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디서 들었어요... 상담일지,,, 사례개념화 등등표현력도 중요하다고.... 그래서 국문과를 뽑아야 하나 싶었다고 했던 상담사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나이 먹으면서 드는 생각이 말을 할때 상대방 기분을 좀 살펴가면서 좋게 해주는게 제일 좋은 것인 듯 해요. 참 사는게 다양하고 생각이 가지각색이라서요.
공감합니다. 하고싶은 말이 떠올랐다고 다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상대를 배려하고, 그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한다면 좋은 표현이 되겠지요?
대화 자체를 하고싶지 않았다는 마음에 공감이 되는 요즘입니다ㅎㅎ
적절한 언어를 선택해서 말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면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나이가 드니 말할 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맞아요 같은 말이라도 어떤식으로 표현되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게 느껴지니까요
첫댓글 어디서 들었어요... 상담일지,,, 사례개념화 등등
표현력도 중요하다고.... 그래서 국문과를 뽑아야 하나 싶었다고 했던 상담사 선생님이 생각나네요
나이 먹으면서 드는 생각이 말을 할때 상대방 기분을 좀 살펴가면서 좋게 해주는게 제일 좋은 것인 듯 해요. 참 사는게 다양하고 생각이 가지각색이라서요.
공감합니다. 하고싶은 말이 떠올랐다고 다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상대를 배려하고, 그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한다면 좋은 표현이 되겠지요?
대화 자체를 하고싶지 않았다는 마음에 공감이 되는 요즘입니다ㅎㅎ
적절한 언어를 선택해서 말하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면 좋은 대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나이가 드니 말할 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맞아요 같은 말이라도 어떤식으로 표현되느냐에 따라 많이 다르게 느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