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사회봉사 활동에서 만난 귀인(貴人)들
류 시 호 / 시인 수필가
문학과 사회봉사 활동에서 만난 귀인(貴人)들 중 [문학분야]는 1.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과 강정화 부이사장, 2. 전 한국문인협회 문효치 이사장과 한석산 시인, 3. 김중위 전 장관과 문학계 거목 김종상 시인, 4. 전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이사장과 강정화 시분과 회장, 4-1. 경산의 시인 등단식 황금찬 시인에게 수상,
5. 나태주 시인과 보령 문인협회장, 6. 문정희 시인(참 잘했어요 경산 공저), 7. 인기소설 머무르고 싶었던 순간들 저자 박계형 소설가, 8.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 시인, 9. 국사학의 거목 신병주 교수, 10. MBC 탤런트 정욱 회장, 11. 아동문학 거목 천둥문학 회장 이진호 시인, 12. 가을 들녘에서 홍혜리 시인, 13. 유명 가수 박일남 화가, 14. 조영남 가수와 함께, 15. 전 국제 PEN본부 손해일 이사장,
16. 전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정성수 시인과 시가 흐르는 서울 대표 김기진 시인, 17. 전 목포대학 교수 대학선배 허형만 시인, 18. 유명 탤런트 강석우 화가, 19. 중앙대 교수 대학후배 이승하 시인(종자와 시인박물관 시비 같이 건립), 20. 동북일보 최동수 대표(경산이 논설위원), 21. 종자와 시인 박물관장 신광순 시인, 22. 이만기 교수(MBC 시니어 프로 촬영을 같이하며), 23. 이은하 가수 (MBC 시니어 프로 촬영을 같이하며),
24. 비둘기 창작사랑방 4기들(회장 이성희, 총무 류일화), 25. 창작산맥 회장 김우종 교수와 정성수 시인, 26. 서영교 국회의원과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27. 전 공군 중장 000 시인, 29. 비둘기 창작사랑방 7기들(회장 조혜숙, 총무 배명숙), 30. 탑골예술단 기타반 공연, 31. KBS 황금연못 진행자들(시니어 프로그램), 32. 종자와 시인 박물관에 한국문학예술인협회 대표 경산의 시비 제막식, 32-1. 비둘기 창작사랑방 9기들(회장 박혜준, 총무 정유주), 80.81, 경산에게 한국창작문학 대상을 준 심의표 이사장,
33.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에세이 지도(류시호 교수), 35. 탑골예술단 기타반 공연(종묘 앞 공연), 36. KBS 황금연못(류시호, 정명옥 시니어 모델 출연), 39.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시 창작 지도(류시호 교수), 41. 한문협 시낭송위원장 장충열 교수, 42. 실로암 시각장애인 복지관 야외수업((지도 교수 류시호), 44. 김삿갓 축제(강원도 영월군청 초대),
45. 경산이 기고한 유명한 잡지들, 46. 경산의 저서들, 47. KBS 황금연못(경산 출연), 48. 3인방 시낭송가(김정환, 전 청계문확 회장 000, 경산), 49. 서울노인복지센터(우쿨렐레 공연), 50. 서울시청 문학강의(경산) 등으로 만났어요. 참 좋은 인연입니다.
문학과 사회봉사 활동에서 만난 귀인(貴人)들 중 [사회봉사분야]는 60.61. 서울시 이모작센터 송년모임, 62. 서울시노인 정책위원단(전 경남경찰청장 이운우), 63. 성북 혁신 교육 예술과 어울림 단장 류시호(제주도 워크숍), 64. 노원 휴먼라이브러리 합창단, 65. 노원 휴먼라이브러리 송년회(우원식 국회의장), 66. 노원 마을학교 박람회(김성환 환경부 장관),
67. 노원 휴먼라이브러리 송년회(안철수), 68. 재경대구 경북 신년회( 김문수), 69. 전 상주시장 성백영, 70. 노원 휴먼라이브러리 특강( 함세웅 신부), 71. 서울사랑 이야기 공모전 경산이 우수상 수상(박원순 시장), 73-1. 성북 협치회의 기회분과장 류시호 봉사상 표창, 74. 중랑구청 봉사상 표창(000구청장), 75. 노원 휴먼라이브러리 특강(신경림 시인),
76. 성북 협치회의 기회분과장 류시호 봉사상 표창(구청장 이승로), 77. 성북 제2인생 아카데미 수료. 78-1, 성북 제2인생 아카데미, 79. 노원 휴먼라이브러리 합창단 등에서 본의 아니게 정치인들도 만났어요. 특히 보수쪽 보다 진보쪽 인사들을 많이 만나게 되더군요. 그러나 이렇게 평생을 살아가며, 문학과 사회봉사 활동하면서 귀인(貴人)들을 만난 것은 행운이고,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시니어 여러분! 아직도 늦지 않았어요. 자기가 잘하는 달란트를 살려서 도전하며 삽시다. / 동북일보 논설위원
첫댓글
아름다운 인연의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고맙습니다.
삶의 가치와 우정의 모습 좋습니다 건강 하게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