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국채 금리 상승, 오라클, 테슬라 등 대형주 부진에 하락
경제 지표 호조, 연준 인사들 신중론 겹치며 금리 상승
금리 인하가 기대 보다 더딜 것이라는 분석
2분기 GDP 확정치 잠정치 3.3% 상회한 3.8%
수입 감소와 소비 지출 증가가 원인으로 작용
소비 지출 2.5%, 기업 투자 7.3% 증가. AI 투자 영향
8월 내구재 주문 전월 대비 2.9%. 예상 -0.3% 상회
신규실업수당청구 21.8만, 예상 23.1만 하회
양호한 지표에 국채 금리 상승
오스틴 굴스비. 인플레 2% 경로 확인되어야 금리인하
확인 없이 선제적으로 내리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
제프 슈미드. 여전히 인플레 높고 고용은 아직 균형
투자자들은 일단 PCE 발표 확인해야 한다는 신중함
연준 인사들 신중함 근거는 물가 지표
캐피털닷컴. PCE 전까지 투자자들 매도 우위
정부 셧다운 가능성도 부담. 불확실성 요인 가능성
예전과 달리 이번에는 실제 셧다운시 혼란 가능성
셧다운 돌입하면 정부의 주요 지표가 지연 혹은 취소
금리 인하, 인플레 상황 영향 커진 상황에 변수
CFTC의 선물 옵션 포지션 보고서도 지연
증권거래 위원회 마비로 시장 감독 기능도 제한
나벨리에. 신용평가사에서 등급 전망 등 수정 가능성
이 경우 단기적으로 증시 변동성 커질 전망
오라클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AI 과열론 부각
레드번, 클라우드 계약을 시장이 과도하게 평가
목표가 175달러에 매도 의견 제시하며 하락 경고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코어위브도 -5% 하락
유럽 판매 부진에 테슬라 -4% 하락한 점도
8월 유럽 등록 대수 -22.5% 감소한 14,831대
같은 기간 전체 등록대수는 26.8% 증가
중국 업체 약진과 머스크 거부감 영향으로 해석
인텔은 애플 투자 기대 이어지며 강세
IBM은 양자컴퓨터 테스트 보도에 5% 상승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과 엔비디아 소폭 상승
바클레이즈. 엔비디아 AI 확장 수혜 계속. 200→240
오픈 AI 투자에 따른 매출 증대 효과도 상향 요인
모펫네이선슨. 알파벳 검색엔진이 AI 경쟁력 우위
클라우드, 유튜브 연계 등 긍정적. 230→295
최근 증시 고평가. 버블 논란에 대한 반론도 제기
야후. 예전 보다 부채 비율 낮고 수익 변동성 축소
고정 비용 감소. AI 및 규제 완화로 효율성도 향상
이전의 잣대가 아닌 새로운 기준이 필요한 시기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4 (+0.59%)
국제유가 65.2달러 (+0.37%)
변동성지수 16.74 (+3.46%)
10년물 금리 4.17%
MSCI 한국지수 -0.19%
야간선물 -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