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의 제작사 쇼노트는 12일 "다이스퀴스 역으로 출연 중인 안세하 배우의 최근 이슈와 관련해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관련 내용이 정리될 때까지는 배우가 작품을 통해 관객을 만나는 것이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어 쇼노트와 배우 소속사는 상호 협의를 통해 안세하 배우의 잔여 공연 캐스팅 일정을 변경했다. 캐스팅 변경으로 인해 관객 여러분들의 공연 관람에 불편을 끼쳐드린 점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쇼노트에 따르면 안세하가 출연하기로 예정됐던 19일과 24일 공연은 정문성으로, 27일 공연은 정상훈으로 캐스팅이 변경됐다. 안세하는 이 공연들 뿐만 아니라 13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는 공연에도 이름을 올려둔 상태다.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미정이라고 밝혔으나, 별다른 공지가 없는 한 출연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바.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쇼노트 측은 "내일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서 "10월 공연의 경우 미정"이라고 밝혔다.
첫댓글 팬 없어서 초고속나락이네..
그러게 잘 살았어야지
솔직히.. 너무나 대체가능한 배우라.. 탑스타도 아니고 소속사에서도 손절할듯 ㅠ
여태껏 유명세탄것도 아깝다
헐;; 되게 여기저기 많이 나오던 사람 아니야? 이름 처음알았네
잘됐네
굿
이름만 들었을 땐 그뭔씹 유튜버인 줄 알았는데 아는 얼굴이네
이분 노래 잘 불러서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헐
학폭을 했다고...?
학폭은 안보고싶음....ㅋㅋ 근데 학폭 없이살고 만만한사람한테 하는걸까?
아니 무슨 저 얼굴에 이름이 안세하야.... 하준이들 미래 보는 것 같네 여튼 학폭이라니 잘가게
ㄹㅇ 안황진 같이 생겼는데
개명했더라고 본래 안재욱이였던거 같음
내일은 대타를 못구했나
분위기 어카노
헐
학폭은 진짜 보기싫음
학폭은 어렷을때부터 죄질이 인성이 진짜 나쁜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