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시대가 달라져서 애들 정말 기본적인 것도 못해 ^^.. 학교에서도 다 제공해주고, 웬만한 거는 학교 예산으로 처리해주니까 적반하장 안하무인이 됨 행동 뿐만이 아니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빈말로라도 이야기할 줄 아는 애가 가정교육 잘 받아보이고, 이런 말 안 하는 애도 태반임 이 애들이 사회에 나갈 때가 기대된다~ 백세시대라 학부모들도 사회 구성원일텐데 ㅎㅎ 딱 3년 후일 거라고 생각함 직시들 아마 개놀랄듯.. ㅎ
또 과보호 레전드라고 생각한게 요즘에는 단소에 보조 장치 달려잇는데 리코더처럼 되어서 개쉽게 불 수 있음,,,, 단소 소리 잘 안나는거 아는데 소리 나도록 연습 죽어라해보고 연습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는 과정도 배우고 해야지 모든게 다 쉽게쉽게 하고 실패의 과정도 없애버리면 어쩔 ,,? 단소 잘불고 안불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ㅜ 반박시 님말이 맞음 진짜 어른되면 어케될지 ....
22 ㅇㄱㄹㅇ 단소를 왜 가르치겠냐고! 소리 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깊은 한숨) 후 불면 소리가 안 나는데 '왜' 입술을 접고 바람길을 만드니까 뻥 뚫린 단소에서 소리가 나는지 그 과정을 이해하는거잖아 (답답) 새로운 악기 다뤄보고 어? 내가 단소를 잘 부네? 신기하다ㅎㅎ 아님 어..나는 단소를 잘 못 부네? 리코더나 불어야겠다ㅎㅎ 각자 지가 뭘 잘하는지 악기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 알아가는 기본 교육과정인데, 요즘 하준이네는 다른 애들은 소리 나는데 우리애만 소리가 안 나면 자존감 떨어진다곸ㅋㅋㅋㅋㅋ 예 그게 바로 애를 등신같이 키우는거에요. 우유도 마찬가지라고 단순히 우유를 마시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딥빡)
와 난 흰우유 못마셔서 우유신청 아예 안하고 싶었는데 나때는 강제여서 급식 취소도 못하고 맨날 안먹고 집에 가져갔었음...초등학교 2학년때 우유 못먹는다고 했는데도 수업중에 선생님이 자리에서 일으켜세워서 강제로 먹이는 바람에 억지로 삼켰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토함 그 이후로는 먹으라고 안하더라
우유 많이 먹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럴거면 집에서 부모가 2L씩 처먹이지 왜 학교에서 먹이겠냐고ㅋㅋ 우유갑 뜯는것부터 저학년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되겠고 종이로 액체를 담는다? 신기하잖아 왜 액체가 안 새지? 왜 재활용이 되지? 입구는 왜 삼각형이고 양쪽에서 당기면 열릴까? 쉽게 열리는 쪽이 있고 아닌쪽이 있는데 왜 그럴까? 상온에서 왜 우유갑이 부풀어오르나? 우유는 왜 금방 상하는지? 상한 우유는 왜 몽글몽글 덩어리가 생길까? 우유가 안 맞는 친구들은 왜 배가 아플까? 다양한 사고가 가능하고, 우유당번 돌아가면서 협동력과 사회성을 기르고, 우유를 쏟았을 때 걸레질을 하면서 능동적인 행동과 책임감을 배우잖아요? 근데 그걸 학교에서만 알려줘야합니까? 집에서는 뭐하고ㅋㅋ왜 우리애한테 이런것도 안 해주나요? 이러고 있어.. 미쳐버려...ㅋㅋ저런 기본적인 건 집에서 부모가 알려줘야지 왜 저런 애들때문에 우유급식 없어지면 희망하는 애들까지 피해를 봐야하는지? 우리때처럼 흰우유만+무족건 신청해야됨 이것도 아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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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트위터 글에도 무상도 있다 적혀있는데.. 저 이미지는 본인 학교에서 만든 이미지인 것 같아 거기는 수익자 부담인 거 강조하고 이게 가능한 아이만 먹으라고
본문 타래에 다 있어~
라떼....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암튼 내가 초등학생인 시절엔 우유 안먹고 가방에 넣어가다가 터져서 교과서, 가방 젖는 일이 있어도 하나의 에피소드 정도 였는데......ㅠ 우리가 너무 방임으로 키워진건지 요즘애들이 너무 과한 보호속에서 크는건지 모르겠네 애를 안키워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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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얼집이지만 만5세반 애들 다 교육시켜서 보냈는데..
내말이…. 너네 학교가서는 왜그렇게되는거야
본문과 다른얘기지만 너무 귀엽다ㅋㅋㅋ큐ㅠ 속상해하는 선생ㅇ님ㅋㅋㅋㅋ
과보호 심각하다....
맞아 시대가 달라져서 애들 정말 기본적인 것도 못해 ^^.. 학교에서도 다 제공해주고, 웬만한 거는 학교 예산으로 처리해주니까 적반하장 안하무인이 됨
행동 뿐만이 아니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빈말로라도 이야기할 줄 아는 애가 가정교육 잘 받아보이고, 이런 말 안 하는 애도 태반임 이 애들이 사회에 나갈 때가 기대된다~ 백세시대라 학부모들도 사회 구성원일텐데 ㅎㅎ
딱 3년 후일 거라고 생각함 직시들 아마 개놀랄듯.. ㅎ
요즘은 반반인거 같아.....
우리집 아이들은 유당불내증이라 우유급식 안하지만 주변에 들어보면 아직도요???하는 일들이 많음.... 초6인데 부모님이 씻겨준다고 하고 하는데.....
우리때는 방임아닌 독립적이라고 생각해
가르쳐주고 혼자하게 조금의 도움만 잇음되는데... 부모들은 다해주려 하지
하나부터 열까지...
나 우유먹음 배아파서 맨날 교실 화분에 몰래 부어버렸다가 걸려서 선생한테 쳐맞은기억난다...무려 1학년인데 손바닥으로 뒤통수 빡! 맞음...
집에서 맥여
또 과보호 레전드라고 생각한게 요즘에는 단소에 보조 장치 달려잇는데 리코더처럼 되어서 개쉽게 불 수 있음,,,, 단소 소리 잘 안나는거 아는데 소리 나도록 연습 죽어라해보고 연습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는 과정도 배우고 해야지 모든게 다 쉽게쉽게 하고 실패의 과정도 없애버리면 어쩔 ,,? 단소 잘불고 안불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ㅜ 반박시 님말이 맞음
진짜 어른되면 어케될지 ....
헐ㅋㅋㅋㅋㅋ..라떼는 입에쥐나게휘휘거렸다구요ㅠ... 장치가아예있다니
22 ㅇㄱㄹㅇ 단소를 왜 가르치겠냐고! 소리 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깊은 한숨) 후 불면 소리가 안 나는데 '왜' 입술을 접고 바람길을 만드니까 뻥 뚫린 단소에서 소리가 나는지 그 과정을 이해하는거잖아 (답답) 새로운 악기 다뤄보고 어? 내가 단소를 잘 부네? 신기하다ㅎㅎ 아님 어..나는 단소를 잘 못 부네? 리코더나 불어야겠다ㅎㅎ 각자 지가 뭘 잘하는지 악기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 알아가는 기본 교육과정인데, 요즘 하준이네는 다른 애들은 소리 나는데 우리애만 소리가 안 나면 자존감 떨어진다곸ㅋㅋㅋㅋㅋ 예 그게 바로 애를 등신같이 키우는거에요. 우유도 마찬가지라고 단순히 우유를 마시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딥빡)
진심 그게 단소를 제대로 부는 방법인지 ㅋㅋㅋㅋ 리코더를 부는게 나은거아님?
아우 부모들이 애들을 개떡같이도 키우나보네 진짜...
진심 애들 개떡같이 키우네
가정교육의 부재를 공교육이 감당하냐고
저게맞긴함... 나 얼집 근무했을때 한달정도는 따주다가 손에 힘이 좀 있다 하는 친구들부터 우유뜯는 방법알려줬었음...
난 우유급식 좋다생각하는데 ㅠㅠ 유상 무상 같이 엮어서가야 무상애들도 먹게되구... 그리고 우유 가져오고 치우고 하는 과정에서 협응심 정리하는 방법 등등 배우니까 .... ㅠㅠ
초등 1,2는 걍 우유급식 빼~~~
나 8n년생인데도 우리때도 우유먹기 싫다고 안 먹어서 버려지는 우유 엄청 많았었어 나 우유당번할때마다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었음 우유는 걍 집에서 알아서 마시는걸로 ㅎㅎ
애를 어떻게 키우는거야도대체
나 저학년때도 애들이 우유 먹기싫어서 사물함이나 책상에 숨겼다가 방학때 상해서 그거 치우느라 애들 거의 토하고 난리난적 한두번이 아니라 없어지는게 나을듯..집에서 먹여라..
와 난 흰우유 못마셔서 우유신청 아예 안하고 싶었는데 나때는 강제여서 급식 취소도 못하고 맨날 안먹고 집에 가져갔었음...초등학교 2학년때 우유 못먹는다고 했는데도 수업중에 선생님이 자리에서 일으켜세워서 강제로 먹이는 바람에 억지로 삼켰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토함 그 이후로는 먹으라고 안하더라
걍 예전엔 문제가 안되던게 요즘들어 못하는애들이 많아졌다 문제가 많아졌다 하면 애키우는 방식에 문제가있는거겠지..우유마시는거싫어서 버리는애들 우유 일부러던져서 혼나는애들은 봤어도 못 까서 징징대는 애들은 보지도못함..
근데 우유가 옛날 생각만큼 영양이 엄청난건 아니지않나? 애들 건강 생각하면 걍 영양제를 주지 차라리
우유 애들 잘 안 먹지 않아? 나 9n년생인데 학교 다닐 때 애들 거의 우유 안 마시는데 나만 마셔서 애들이 나한테 주고 그랬는데
대체 낙농가 로비가 얼마나 들어간거야.. 참내
우유급식 피해자 세대긴 한데(우린 강제로 쉬는 시간 내에 빨리 마시게 해서 죄다 배탈남…) 본인이 싫은 건 다 안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란 애들이 성인되면 과연….인간적으로 괜찮은, 정상적인 인간이 될까..? 남을 위해 배려같은 거 할 수 있을까…?
우유 많이 먹는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럴거면 집에서 부모가 2L씩 처먹이지 왜 학교에서 먹이겠냐고ㅋㅋ 우유갑 뜯는것부터 저학년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되겠고 종이로 액체를 담는다? 신기하잖아 왜 액체가 안 새지? 왜 재활용이 되지? 입구는 왜 삼각형이고 양쪽에서 당기면 열릴까? 쉽게 열리는 쪽이 있고 아닌쪽이 있는데 왜 그럴까? 상온에서 왜 우유갑이 부풀어오르나? 우유는 왜 금방 상하는지? 상한 우유는 왜 몽글몽글 덩어리가 생길까? 우유가 안 맞는 친구들은 왜 배가 아플까? 다양한 사고가 가능하고, 우유당번 돌아가면서 협동력과 사회성을 기르고, 우유를 쏟았을 때 걸레질을 하면서 능동적인 행동과 책임감을 배우잖아요? 근데 그걸 학교에서만 알려줘야합니까? 집에서는 뭐하고ㅋㅋ왜 우리애한테 이런것도 안 해주나요? 이러고 있어.. 미쳐버려...ㅋㅋ저런 기본적인 건 집에서 부모가 알려줘야지 왜 저런 애들때문에 우유급식 없어지면 희망하는 애들까지 피해를 봐야하는지? 우리때처럼 흰우유만+무족건 신청해야됨 이것도 아니더만
이건 논외지만 빨대잇는 유유를 먹으면 해결될수잇는부분이 많지 않나? 잘 안쏟아지고 안터지고 빨리안썩고 먹기도 쉽잖아...
근데 나도 우유 안먹는게 맞다 생각함 굳이 학교에서 억지로 먹기보다 알아서 집가서 먹어라
보면 라떼는 진짜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라면정도는 쉽게집에서 혼자 끓여먹었는데
내 상사 애도 초6인데 집에서 가스렌지 못만지게 한대 ㅋㅋㅋㅋㅋㅋ 금쪽이 저번편 보니까 중1인데 아예 짜파게티도 못 끓이더라
다들 그렇게 키우는게 정상인가봐 ㅋㅋ
난 우유 배탈나고(유당불내증) 억지로 먹이는거 싫어했는데 그거랑 별개로 옛날보다 문화센터로 조기교육 이런건 많아졌는데 실전에서의 기능발휘는 떨어지나보네 부모가 성장을 방해하는 느낌 그리고 할줄알아도 타인이 해주는게 익숙해서 더 안하고 못하게될걸
애들이 점점 덜떨어져서 선생님들만 힘들어지네...
우유...생산하려고 젖소 학대시키고 굳이...? 소화안되는거때문에 두유도만들어준거고.... 전체급식은 뭐가되었든 말나오기딱좋음....
근데 나 학교 다닐때도(9n년생) 우유 애들 엄청 쏟긴 했었어 먹다 말고 책상에 올려놓은거 쳐서 떨어뜨리고 그래서 수업 끊기고 그런일이 많긴했다
선생님들이 먹는것도 못하게한다던데... 집에도 못가져가고 애들은 배아파서 안먹고
부모는 꽁짜니까 일단 시키고...
우유만 아까움...
집와서 상한거 처리도 해보고 먹고 배탈도 나보고 이거 먹으면 ㅈ된다는것도 배우고 그러는거지... ㅜ
글고 생각보다 우유 빨리 안상함 하루정도는 괜찮았던거같은데..
애들을 바보처럼 키우는것 같음
애들이 등신들이 되어가네..
생각해보니까 어릴 때 우유 안먹고 그대로 뒀다가 집에 가져가기도 했네…. 지금 우유 상온에 하루종일 두면 상한다 생각할텐데 ㅋㅋㅋㅋㅋ
하긴.... 20년전에도 애들 우유급식안먹었음....
봐도 유자녀들은 걍 남겨도 조금이라도 먹으면좋지!하면서 시킬거같음. 집에서 자기가 하기는 싫으니까
1번부터 에바인게 나 어릴때 생각하면 뜯어달라고 나오는 경우 본 적도 없음 진짜 무슨 유치원도 아니고 ㅠㅠ 저러니 성인 되어서도 종이에 그림그려서 이력서라 제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