
최불암마저 눈을 감으면서 연예계와 대중은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잠겼습니다.
고(故) 최불암의 빈소는 2026년 10월 30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에 마련되었습니다 .
고인과 생전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했던 유인촌 전 장관은 이날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현장을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조문을 마친 뒤 유 전 장관은 고 최불암에 대해
"제가 배우 생활 시작할 때도 첫 데뷔 작품에서
아버지 역할을 하셨고, 또 '전원일기'에서
22년간 제 아버지로 사셨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서는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
"평상시에도 늘 '아버지'라고 불렀었다"라며
"'전원일기' 출연진 모두가 가족 같은 마음인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셔서 마음이 아프다 "
라며 황망한 마음이라고 하였습니다 .
유 전 장관은 최근 최불암과 왕래가 있었느냐는 물음에
"근래 두세 달 정도는 만나 뵐 수 없었다"
라며 "조금 좋아지면 만나자, 9월쯤엔 볼 수 있을 거야'
라고 그러셨는데 이렇게 부고를 받게 돼 많이 안타깝고,
아쉽고,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했습니다.
유 전 장관은
"요즘은 다 100세 시대라고 얘기한다"라며
"더 계시면서 좋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굉장히 선한
영향력을 많이 주실 수 있는 분이셨는데 안타깝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이제 편히 잘 가셔서 아마 '우리 후배들 잘하고 있나'
늘 내려다보고 계시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최불암의 장례는 5일장이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거행됩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고,
이수성·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이 장례위원으로 참여하고
고인 별세 5일째 되는 날인 오는
2026년 11월 2일에는 발인이 이뤄진다.
생전 최불암은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기였기에,
발인식 후 여의도성당에서 고인의 장례 미사가 열립니다
저의 생각에는 배우 고(故)최불암 선생은
금관 문화훈장을 추서 받았고 살아생전 독실한
카톡릭 신자였고 평소 공손하고 소탈하였고
바른 길을 걸어 오셨던 분이기에
천당( 天堂)에 가셨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김구화 장로도 87세인데
대학에서 법을 전공하여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을 하였고 큰아들은 미국에 있고 작은 아들은
포항에서 의사를 하고 딸은 학교 선생을 한다고 합니다 .
김구화 장로와 배우 최불암은 동갑인데
경제적 , 인지적 모든면에서 배우 최불암이가 월등한데
건강면에서는 김구화 장로가 훨씬 나은가 봅니다 .
김구화 장로는 87세인데도 150명 되는 카톡 친구에게
성경 말씀 ,생활 동영상도 주고 받고 하루에 만보도 걷고
다리도 전혀 아프지 않고 건강하다고 합니다 .
신앙심도 대단하여 김천 제일 교회 오후예배때
맨 앞쪽에 같이 앉는데 장동우 목사 설교를
공책에 듣고 메모도 하고 학생처럼 열성적입니다 .
인간은 누구나 세상에 태어나면 죽기 마련인데
이른나이에 죽느냐 백세시대에 죽느냐는
운명이 정하여 줍니다 .
재수 없으면 임산부 뱃속에서 죽을수도 있고
태어나자 마자 산부인과에서 죽을 수도 있고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 ,질병 ,안전사고 온갖 이유로
죽을수도 있고 나이들어 죽을수도 있고
운명은 겸허히 받아 들여야합니다 .
죽음도 어떻게 죽느냐에 따라
고인의 평가는 달라지게 됩니다 .
일제 강점기는 1910년 8월 29일 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36년간인데
안중근은 "대한제국, 일본제국, 청나라가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평화적으로 힘을 뭉쳐 서구에 대항하자"
는아시아적인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러일 전쟁 개전
당시 일본 메이지 천황이 선언한 '동양 평화 유지'와
'대한제국 독립 보장'이라는 일본의 명분을 믿고
일본 지지를 표한 바 있었지만 매국노 이완용에의해
을사늑약이 체결된 이후 안중근은
"일본이 선언을 배반하고 동양 평화를 짓밟았다"
며 격분했고 이후 본격적으로 항일 투쟁에 나서게 되었고
안중근은 이토오히로부미를 처단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
1909년 10월 26일 새벽 하얼빈역으로 나가 러시아 병사들의
경비망을 교묘히 뚫고 역구내 찻집에서 이토의 도착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오전 9시 이토가 탄 특별열차가 하얼빈역에 도착하였고
이토는 환영나온 러시아의 재무대신 코코프초프와 열차 안에서
약 30분간 회담를 갖고, 9시 30분 경 코코프초프의 인도로
역구내에 도열한 러시아 의장대를 사열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귀빈 열차 쪽으로 향하여 가기 시작하였고
바로 이때 의장대의 후방에서 은인자중하고 있던 의사는
앞으로 뛰어나가며 브라우닝 권총으로 이토에게
3발의 총탄을 명중시키자 이토는 쓰러졌습니다
이어서 의사는 가장 의젓해 보이는 일본인들을
향하여 3발의 총탄을 더 발사하였습니다 ,
이는 혹시 자신이 이토를 오인했을 경우를
예상한 행동이었지, 그 수행원들을 처단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 총격으로 이토를 수행하던 비서관과 하얼빈 총영사,
만주철도 이사 등 일본인 관리들이 총탄을 맞아 중경상을 입었고 .
당시 러시아군에 의해 체포될 때 안중근 의사는 러시아말로
"코레아 우라(대한 만세)"를 연호하였다고 합니다
의사의 총탄 세례를 받은 이토는 열차로 옮겨져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침략의 원흉이자 동양평화의
파괴자인 이토는 의사에 의해 단죄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일본군에의하여 체포되어 하얼빈의
일본영사관을 거쳐 여순에 있던 일본 관동도독부
지방법원에 송치되었습니다 .
그리고 여기에서 1910년 2월 7일부터 14일에
이르기까지 6회에 걸쳐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재판은 죽기를 각오한 의사조차도
"판사도 일본인, 검사도 일본인, 변호사도 일본인,
통역관도 일본인, 방청인도 일본인. 이야말로
벙어리 연설회냐 귀머거리 방청이냐.
이러한 때에 설명해서 무엇하랴"고
불만을 토로할 정도로 일본인들만에 의해
형식적으로 진행되었고, 그 결과는 뻔한 것이었고
2월 14일 공판에서 의사는 일제의 각본대로
사형을 언도 받았고 1910년 3월 26일 여순감옥에서
순국하고 말았습니다.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안중근의사는 향년 30살에 애국자로 죽었고
조선 총독부 초대 통감 이토오히로부미는
68살에 부귀영화를 더누리고 살수 있었는데
그당시 나이로는 살만큼 살았고 잘죽었고
일본입장에서는 영웅적 죽음이라고 할것입니다 .
죽는것 중에 가장 재수 없는 죽음은
접시물에도 빠져 죽는다고 개죽음입니다
개죽음은 보상 한푼없고 서민이 동네
개한마리 죽는 대우입니다 .
세상을 바르게 살아 교과서에 나오는
죽은 인물은 후손들이 배우기에 아름 다운
죽음이고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인터넷에 나오는 죽은 인물도 준아름 다운
죽음이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고
부자는 묻힐 금싸라기 땅이라도 있어
비석으로 남기에 가문들에게는
관심이 있고 가진게 없고 땅때기 하나 없는
서민 죽음은 세상에 잠시 소풍 왔다가 갔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여보게 친구야 , 돈많이 벌었거든
목마른 중생위해 적선좀 하게나 .
몇백년 살것처럼 큰소리 치지말고
죽음의 그림자는 너나없이 다가와서
아차하면 아뿔사 아차하면 아뿔사
대문밖이 저승일세 .
저는 태어날때부터 몸이 허약하고 홍역으로
죽을뻔하였고 못난사람이라 남보다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형이 천재라면 나는 바보소리를
들을 정도로 또라이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
울어머니는 73세에 돌아 가셨는데
늘 나를 냇가에 내놓은 어린애 마냥 걱정이 많으셨고
어머니께서는 세상을 정직하게 티끌모아 태산
으로 살아야한다고 하셨는데 어머니의 조언을 무시하고
대기업 다닐때 주식으로 인생을 다말아 먹는
청개구리 불효자였습니다 .
주식에 중독이 되어 명예 퇴직금도 다말아 먹고
돈만 생기면 주식으로 다잃기에 여러지인이
취업을 알선해 주어도 모두 거절한것은
돈이 없으면 주식을 하지 않기 때문이고
제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 하루 3시간
청소 (일요일은 교회 가기에 제외) 하면 적은
돈이기에 생활을 해야 하기에 주식을 할수가 없습니다 .
성경 말씀에 보면 사도바울은
"데살로니아 후서 " 3장 10절에 보면
"일하지 싫으면 먹지를 말라 "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가난한 나에게
새성경책도 무료로 주고 먹을 것도 많이 주었고
하루에 일당 15만원하는 노가다도 알선해 주었지만
정중히 거절한것은 지금 내가 목련 아파트 청소일을
21년째 하루 3시간 (일요일 제외)하고 있기에
주민과의 약속이기에 장세강 집사가 알선해주는
노가다일은 할수 없고 이제 늙은 영감이라
일당이 많아도 노가다일은 몸에 맞지도 않고
돈이 생기면 주식할까봐 일당이 많은 노가다일은
거절하는 것입니다 .
장세강 집사는 김천 비렁뱅이 여러명에게
식사도 제공하고 빵도 사주고 하였는데
그비렁뱅이들에게 공짜로 사주는것보다 직업을 알선해
주어도 안한다고하여 사주지 않는다고 하였기에
이제는 나에게도 공짜로 빵을 사주지 않아도 되니
부담을 갖지 말기를 바랍니다 .
젊어 세상을 열심히 살은 노인은 연금을 많이
받고 모아둔 돈도 있기에 노년을 일하지 않아도
슬기롭게 보낼수 있고 나같이 젊어 배짱이 처럼
한가하게 보낸 사람은 노년준비가 없어 늙어도
일당이 적은 잡일을 하여야 합니다 .
운명은 참묘한게 인간이 밥잘먹고
심장마비, 뇌출혈로 갑짜기 쓰러져 죽거나
암 ,질병, 치매 ,뇌졸중 ,으로 고생하다가 죽고
대문밖이 저승이라고 남녀 노소 관계없이
매일 누군지는 모르지만 교통사고 ,안전 사고로
죽는것을 보면 그불행이 누구에게나 닥칠수 있기에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해두는게 좋습니다 .
인간으로 태어나 세상 사는것 별것 없고
있고 없고 잘나고 못난것은 중요하지 않고
사는 동안 바른 길을 걷고 남에게 욕먹지
않고 인간 답게 살면 언제 밥숟가락 놓고 황천길
간다고하여도 미련도 후회도 없을 것입니다 .
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여덟번의 죽을 고비에서
운명이 살려준것은 나머지 인생은 덤으로 사는
것이기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른 길을 걷지 않으면
언제든 나의 목숨을 거두어 갈것이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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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오세훈 서울 시장이 명태균씨로 부터 총 10차례 (3300만원 상당)
여론 조사 결과를 받아보고 비용을 후원자 김한정씨에게 대납하게
공소 사실로 기소되어
1심 판결은 오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 (시장직 상실 ) 추징금 2100만원 이었는데
2심 판결은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
1심 판단은 종 10차례중 5차례 (2100만원)여론 조사 비용과 대납비용을 인정 하였지만
2심 판단은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믿기 어렵고 단편 사실만으로는
이사실 공소 사실 입증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무죄를 선고한것입니다
2심 항소심 재판부는 (1) 명씨가 직접 경험한 사실과 추측 또는 과장을
명확히 구분하기 어려웠다는 점 (2)명씨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에 대해서는
기억나지 않다거나 주변적인 설명을 했다는 점 (3)기존 진술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다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는점
<2> 대표적인 사례가 2021년 1월 22일 통화 주장입니다
명씨는 당시 오시장이 울면서 나경원 후보를 이길수 있는
여론 조사를 요청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심은 구체적 장소와 시간에 의문을 제기하면서도
여론 조사 의뢰 자체는 인정하였습니다
반면 2심은 두사람이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시점과
명씨의 다른 진술을 고려해 이주장 만으로 의뢰 사실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의심이 전혀 없다 "는 판단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실제 송금 기록이 있고 의심 스러운 정황도 있지만
형사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할 만큼 충분한 증거가 제시 되지 않았다는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2021년 서울 시장 보궐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여론 조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특검은 오시장이 명태균씨에게
<3> 여론 조사 10건을 의뢰하고 후원자로 알려진 김한정씨에게
3300만원을 대신 내라고 했다는 혐으로 기소하였습니다
실제로 김씨가 명씨측에 돈을 송금한 내역은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돈을 보낸 사실과 오시장이 그돈을 대신 내라고
요청했다는 사실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오세훈 항소심 무죄를 선고한 재판장은
서울 고법 형사 7부 구회근 부장 판사입니다
민주당은 오세훈 무죄에 즉각 재판부에 반발하였습니다
국힘당은 오세훈 무죄에 대하여 민주당 최민희 최고의원이
주장한 Ai (인공지능 판사)로 바꾸어야 한다고하는게
사법개혁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