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y Town』은 1979년 11월 발매된 미국의 Funk,
Disco 그룹인「Lipps Inc」의 1집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크게 주목 받았던
댄스 곡 이었습니다.
『Funky Town』은 1977년 미국의 '존 트라볼타'가
출연한 영화 "Saturday Night Fever"가 흥행에 성공
하면서 Disco Dance 장르가 유행하게 되는데,
이 당시 작곡가이자 음반 제작자 '스티븐 그린버드'는
미스 미네소타 출신 '신시아 존슨'과 함께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게 됐으며, 그것이 바로 『Funkytown』을 히트
시킨「Lipps Inc」입니다.
『Funky Town』은 빌 보드 싱글 차트에 진입하자
마자 빠른 속도로 수직 상승하더니 1위까지 치고 올라
가게 되며 4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면서
전 세계적인 대박 히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펑키 타운에 가서 신 나게 흔들며 놀고 싶다"는 내용의
곡으로 '전자 음악'과 '디스코 음악'의 새로운 결합이
탄생 시킨「Lipps Inc」의『Funky Town』은
우리나라에서도 1980년대 초반에 '디스코 텍'을 중심으로
酒類 Bar, Club 등지는 물론 음악 다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죠.
참고로 립스 잉크「Lipps Inc」라는 밴드 이름은
립싱크 (Lip Sync) 라는 말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국내에서는 Disco 열풍이 전세계를 뒤덮을 때 미스
제주 출신인 미모의 가수 "미희"의 데뷔가 있었습니다.
이 데뷔 앨범을 발표한 1980년은 본격적인 컬러 TV
시대가 개막한 해였습니다. "미희"는 남성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면서『Funky Town』을 "당신 뜻데로"
라고 번안 하여 불렀습니다.
가사 내용을 살펴보면 "유혹적인 느낌이 있지만
특별한 것은 없이 반복되는 전형적인 댄스 곡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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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I talk about it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Talk about, talk about, talk about movin'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내가 말하잖아
Gotta move on Gotta move on
Gotta move on
서둘러 서둘러 서둘러
Won't you take me to Funky Town
펑키 타운으로 날 데려가 줘
Won't you take me to Funky Town
펑키 타운으로 날 데려가 줘
Won't you take me to Funky Town
펑키 타운으로 날 데려가 줘
Won't you take me to Funky Town
펑키 타운으로 날 데려가 줘
https://youtu.be/-wwVwV--x3k?si=l2bOIWFT2TCUR0l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