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박사님의 글을 읽고...
통일교를 다니면서 느낀 점을 저도 올리고 싶어지네요.
통일교를 처음으로 대학교 1학년 때 알게 되면서 공부하게 되었는데...
종교와 과학은 알고보니 서로 대립적이 아니고 상호 보완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요.
즉 인간의 한 영역인 마음과 몸은 크게 서로 다르지만 결국 상호협조하지 않으면
양면으로 되어진 인간이라 행복하게 할 수 없는 것처럼
마음의 영역에 대한 공부를 위주로 하는 종교와
몸의 영역에 대한 연구인 과학은
결국 공통의 목적으로 가야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지요.
대단한 의식 전환이였습니다.
종교와 과학은 분명 그 영역이 다르지만
결국 무지를 극복하고자 하는 방편이고
따라서 서로 돕지 않으면 마음과 몸이 싸워는 것과 같은 이치가 되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서로는 갈등보다는 조화를 향하고 서로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을요.
특히 몸은 마음을 이겨선 안되지요.
그렇다고 해서 마음만 강조하다가는 행복할 수도 없지요.
마음(정신)적 욕구 추구와 더불어 몸적인 안락함의 추구가 결합되어야 진정 행복한 것이겠지요.
마음과 몸이 싸울 수 없는 관계라는 사실입니다...
서로 돕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유사이래(有史以來) 오늘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무지(無知)에서 지( 知)에로 극복하기 위하여 진리를 찾아 나왔다.
그리하여 내적인 무지에서 내적인 지에로 극복하기 위하여 내적인 진리를 찾아 나온 것이 종교( 宗敎)요,
외적인 무지에서 외적인 지에로 극복하기 위하여 외적인 진리를 찾아 나온 것이 과학(科學)이다.
이와 같이 알고 보면 종교와 과학은 인생의 양면의 무지에서 양면의 지에로 극복하기 위하여
양면의 진리를 찾아 나온 방편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인간이 이 무지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 가지고
본심의 욕망이 지향하는 선한 방향으 로만 나아가 영원한 행복을 누리기 위하여는,
종교와 과학이 통일된 하나의 과제로서 해결되어 내외 양면의 진리가 상통하게 되지 않으면 안 된다."(원리강론 서문)
인간은 누구나 영적(내적) 무지와, 물질적(외적) 무지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고,
그 욕망의 한 방편이 종교요 다른 방편이 과학이라...
하나는 마음적인 지적 욕구를 위한 것이요,
하나는 몸적인 지적 욕구를 위한 것이니...
이 둘이 마음과 몸의 관계와 같아 서로 싸울 것이 아니라
서로 도와야 완전해진다는 것이지요.
여기 분들도 마음의 무한한 욕구를 가진 분들이라 종교적 진리를 얻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고 보고
이상과 같은 글을 올렸으니 부디 삭제하지 말기 바랍니다.
보잘것없는 파리가 드립니다.
첫댓글 통일교인 여러분, 당분간 불거활동을 중지바랍니다 ... -김상(김용님)- .... 제발 ..... 프리즈 ... 한국 개-신교 사생아 ... 통일교리를 접하지 않아도 .... 우리 선조들께서는 그 이상을 넘나 드셨지요 .... 수입 외래 종교들이 들어와 ... 범람하기 이전에도 ...... 암만해도 똥경이란것도 선조들의 유산을 베껴서 믹스 처리 한것 같아 ...
기독교 특히 개신교의 사상적 문제점을... 통일교는 동양사상적으로 처리함을 모르십니까? 단수한 믿음보다 "인격"과 "해탈", "겸손" "군자행"을 강조하는 통일교가 없다면 기독교는 영영 희망이 없는 종교가 될 것이라고 보지 못하십니까? 통일교로 인해 예수님이 해방받을 날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무슨 죄입니까? 그간 기독교가 성경을 잘못해석하여 빚어진 문제점들을 풀어줄 때 예수님이 해방되신다는 것입니다. 그점을 아시기 바라면서...
그래 인물났다 .... 참파리 자 ~ 알 났다
통일교는 성경에 대해서... 토템같은 기독교적 해석을... 고급종교적 해석으로 거듭나게 하는 입장입니다. 전 통일교를 제대로 알기 전에는 기독교를 미워했지만 통일교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이상 욕할 수 없었습니다. 포악한 구약의 여호와는 천사였습니다. 이게 통일교적 해석입니다. 정말 파격적입니다. 물론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단으로 찍힌 입장이지만서도...
문선명이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단으로 찍혔지요.
그리고 일반인이 올렸다며는 그냥 보겠는데 ... 일단 통일교인이라 ... 언제 선전문귀로 바뀔지 모르니 .... 운영자님 삭제 바람!!
제임스강님... 류상태님의 통일교 세미나 고백에도 그런 것이 나옵니다. 선전문귀로만 보지 마세요. 제가 언제 올려드리지요. 류상태님이 통일교가 과학을 종교에 적용하는 것을 보고 새롭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엇다는 것을요.
그 애긴 옛날 얘기고 .... 그러니 .... 차라리 .... 제임스강 영적 메세지를 따르라니까 .... 문강쇠에게 씌워있으니 ..... 힘들겠지만 ...
문샘을 강쇠로 보지 마세요. 문샘 스스로 한 여자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말씀이 실제로 나옵니다. 문샘께서 당신의 뜻이 아닌 배우자의 뜻으로 이혼을 두 번 했지만.. 마지막 결혼상대인 한학자님으로부터 14자녀를 얻고 늘 부인의 손을 놓지 않고 사시고 계십니다. 얼마나 다정한지... 저도 이제 문샘의 뜻대로 원수민족인 일본 와이프를 사랑하여 원수를 사랑한다는 조건을 세웟고, 이제 금년 중에 아이를 하나더 낳게 되면 4남 1녀가 되는군요. 배속의 아이가 딸이라고 하는군요. 참가정을 이루고 살고 싶습니다. 참부모로 살고 싶습니다.
한학자 다음엔 문샘의 아이를 낳은 여자가 없는줄 아나? 감히 문샘을 뭘로 보고~
참부모는 모든 통일가의 소망이지 문샘의 것만이 아니랍니다. 류상태님이 오버한 것이예요. 정말 이상한 분입니다. 통일교 세미나를 통해 통일교의 참가정정신을 극칭해놓은 류상태님으로서... 참부모론을 비방한 것은 정말 이상할 따름입니다.
통일교에서 성인, 성자, 참부모는 모든 통일가의 궁극적 소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이 차분하고 그렇지요. 아무리 누가 흔들어도 쉽게 화내지도 않습니다. 그게 바로 기독교와는 다른 성인 성자 참부모론 때문입니다. 석가님보다 부족하지 않고자 하는 그 마음... 문샘보다 부족하지 않겠다는 그 마음... 이게 통일가의 정신입니다. 물론 아직 덜 닦여 화를 내는 경우는 있지만 곧잘 스스로에게 화를 냅니다. 저도 그렇지요. 그러나 님들을 늘 사랑하는 입장입니다. 전 원수민족 사람과 결혼하여 사는데.. 누굴 미워하겟습니까? 전 어려서는 너무나 일본을 미워했습니다.
그러나 통일교를 통해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지옥이 해방되지 않는다는 것과 지상이 행복한 세상이 되지 않는다는 문샘의 가르침을 따라 살고 있다보니 세상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혈기를 부리다가 실수한 것을 놓고 크게 반성하면서 다시는 그러지 않고자도 하지요.
저는 통일교인이 아닙니다. 그러나 누가 아무리 흔들어도 쉽게 화내지 않습니다. 단지 문선명 쉐에끼를 욕할 뿐입니다. 앞으로도 참파리님을 더욱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문선명이 존만이를 욕해야 겠습니다.
아이구 전 갑니다. 아이들이 기다리는군요.
애들에게 똥먹이는 파리.
14자녀를 생산하시는데 몰두 하시려면 ... 그럼 빨리 들어가서 .... 그건 맘에 드네 ... 부부평화 가정평화 사회평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은 없다.히브리사막 원시인이 창조해낸 개잡신의 명칭이다.통일교회나 통일교인들도 싫다.왜냐하면 예수닮은 인간이 보이지않기 때문이다.예수를 안믿는것보다 훨씬 문제되는것은 입으로만 예수찾는 통일교인이기 때문이다.예수를 바로 믿지않고 나를 낳고 길러준 참부모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과거 젊을때 여성편력이 있든 부도덕한 사람을 참부모로 모시는 언행불일치 집단을 경멸 한다
오랜만에 좋~은 말씀입니다. 자. 그럼 이제 그 '종교인'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무지로부터 해방된 진짜 자유인의 모습을~
생생불식, 사사무예, 이사무예, 양지 등 동양에는 아주 심오한 철학이 많다. 문선명이 쉐에끼는 ㅈㅗㅈ도 모르면서, 남의 것을 베껴서는 자기 것처럼 이야기 한다. 고로 문선명이는 빨리 뒈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