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만큼 충청남도도 중요하다
충남은 누가 뭐래도 국토 허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
머리(수도권)와 꼬리, 다리(비수도권 및 오지)를
연결하는 징검다리다
충남의 다리(교통)는 길(路)을 적극 대변한다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인천, 세종과 더불어
유일하게 주거인구가 증가하는 곳이 충남이다
도 중 유일하게 높이가 해발 1000미터 이상인 산이 없다
서해를 끼고 있고 수도권과 가까워 관광인구도 많다
해수욕장 인구가 부산, 강원 다음으로 많다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0년 2,075,514명
2012년 7월1일
충남 연기군 전역, 공주시 장기면 전역
의당면 반포면 일부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승격 분리
2015년 2,077,649명
2020년 2,121,029명
2025년 2,136,753명
비수도권 광역자치단체 중
충남과 세종 두 지역만 인구가 증가세
충남의 강점은 1인당 GRDP가 울산 다음으로 높다는 점
3대 철도 기획안도 기대되는 대목
보령선+중부권 동서횡단철도+서해안 내포철도
보령선 1단계 ; 조치원-정부세종청사
2단계 ; 공주중앙-청양-부여-남포-대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
서산시에서 울진군까지 13개 지자체를 연결하는 철도노선들의 총칭
대산항-석문산단(대산항선)
석문산단-합덕(석문산단선)
합덕-신례원(천안-아산-평택 순환철도 사업으로 추진)
신례원-천안(장항선)
천안-청주공항, 청주공항-증평(충북선)
점촌-영주(경북선), 영주-분천(영동선)
분천-울진(울진분천선)
서해안 내포(=충청내륙철도)
대전-신탄진-세종터미널-공주-청양-홍성-내포-서산공항-태안
충청도가 수도권 보다 유리한 두 가지 상황
1)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해 규제와 통제 사이에서 자유롭다
2) 그린벨트 등 자연보호에 대한 압박감 부담감도 적다
충청도 규제와 수도권 규제 수위가 같지 않다
과밀의 의미가 세밀(정밀)함과 같지 않기 때문
수도권정비계획법이 꼭 정밀, 주도면밀하지는 않다
허점과 허욕이 심하다
예) 난개발=공급과잉=미분양사태 악순환의 반복
충남이 수도권 대안이 될 수 있는 이유
1) 자연보호라는 규제에서 자유롭기 때문
2) 거품가격이라는 규제사슬에서 자유롭다
공기와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는 영역 -
공기오염도의 차이가 크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은 인구밀도의 차이로 점철된다
오염된 수도권 공기값에 거품을 너무 심하게 집어넣고 있다
상속농지 판매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궁평리 564-1,2,4번지
1번지 평당 130만 원
2,4번지 평당 80만 원
지역강점-주변가치가 높아지고 있음
곤지암리조트(유동인구 증가), 곤지암역세권(아파트단지 조성 중)
빌라단지, 전원주택단지가 증가세
지주 김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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