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 따뜻한아가리카노
오랜만에 복어탕 먹고 싶다.
첫댓글 코난한테 설명하는게 수상한걸…
아 복국에 식초 넣고 한그릇 쌔리고 싶네
복어 맛있겠다.. 왜 코난한테 설명하는거지
코난도 오래되니깐 엑스트라도 재등장하는구나ㅋㅋㅋ
변호사 그냥 수상해;;
왜 코난에게 설명을
헉 흥미로와
설거지를 계속해도 감칠맛을 나게 해주는 건가.. 신기하군
복요리 무서워서 못먹겠는데 신기하다ㅋㅋㅋ 아는 소도시 나와서 뭔가 반갑
첫댓글 코난한테 설명하는게 수상한걸…
아 복국에 식초 넣고 한그릇 쌔리고 싶네
복어 맛있겠다.. 왜 코난한테 설명하는거지
코난도 오래되니깐 엑스트라도 재등장하는구나ㅋㅋㅋ
변호사 그냥 수상해;;
왜 코난에게 설명을
헉 흥미로와
설거지를 계속해도 감칠맛을 나게 해주는 건가.. 신기하군
복요리 무서워서 못먹겠는데 신기하다ㅋㅋㅋ 아는 소도시 나와서 뭔가 반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