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남미새맞지
존나 하고 싶어서 승질을 막 내네 ㅋㅋㅋㅋ 남자한테 잘 보일라고 하는거지. 하는건 상관없는데 솔직하지 못한게 우우~
솔직히 제일 우습긴해
옷핏? 그럼 모델들도 가슴 성형하겠지 ㅋㅋㅋ안하는 이유가 뭐겠슈.. 난 도대체 무슨 옷을 입길래 옷핏땜에 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ㅋㅋ글고 내주변 남미새들만 하고 싶어하니까 편견이 있긴해 ㅋㅋ
존나 남미새 맞지 ㅋㅋㅋㅋ
가짜쭈쭈
성적어필하기위한 수술이 남미새가 아니면 뭐..
처음부터 좋아야할 이유가..?
다 비슷한 정병이긴한데 가슴수술이 젤 웃기긴함..ㅋㅋ 옷핏때때문..? 무슨옷 입으시길래요..? 됨
옷 핏때문에 가슴수술 한다는 말이 제일 어이없음 ㅅㅂ 가슴크면 딱 붙는 옷 아니면 가슴때문에 다 부해보인다고요 티셔츠 입으면 가슴때문에 붕 떠서 ㅈ같은데 뭔 옷 핏임 맨날 딱 달라붙는 옷만 입으면 ㅇㅈ
아예 미발육된 가슴이라 스스로 비정상이라 느끼는 사람들이 하는 경우도 많아서 무조건 남미새라고는 못하겠어. 풀a컵 이상인 사람이 글래머 되려고 하는 건 진짜 이해 안 가. 위험부담 큰 수술인데..
솔직히 성적어필이 이유 맞잖아....ㅠ 나도 큰 편인데 ㄹㅇ옷핏 안예쁘고 등 펴고 다니면 부담스러워서 어깨 안으로 말리고 허리도 굽고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
나도 다같은 성형으로 봐서 눈이나 코나 가슴이나 다 또이또이로 보임
주간적인 야간적인에서 우는중
아무것도 안 한 입장에선 그게 그것임 결국 외형 맘에들게 하려고 하는거자나ㅏ..ㅎ.... 가격만 더 저렴했으면 다했을듯ㅋㅋ
너무 너무 작은 편이라 하고싶긴 한데 공감 못하는 사람이 많더라 (몸매 드러는 옷 안입음 남자한테 보여줄 일 없음)가슴 성장단계 표같은거 보면 난 항상 주니어라... 그냥 내 나이대 여자들의 평균에 들고 싶은 마음임 남들과 똑같았으면 좋겠다 이런 맘?근데 몸에 뭐 넣는거 무서워서 영원히 안할듯
아니…. 진짜로…? 아직도…?
그럼 뭐.. 좋을거라고 생각했나?ㅋㅋ
좀 딴 말인데 축소하는 수술도 부작용이 있을까?
일단 수면마취하는 대수술에 가슴을 오리고 파내고 자른거 이어붙이는 수술인데 부작용이 없을리없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큰거 자체가 불편하고 힘드니까 감수하고 하는거더라고 흉터도 살성에따라 다르겠지만 나 아는 언니는 가슴에 ’오‘자로 흉터 크게있음
@버터장아찌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여시야명절 즐겁게 보내길 바랄게!
여시도 복많이 받고 행복한 한가위 되길 바라!
눈은 안검하수 케이스도 있고 코도 비염이나 뭐 핑계 댈 것들이 있는데 가슴은 합리화 할게 진짜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왜 함..? 불편함 뿐..
남미새맞지
존나 하고 싶어서 승질을 막 내네 ㅋㅋㅋㅋ 남자한테 잘 보일라고 하는거지. 하는건 상관없는데 솔직하지 못한게 우우~
솔직히 제일 우습긴해
옷핏? 그럼 모델들도 가슴 성형하겠지 ㅋㅋㅋ안하는 이유가 뭐겠슈.. 난 도대체 무슨 옷을 입길래 옷핏땜에 한다는건지… 이해가 안감 ㅋㅋ글고 내주변 남미새들만 하고 싶어하니까 편견이 있긴해 ㅋㅋ
존나 남미새 맞지 ㅋㅋㅋㅋ
가짜쭈쭈
성적어필하기위한 수술이 남미새가 아니면 뭐..
처음부터 좋아야할 이유가..?
다 비슷한 정병이긴한데 가슴수술이 젤 웃기긴함..ㅋㅋ 옷핏때때문..? 무슨옷 입으시길래요..? 됨
옷 핏때문에 가슴수술 한다는 말이 제일 어이없음 ㅅㅂ 가슴크면 딱 붙는 옷 아니면 가슴때문에 다 부해보인다고요 티셔츠 입으면 가슴때문에 붕 떠서 ㅈ같은데 뭔 옷 핏임 맨날 딱 달라붙는 옷만 입으면 ㅇㅈ
아예 미발육된 가슴이라 스스로 비정상이라 느끼는 사람들이 하는 경우도 많아서 무조건 남미새라고는 못하겠어. 풀a컵 이상인 사람이 글래머 되려고 하는 건 진짜 이해 안 가. 위험부담 큰 수술인데..
솔직히 성적어필이 이유 맞잖아....ㅠ 나도 큰 편인데 ㄹㅇ옷핏 안예쁘고 등 펴고 다니면 부담스러워서 어깨 안으로 말리고 허리도 굽고 좋을게 하나도 없다고.....
나도 다같은 성형으로 봐서 눈이나 코나 가슴이나 다 또이또이로 보임
주간적인 야간적인에서 우는중
아무것도 안 한 입장에선 그게 그것임 결국 외형 맘에들게 하려고 하는거자나ㅏ..ㅎ.... 가격만 더 저렴했으면 다했을듯ㅋㅋ
너무 너무 작은 편이라 하고싶긴 한데 공감 못하는 사람이 많더라 (몸매 드러는 옷 안입음 남자한테 보여줄 일 없음)
가슴 성장단계 표같은거 보면 난 항상 주니어라... 그냥 내 나이대 여자들의 평균에 들고 싶은 마음임 남들과 똑같았으면 좋겠다 이런 맘?
근데 몸에 뭐 넣는거 무서워서 영원히 안할듯
아니…. 진짜로…? 아직도…?
그럼 뭐.. 좋을거라고 생각했나?ㅋㅋ
좀 딴 말인데 축소하는 수술도 부작용이 있을까?
일단 수면마취하는 대수술에 가슴을 오리고 파내고 자른거 이어붙이는 수술인데 부작용이 없을리
없다고 생각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큰거 자체가 불편하고 힘드니까 감수하고 하는거더라고 흉터도 살성에따라 다르겠지만 나 아는 언니는 가슴에 ’오‘자로 흉터 크게있음
@버터장아찌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고마워 여시야
명절 즐겁게 보내길 바랄게!
여시도 복많이 받고 행복한 한가위 되길 바라!
눈은 안검하수 케이스도 있고 코도 비염이나 뭐 핑계 댈 것들이 있는데 가슴은 합리화 할게 진짜 없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왜 함..? 불편함 뿐..