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팔자와 운명론은 존재하는가?
사주팔자라는것이 정말 있는것일까 ?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점쟁이의 말이나 정해진 운명 또는 숙명론을 믿지 않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바뀌어졌다, 여자들은 대부분 미래에 대한 불확실로 자식이나 남편의 사주팔자를 신주단지 모시듯 가지고 다니면서 누가 잘본다고 하면 어김없이 방문해서 거금을 주고 (통상 10만원) 아이들 장래에 대하여는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 우리가족도 보고 와서는 나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데 건성 건성 듣는것 같아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것은 사실이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해도 四柱八字의 굴래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얼마나 허망할까 하는 생각을 가진다
우리 인생에서 삼재가 아닐때가 있었는가 ? 일전에 절에가서 법문을 들었는데 스님이 하시는말씀이 보살님들 에게 불교신자들은 점쟁이의 말에 현혹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예를 들면 삼재(三災에 해당되는 띠를 피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는데 따지고 보면 우리 인생에서 삼재가 아닌해가 어디 있었는가? 하시면서 점쟁이에게 갈 시간이 있으면 남에게 보시라도 해서 자신의 업을 바꿀 생각을 해야지 점쟁이를 믿기 시작하면 거기에 맞추어 살아가기에 안된다고 하셨다 또한 성철스님은 사람이 그릇이 조그만데 갑자기 권력이나 돈이 들어오면 사람을 치고 나가기에 팔자를 바꾸는 방법은 끊임없이 보시(布施)를 하거나 공덕을 쌓으면 자기 사주팔자가 간장 종지에서 밥그릇으로 다시 국그릇만큼 커지기에 상대방이 잘되게 기원하고 살아있는 생물에 목숨을 연장시키면 본인도 모르게 사주팔자가 변화되는것은 우주 만물에 이치라고 설명을 하면서, 연초만 되면 점쟁이집에 다니지 말고 차라리 지나가는 병든개나 고양이에게 찬밥덩어리 라도 던져주는 적선(積善)을 하라고 법문을 하셨는데 이모든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다
점쟁이 에게 사주팔자를 보니,,,, 오래전에 어머니는 나의 사주팔자를 여러곳에서 보고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 너는 태생이 부지런 하여 먹고 사는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팔자 라고 한다 " 하셨다, 그러나 내 생각은 사주팔자에 부정적이다, 나는 살아가면서 "인과응보 사필귀정" 사상에 의거 내가 행한일대로 업보를 받는다는 생각을 많이하기에 가능하면 좋은 일을 많이하고 상대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 중국의 임제선사가 말씀하신 수처작주 (隨處作主) 라고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라고 하셨는데 백번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한다 내 친구에게 작년에 술 한잔 하면서 일이 꼬인다고 하면서 사주팔자 이야기를 하길래 우리 집안형님이 용하게 맞추는 점쟁이를 하는데 가보라고 해서 권유하니 친구가 가서 보았는데 일년동안 일어날일을 5~6가지 일러 주었는데 너무도 딱 100% 맞아서 겁이 난다고 하면서 운명이란 있기는 있는 모양이라고 나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분을 만난후에 너무도 정확히 예언을 해주시기에 자기는 사주팔자가 믿지를 않았는데 지금부터는 운명론과 사주팔자를 믿는다고 했다
점쟁이 형님과 술 을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해보면 일반서민은 사주 팔자가 복잡하게 얽혀서 서로가 상극인데 비하여 출세한사람들은 보면 묘하게도 겹치는 부분없이 좋다고 하면서 사람들은 절대로 정해진 운명이 있다고 단언하였다, 그래서 내가 사주팔자는 모두가 같아야 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다른이유는 무엇이고 잘사는 사람들은 생년월일을 맞추기 위해 제왕절개 수술까지 해서 (태어날)시 를 맞춘다고 하는데 그것도 팔자냐? 하고 물어보니 그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운명을 바꿀 방법은 없는가 ? 내 생각에 운명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이루워진다 라는 말을 믿는다 거창하게 좋은말을 할것도 없이 福 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원리에 의거 스스로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절에 가보면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복을 짓지도 않고(祈福) 그저 우리 아들, 손자, 남편이 잘되게 해달라고 수없이 절을 한다고 공덕도 없는데 부처님이 복을 줄것인가 ? 그저 조그만 福 이라도 일구어 놓고 (作福) 살다보면 이번생이 아니면 다음 생 에라도 잘살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앞으로 남은 생에에 작복을 많이 할 생각입니다,,,,,
현실은 불안하기에 점집을 더많이 찿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역대 대통령을 하신분들은 출마를 하기전에 조상묘를 명당으로 이장 하였으며 대기업 회장님들도 인재를 중용하거나 건물을 신축할떼나 부동산을 구입시에도 명리학과 사주나 풍수 지리설에 자문을 받았다고 언론에서 보도를 했다, 또한 북한의 실세들도본인의 앞날이 불안하여 점집을 자주 찿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정, 재계 실력자들은물론이고 일반 서민들도 역학에 매달린다고 하는데 나는 사주팔자 점보는 집들을 찿아다니면서 내 운명을 알아보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돈을 주고 본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운명론을 받아들이고 있다 저도 요즘 들어서 누구나 사주팔자를 벗어나지 못한다는믿음이 생기고 운명론에 대해서도 책과 명상을 하면서 만은 책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명심보감에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는(逆天者) 망한다, 라고 했는데 앞으로 나이를 먹을수록 행동거지에 각별히 조심하고 내 자신을 반성해 보면서 그저 감사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되겠으며 앞에서 언급을 한대로 가능하면 작복(作福) 을 많이 한다는 일념으로 상대방을 도와줄수있는 방안을 도모하고, 또한 좋은일도 중요하지만 나뿐일 (비난, 싸움, 패거리행동 등등)을안하고 그저 하늘의 순리대로 나에게 주어진 여건에 따라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서 살아가고자 합니다,,,,
柳來榮 쓰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
팔자를 바꾸는 여섯가지의 방법 조용헌교수(펌) 연월일시(年月日時) 기유정(旣有定)인데, 부생(浮生)이 공자망(空自忙)이라! '태어난 사주팔자는 이미 정해져 있는데, 부질없는 인생들이 그런 것도 모르고 공연히 스스로 바쁘게 뛰어 다닌다. 라는 말이다
각자의 인생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누구에게나 팔자는 있는 법이다. 이것을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전생의 업보이고,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섭리다. 그러니까 '운명아 비켜라 내가 납신다. 라거나, 타고난 팔자를 외면 해봐야 결국 거기서 거기라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타고난 팔자가 좋지 않아서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좋은 팔자로 바꿀 수는 없는 것인가.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는 것이므로 묘책이 없는 것은 아니다.
첫째, 적선(積善) 즉 공덕(供德)을 많이 쌓는 일이다 .500년의 역사를 통해 명문가들을 조사해 본 결과, 다 같은 공통점은 바로 적선 이였다. 적선을 많이 해야 팔자를 바꾸고 집안이 잘 된다는 명제는 이론이 아니라 임상실험을 통해 얻어진 결과다. 당대에 피부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효과를 보지 못하면 후손을 통해서 반드시 나타난다.
둘째, 눈 밝은 스승(明師)을 만나야 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좋은 일보다 궂은 일이 더 많은 법이므로 이럴 때 마다 명사(明師)의 가르침을 받는 것이다. 옛날 어른들께서는 좋은 스승을 만나게 해 달라고 100일 기도 까지 드렸다는 것은 한번쯤 음미 해 볼만 하다. 그리고 그 염원이 지극 정성이면 큰 스승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셋째, 명상(冥想)이다.하루에 최소한 100분 정도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명상에 잠기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같이 바쁜 세상에 그렇게 시간을 내어 무념으로 돌아 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삶에 허덕이다 보면 아에 생각조차 여유를 갖기가 쉽지 않다.
넷째, 명당에 陰宅(묘터)이나 陽宅(집터)을 잡는 일이다. 이 둘 중에 하나만 잡아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본다. 하지만 국토는 좁고 도로공사와 철도건설, 그리고 무분별한 향락업의 발전으로 인하여 산맥의 허리가 잘리고 허물어졌다. 사실 이제는 풍수로 명당찾기는 어려워 졌다. 이미 좁은 땅 덩어리의 명당은 고갈이 난 상태다.
다섯째, 독서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으면 자신도 모르게 성찰이 생긴다. 특히 운이 좋지 않을 때에는 밖의 출입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만약 밖의 출입을 평상시 대로 행하면 좋지 않은 인연을 만나서 재화(災禍)가 일어나 일이 꼬인다. 되도록이면 집안에 틀어박혀서 조건을 가리지 말고 독서를 하는 것이 흉운을 피하는 지름길이다.
여섯째, 자신의 명리(命理)를 알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것이다. 팔자에 재물 복이 없는 사람은 이유 불문하고 봉급생활 하는 것이 최선이다. 자신의 운명을 알면 쓸데 없는 과욕을 부리지 않기 때문이다. 장차 사업을 해야 하는가... 운동선수. 연예인. 학자, 정치인등등..... 많은 직업이 있는데 이 명리를 조금만 알면 얼마든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가늠을 할수가 있다. 그래서 미리 자신의 그릇을 알아서 슬기롭게 미리 대처하며 미래를 알고 인생을 살아가면 그만큼 흉의 작용은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